일단 이렇게 까지 관심가져주시는 분들 정말 감사해요 ㅜㅜ !! 이대로 글 뭍힐까봐 정말 맘고생 심했어요 댓글도 실시간으로 봐서 하나하나 다 읽었고요 근데 댓글들은 보니깐 이 전 톡이랑 내용이 바꼇다고 그러시던데 하나도 수정 없습니다 ..! 진짜 글자 일체 다 똑같고요 중간중간에 띄엄이 많으시다해서 바꾼것 밖에 없어요 !! 그리고 전에는 톡에서는 사겼다고들 하시던데 .. ;;;;;; 절대 그런거 아니고요 카톡내용 보시면 사귄것 같지만 .. 막 못잊겠다고 제가 거부해서 그랬다 그 남자가 이런얘기가 있는데 진짜 연락도 안하고 사귀지도 않고 호감표시 자체를 일체 안했는데 그 남자가 그렇게 나오니깐 정말 어이가 없고 제 입장에선 무서웠어요 ㅜㅜ.... 정말 사귄거 아니에요 !!!!!
그리고 왜다들 친절히 답해주고 그러냐고 하시든데 저거 전에는 진짜 다 씹고 그랬어요 ..
근데 씹을때마다 저희 집쪽 까지 찾아오시고 (저희 집쪽에서 번호를 가져가셔서 집쪽을 아세요 ..)
★★★★★(수정) 번호 따간 남자 진짜 조심하세요 ( 인증 有 다시 올려요 ) ★★★★★
일단 이렇게 까지 관심가져주시는 분들 정말 감사해요 ㅜㅜ !! 이대로 글 뭍힐까봐 정말 맘고생 심했어요 댓글도 실시간으로 봐서 하나하나 다 읽었고요 근데 댓글들은 보니깐 이 전 톡이랑 내용이 바꼇다고 그러시던데 하나도 수정 없습니다 ..! 진짜 글자 일체 다 똑같고요 중간중간에 띄엄이 많으시다해서 바꾼것 밖에 없어요 !! 그리고 전에는 톡에서는 사겼다고들 하시던데 .. ;;;;;; 절대 그런거 아니고요 카톡내용 보시면 사귄것 같지만 .. 막 못잊겠다고 제가 거부해서 그랬다 그 남자가 이런얘기가 있는데 진짜 연락도 안하고 사귀지도 않고 호감표시 자체를 일체 안했는데 그 남자가 그렇게 나오니깐 정말 어이가 없고 제 입장에선 무서웠어요 ㅜㅜ.... 정말 사귄거 아니에요 !!!!!
그리고 왜다들 친절히 답해주고 그러냐고 하시든데 저거 전에는 진짜 다 씹고 그랬어요 ..
근데 씹을때마다 저희 집쪽 까지 찾아오시고 (저희 집쪽에서 번호를 가져가셔서 집쪽을 아세요 ..)
그리고 영상이랑 이런것 왔을때는 최근에서야 이 남자인것을 알았던거에요
번호는 곧 바꿀꺼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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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번에 10대 이야기에 똑같은 글을 올렸던 여중생인데요
아무래도 10대 이야기에 올리니 너무 많이 올라오는 글때문에 이런 글이 뭍히게되었어요.
그래서 다시 한번 진짜 세상에 알리고 싶어서 올릴께요 많이 추천해주셔서 꼭 알리고싶네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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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평소에 판을 즐겨보던 한 여중생입니다. 일단 긴말안하고 제 이야기부터 시작할께요.
정말 제가 하는 이야기는 자작이아니고 원하신다면 더한 인증까지 해드릴수있어요 ..
제가 글도 잘 못쓰고 맞춤법이 틀릴지도 몰라요 그런거 하나하나 따지면서 올리는 글이 아니니깐 이해 부탁드려요
6월 초쯤에 학원이 늦게 끝나서 평소와 같이 전 제친구와 집을 가고있었습니다. 집쪽 골목을 지나고 있는데 한 20대 초반 남성분이 저에게 말으 걸더군요 대화형식으로 할께요
얇은글씨 - 글쓴이 굵은글씨 - 남자
"저기요..."
"...네?!"
"저기 혹시 연락처좀 알수있을까요?"
"네?아하하...왜요?"
처음엔 가르쳐주기 싫어서 폰이 없다고 거짓말을 칠라고 했는데 저는 그때 핸드폰을 들고있는 상태였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안줄방법이 많았는데 저 상황에선 당황하고 놀라서 바보처럼 행동했던거 같아요 ㅜㅜ..
"너무 마음에 들어서요 ^^"
"아... 저학생인데요..."
"네^^ 고등학생이시져?"
"아니요...ㅋㅋ 중학교 #학년인데요"
"아...그렇구나 저진짜 마음에 들어서 그러는데 연락처좀 주세요"
이래서 그냥 웃으면서 친구손을 잡고 갈길 가려고 하는데 제 손목을 잡더니
"아, 저! 주세요 빨리"
약간 강압적으로 말을 하길래 너무 무서워서 ...
"아...왜그러세요"
"아,저그러면 밥드셨어요? 안드셨으면 저랑 밥한끼해요^^ 즐거운 자리 갖고싶네요"
(지금 이 대화들은 같이 있던 친구와 거의 비슷하게 하는거에요 생각나는대로 ...)
저런 말을 하면서 제 손목을 잡아 끌더군요 ... 진짜 너무 무서워서 덜덜 떨면서 제 번호를 알려줬어요.
혹시 제가 다른번호를 알려주면 그자리에서 확인전화 해볼껏같아서 ...
아니나 다를까 바로 그자리에서 전화를 해보더군요 그리고 웃더니 감사하다고 하더군요...
"아...네... 그럼 안녕히계세요..."
하고 집을 가려고 했는데 또...
"저기요!!!"
"...네?"
"밥안드셨으면 밥한끼해요 제가 맛있는거 사드릴께요!"
"아... 저 밥먹고 왔어요"
"그럼 마실거라도 ! 친구분은 먼저 가시고 둘이 가요~"
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진짜 끝까지 무시하고 갈길갔어요.
그친구랑 헤어지고 집 거의 다왔을때 한통의 전화가 왔어요
안받았어요 그런데 또 계속 와서 받았어요.
역시 그 남자였어요 ...
대충 얘기하다가 집들어가야된다 하고 전화를 끊었어요
그리고 씻고 나오니깐 카톡이 ...
.............. 그 남자였어요
[번호 저장하니깐 뜨길래 ^^]
[뭐하니~? 오빠 카톡 냠냠 먹네 ㅋ]
이런식으로 네개정도 와있었는데 다보고 진짜 열받아서 씹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이남자의 카톡을 다 씹고 학원을 갔다가 또 집에 가는길이였어요
저랑 같이 집가던 친구는 다른학원을 다니는 관계로 같이 못가고 저혼자 습관적으로 그 길로 가려고 했죠
그런데 ... ㅠㅠㅠㅠㅠㅠㅠㅠ 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남자가 똑같은 자리에 서있드라고요
저 진짜 울면서 뛰어서 길 돌아서 갔습니다
이 이야기를 친한 오빠한테 말했더니 진짜 몇일 집도 데려다주고 그래도 계속 연락와서
오빠가 뭐라 한적도 있는데 몇일간 연락이 안오다가 또 오더군요 ...
한 일주일째 연락이 오는데 만나자 백화점에서 뭐 사주겠다 등등 이런식으로 만나자는 얘기를 자꾸
했어요 제가 계속 싫다고 하니깐 연락이 더이상 안왔어요 그래서 이 일을 까먹은채 지내는데
7월말뜸에 친구집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이남자분께 전화가 왔어요
친구들이 한번 받아보라고 해서 받았습니다
********************** 통화 내용 ******************************
-**아
-네?
-^-^반말해
-아... ㅋㅋㅋ 전화왜하셨어요?
-다름이 아니라 나 너좋아해
-ㅋㅋ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피커폰으로 친구들과 같이 듣고 있는 상태여서 막 엄청 웃ㅠ으ㅠ면ㅠ서 말을 했어요
그랬더니
"하........ **아 나 진짜로 너 좋아해 연락 안해왔던 몇일동안 너 잊으려고 했는데 그게 안돼 우리 사귀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진짜 번호 줄때 얼굴 한번 보고 밤이라서 좀 안보였음 ...
연락도 하는거 하나도 안받고 그랬거든요? 근데 이러는거임 ...
그래서 제가 그냥 막 싫다는 표현을 하고 전화를 끊었어요.
근데 이게 화근이 된거죠 ...
또 잠잠해지다가
9월달 쯤에 발신표시제한으로 전화가 오더군요
제가 이런 전화오면 잘 받는 스타일이라 또 받았죠..
근데 받으니깐 막 신음소리 내면서 이상한 노래를 부르며 저랑 성관계를 맺자고
이러면서 제 신체부위에 대한 얘기도 꺼내면 진짜 입에도 담을수 없는 욕을 하더군요
전 이때 누군지 몰랐어요 진짜 열도 받아서 그냥 뚝 끊어버렸어요
근데 영상 발신표시제한으로 오더니
하;;;;;;;;;;;;;;;;;;;;;;;;;;;;;;;;;;;;;;;;;;;;;;;;;;;;;;;;;;;
아시겠죠? 남성부의를 보여주며 이상한 행위까지 하는걸 보여주더군요
침착하게 일단 신고할 생각부터 하고 음성녹음도 하고 캡쳐도 하고 그랬습니다
한 여섯번정도 더 오더니 안오더군요
처음에는 일단은 두고보고 다시 오면 신고할 생각을 하고있었어요
아니나다를까
10월쯤에
똑같은 방식으로 오는거에요 저 정말 진짜 화나서
그 다음날 바로 엄마한테 말을 해서 엄마를 데리고 전화국? 기지국? 거기를 가서 번호 추척을 해달라고 했어요
저희 엄마도 매우 화나셔서 갔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자만 추적되고 진짜 전화 영상 아무것도 안된데요 ...
진짜 억울해서 저 엄청울고 하여튼 ... 엄마 아빠가 한번만 참으라고 더 그러면 진짜 어떻게든지 해준다고
그래서 그냥 생각도 안하고 그랬어요.
그다음은 연락이 안오더군요 그래서 잘 지내고있는데
바로 어제 12월3일에 발신표시제한으로 또 전화가 오더군요
받자마자
야 너나랑 성관계하자
난 너좋아하면안되?
인생 진짜 ㅈ같네 악!!!!!!!!!
대충 이런식으로 그러더라구요 제가 그래서 누구냐고 막 그러니깐
오빠야 **아 ... 오빠라고 ^^ 오빠가 널 너무 사랑해 이런식으로 ㅜㅜ
전 진짜 그때까지 누군지몰라서 누구세요 이것만 반복하고 있었는데
그 전화가 갑자기 끊기고 그 남자 번호로 다시 전화가 오더군요
막 자기가 그런거라고 미안하다고 술먹고 그런거라고 그러면서 울면서
저랑 사귀자고 사랑한다고 막 대충 이런식으로 얘길 하더군요
저도 화가나서 뭐라 했더니 엄청난 욕과 성적인 용어와 섞으면서 발악을 하더군요 ...
어디를 찢어버린다는둥 임신시켜버린다는둥 진짜 입에 담을수 없는 욕들을 ...
저진짜 억울해서 엉엉 울고 그때 학원이였는데 저희 선생님도 화가나셔서 막 뭐라했어요
연락 하지말라고 근데 그 남자는 아직까지 연락을 하고 있어요 ...
그 남자 카톡 인증
지금까지 이 긴글 봐주셔서 감사하고요 이번에는 정말 이글이 많은 여성분들께 알려져서
많이 알고있었으면 좋겠어요 ㅜㅜ.. 정말 진짜 조심하세요 !!!
많은 관심과 도움과 댓글과 추천 부탁드려요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