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쩌다가 바람녀가 되어버린 26살 여자입니다. 제 억울한 얘기좀 들어주세요....ㅠ 제가 24살때 4살 터울 한 오빠를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 알았을때 교제 신청을 했지만 당시 저는 마음이 없었기 때문에 거절하고 그냥 아는 오빠 동생으로만 지내고 있었지요. 중간에 연락이 끊어졌었고 올해 다시 연락이 된후 다시 교제 신청을 해서 올해 9월달에 사귀게 되었습니다. 사귀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그 오빠의 연락이 뜸하고 만나는 횟수도 점점 줄어들어서 헤어지자고 했지만, 그 오빠가 자기가 더 잘하겠다며 잡더라구요 그말에 헤어지지 않고 만남을 계속 이어갔고 그 후부터는 연락도, 데이트도 정말 잘 해주더라구요. 그리고서 이번 12월 달에 둘이 여행을 갔습니다. 우연찮게 그 오빠의 핸드폰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 그 오빠는 핸드폰이 2개에요.. 일때문에 회사에서 핸드폰을 지원해줬다더라고요 그 오빠는 겔럭시와 아이폰 두개를 갖고 있는데 저랑은 아이폰으로 연락을 했고 겔럭시는 친구들이랑 연락 하는 용이라고 하더라구요 조만간 겔럭시 폰은 정리할거라고요... 그 오빠의 겔럭시 폰을 보게 되었는데 어떤 여자와 문자를 주고 받은게 있더라구요 보면안되지만 .......봤습니다... 그런데 문자 내용중에 그 오빠가 "역시 내 여자다" 라는 말이 눈에 띄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일단 제 빨리 그 여자의 번호를 외워뒀고 그오빠에게 누구냐고 물었습니다. 그 오빠는 한치의 흔들도 당황하는 기색도 없이 웃으면서 그냥 아는 동생이라고 내여자 내남자 하는 친한 여 동생이라고 했습니다. 확인시켜줄수 있냐고 했더니 소개시켜 준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전 소개시켜 줄 날을 기다리며 일주일을 기다렸습니다. 근데 계속 그 일에 대해 말이 없길래 제가 먼저 언제 소개 시켜줄거냐고 물어봤더니 그 오빠가 하는 말이 그 얘기 안하면 안돼냐며, 다른 얘기도 많은데 왜 계속 그얘기만 하냐고 하더라구요. 그전에도 이말 제가 먼저 안꺼냈고 전 기다리면서 연락은 계속했었고 그날이후 그 말은 처음으로 한거였습니다. 그래서 너무 황당해서 오빠가 먼저 소개시켜 준다고 했고 확인도 시켜줄수 있다고 했으면서 왜 이말을 피하냐고 그랬죠 그랬더니 연락을 안하더라구요 그리고 오늘 너무 화가나서 그 여자번호로 전화를 했습니다. "여보세요 혹시 현씨 아시나요??" 이랬더니 그 여자분이 "아니요" 하더니 다시 " 아 저기 잠시만요" 이러더니 전화가 끊어졌습니다. 다시 전화했지만 받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그 오빠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만나서 얘기좀 하자면서요... 지금 집 이냐며 보자고 하더라구요 집이 아니라고 하니 그럼 날 잡아서 보자고 하더라구요 할말이 있다면서요 그래서 어떤 말이냐구 물었더니 전화로는 할수 없는 말이라고 자꾸 보자고 하는거에요 내용은 다 말 안해도 되니깐 어떤말이냐고 물었죠 그래도 말은 계속 안해주면서 무조건 보자고만 하더라구요 절 이상한 여자로 만드는 통화에 화가나서 연락하지 말라고 하고 끊었습니다. 그리고 나선 전화가 다시 없더라구요 화가 나서 그 여자에게 카톡으로 말을 걸었습니다. 그랬더니 답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런저런 얘길 하는데 그 여자분이 자꾸 다른 말을 하시더라구요 그쪽 현씨 애인이냐고 다시 물었죠 그랬더니 맞다고 하는거 아니겠어요 저도 애인이라고 하니깐 무슨 말이냐고 하실말씀 있으면 전화를 하라더라구요 그래서 전화 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애인이라고 다시 말했죠 그랬더니 그 여자분 어이 없어 하시더라구요 근데 그 놈이 저를 그 여자분 한테는 스토커라고 애 둘 딸린 회사 아줌마라고 했더라구요 정말......제가 어느틈에 스토커가 되고 애딸린 아줌마가 되어 버린건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언제부터 사귀게 되었고 여행도 다녀왔다고 일때문에 데이트 못한적 없냐고 했더니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저한테도 그랬다고 말했더니 그 여자분도 저랑 같이 사실이 받아 들이기 힘들어 하시더라구요 그 여자분이랑은 겔럭시 폰으로만 연락하고 아이폰은 업무용이라고 말했더라구요 그래서 여행가서 같이 찍은 사진 보내드렸습니다. 전화상으로도 너무 충격 받은듯한 여자분 목소리가 저한테까지 전해 지더라구요 그 나쁜놈 정말 찢어 죽여버리고 싶을 정도에요... 근데 헷코지 할까봐 겁도 나요.... 욕도 하고 싶은데 그 사람 목소리가 듣기 싫어 하지도 못했습니다.... 이 글이 톡이 되면 그 나쁜놈한테 이 주소를 찍어서 보내주고 싶어요 정말로 혹시 톡이 되면 그 남자 사진도 올리겠습니다. 톡이되게 도와주세요 30
어쩌다 바람녀가 되어버렸습니다..정말 억울해요
안녕하세요
어쩌다가 바람녀가 되어버린 26살 여자입니다.
제 억울한 얘기좀 들어주세요....ㅠ
제가 24살때 4살 터울 한 오빠를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 알았을때 교제 신청을 했지만 당시 저는 마음이 없었기 때문에
거절하고 그냥 아는 오빠 동생으로만 지내고 있었지요.
중간에 연락이 끊어졌었고 올해 다시 연락이 된후 다시 교제 신청을 해서
올해 9월달에 사귀게 되었습니다.
사귀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그 오빠의 연락이 뜸하고 만나는 횟수도
점점 줄어들어서 헤어지자고 했지만, 그 오빠가 자기가 더 잘하겠다며 잡더라구요
그말에 헤어지지 않고 만남을 계속 이어갔고 그 후부터는 연락도, 데이트도
정말 잘 해주더라구요.
그리고서 이번 12월 달에 둘이 여행을 갔습니다.
우연찮게 그 오빠의 핸드폰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 그 오빠는 핸드폰이 2개에요.. 일때문에 회사에서 핸드폰을 지원해줬다더라고요
그 오빠는 겔럭시와 아이폰 두개를 갖고 있는데
저랑은 아이폰으로 연락을 했고 겔럭시는 친구들이랑 연락 하는 용이라고 하더라구요
조만간 겔럭시 폰은 정리할거라고요...
그 오빠의 겔럭시 폰을 보게 되었는데 어떤 여자와 문자를 주고 받은게 있더라구요
보면안되지만 .......봤습니다...
그런데 문자 내용중에 그 오빠가 "역시 내 여자다" 라는 말이 눈에 띄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일단 제 빨리 그 여자의 번호를 외워뒀고
그오빠에게 누구냐고 물었습니다.
그 오빠는 한치의 흔들도 당황하는 기색도 없이 웃으면서
그냥 아는 동생이라고 내여자 내남자 하는 친한 여 동생이라고 했습니다.
확인시켜줄수 있냐고 했더니 소개시켜 준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전 소개시켜 줄 날을 기다리며 일주일을 기다렸습니다.
근데 계속 그 일에 대해 말이 없길래 제가 먼저 언제 소개 시켜줄거냐고 물어봤더니
그 오빠가 하는 말이 그 얘기 안하면 안돼냐며, 다른 얘기도 많은데 왜 계속 그얘기만 하냐고
하더라구요.
그전에도 이말 제가 먼저 안꺼냈고 전 기다리면서 연락은 계속했었고
그날이후 그 말은 처음으로 한거였습니다.
그래서 너무 황당해서 오빠가 먼저 소개시켜 준다고 했고 확인도 시켜줄수 있다고 했으면서
왜 이말을 피하냐고 그랬죠 그랬더니 연락을 안하더라구요
그리고 오늘 너무 화가나서 그 여자번호로 전화를 했습니다.
"여보세요 혹시 현씨 아시나요??"
이랬더니 그 여자분이 "아니요" 하더니 다시 " 아 저기 잠시만요"
이러더니 전화가 끊어졌습니다.
다시 전화했지만 받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그 오빠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만나서 얘기좀 하자면서요... 지금 집 이냐며 보자고 하더라구요
집이 아니라고 하니 그럼 날 잡아서 보자고 하더라구요 할말이 있다면서요
그래서 어떤 말이냐구 물었더니 전화로는 할수 없는 말이라고 자꾸 보자고 하는거에요
내용은 다 말 안해도 되니깐 어떤말이냐고 물었죠
그래도 말은 계속 안해주면서 무조건 보자고만 하더라구요
절 이상한 여자로 만드는 통화에 화가나서 연락하지 말라고 하고 끊었습니다.
그리고 나선 전화가 다시 없더라구요
화가 나서 그 여자에게 카톡으로 말을 걸었습니다.
그랬더니 답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런저런 얘길 하는데 그 여자분이 자꾸 다른 말을 하시더라구요
그쪽 현씨 애인이냐고 다시 물었죠
그랬더니 맞다고 하는거 아니겠어요
저도 애인이라고 하니깐 무슨 말이냐고 하실말씀 있으면 전화를 하라더라구요
그래서 전화 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애인이라고 다시 말했죠
그랬더니 그 여자분 어이 없어 하시더라구요
근데 그 놈이 저를 그 여자분 한테는 스토커라고 애 둘 딸린 회사 아줌마라고 했더라구요
정말......제가 어느틈에 스토커가 되고 애딸린 아줌마가 되어 버린건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언제부터 사귀게 되었고 여행도 다녀왔다고
일때문에 데이트 못한적 없냐고 했더니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저한테도 그랬다고 말했더니 그 여자분도 저랑 같이 사실이 받아 들이기 힘들어 하시더라구요
그 여자분이랑은 겔럭시 폰으로만 연락하고
아이폰은 업무용이라고 말했더라구요
그래서 여행가서 같이 찍은 사진 보내드렸습니다.
전화상으로도 너무 충격 받은듯한 여자분 목소리가 저한테까지 전해 지더라구요
그 나쁜놈 정말 찢어 죽여버리고 싶을 정도에요...
근데 헷코지 할까봐 겁도 나요....
욕도 하고 싶은데 그 사람 목소리가 듣기 싫어 하지도 못했습니다....
이 글이 톡이 되면 그 나쁜놈한테 이 주소를 찍어서 보내주고 싶어요
정말로 혹시 톡이 되면 그 남자 사진도 올리겠습니다.
톡이되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