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릿속으론 이미 장편 소설을 하나 추려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만가지 생각이 다 드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의실을 나온 후에는 재빨리 사라져버린 친구들의 뒤로 나는 어린 친구들을 위해
만면의 미소를 짓고 있었음
분명 제가 강의실을 나가는 동시에 전화 한 통이 올 것이 분명 할 것이고
어딘가로 유인해낼 것이라고 생각한 후 여유롭게 화장실에 들어갔음ㅋㅋㅋㅋㅋㅋ
가슴이 콩닥 콩닥 거렸음
화장실에서 볼 일을 보는 건지 앉아서 쉬는 건지 구분이 안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
계단을 하나하나 밟을 적 마다 환희의 미소가 떠올랐음
몸이 두둥실 공중에 뜬 것 같이 기뻐져 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심 생일 파티 기대 안한다고 툴툴댔던 나님이였지만
이놈의 가슴이 그리 말하고 있지 않음 내 뇌파는 이미 생파로 몰려 있음ㅋㅋ
그러던 와중 한통의 전화가 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역시'
한 통으 ㅣ전화가 온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유롭게 수화기에 귀를 대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나 시시콜콜한 패턴이였기 때문에 가슴을 안고 전화를 받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쿸ㅋㅋㅋㅋㅋㅋ여보세욬ㅋㅋㅋ'
전화를 받자마자 터져나오려는 웃음이 새어나왔음ㅋㅋㅋㅋㅋㅋ그러나 꾹 참고
친구녀석의 목소리를 들었음ㅋㅋㅋㅋㅋ아 근데 왜이리 간질이는 거임
미칠 것 같았음 어서 오라고 말하란 말이야 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슴이 콩닥거렸음
그리고 드디어 지지배가 입을 열어뜸ㅋㅋㅋㅋ
'지금 부터 게임이 시작됩니다.'
읭?
"어? 머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ㅇ아 지금부터 잘 들어"
순간 너무 놀래 상황을 추려나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부터 잘 들으라니 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명히 말하지만 그때의 전 정상이 아니였음
도파민의 과다 분출로 힘겨워 하고 있었음
"뭘 말하는거야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부터 런닝맨이 시작되는거야"
런닝맨?
가슴이 두근두근 떨리기 시작했음ㅋㅋㅋㅋㅋㅋㅋ런닝맨이라닠ㅋㅋㅋㅋㅋ런닝맨이라닠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친구의 목소리가 재차 들려왔음
'우리 과 건물 5층 건물로 가봐 캐비넷과 함께 미션지가 있을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딜오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넨어딨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보닼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어케해야함 누굴잡아야함?ㅋㅋㅋㅋㅋ런닝맨에 나오는 능력자 처럼 니네를 잡고 그래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릿속에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어쩌라는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과 건물로 향했음
본관과 과 건물의 거리차이는 불과 1분거리밖에 안되는 굉장히 짧은 거리인데도
왜이리 가슴이 떨리는지
가는 내내 다리가 후달려서 죽는 줄 알았음
여하튼 5층 과 건물로 도착하니
역시나 쥐도 새도 모르게 숨어 있는 것인지 인기척 조차도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위를 둘러보며 걷기 시작했음
캐비넷 쪽으로 향하고
제 캐비넷을 찾아 헤매기 시작해뜸ㅋㅋㅋㅋㅋㅋ
읭 그런데 이게 왠일?
어제 있었던 그 자리에
제 캐비넷이 사라진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을 보고 놀래 신 분들이 있겠지만
저거슨 패션왕의 김창주를 따라하고 있는 글쓰니의 모습임ㅠㅠㅠㅠㅠㅠㅠㅠ
초상권이 있어서 모자이크 처리함
여하튼 지지배들이 말해주었던 캐비넷의 미션지를 챙기고
중앙동의 이디아 커피숍에 77을 타고 오라는 글귀를 읽어뜸ㅋㅋㅋㅋㅋ
오 세상에 고 퀄릿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이 쬐끄만한 핵교 어디에 구석구석 몸을 숨기고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였나봄
x나 광범위한 고퀄리티 게임이였던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시 녀석들을 무시했던 마음을 회개하고
또다시 도파민을 분출하며ㅠㅠㅠㅠㅠ 버스정류장으로 향했음
오 세상에 ㅇ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칠 것 같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스를 타고 가는 내내 죽을 것만 같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아셈? 더운 여름날 땀에 찌들어서 수영장으로 향하는 버스에 탄 기분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미션지라는 수영복을 집고 수경이라는 수 많은 편지들을 집어
중앙동으로 향했음
내 걸음은 탱고 스텝이였음
내 마음은 소크라테스였고
내 배경은 베네치아의 가면 무도회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에 날개 달린 줄 알았음
살면서 달리기 꼴등 딱지만 붙이고 살아왔던 내가
버스정류장을 향해 뛰어가는 그 발놀림이 마치 벌레의 날개짓과도 같았음
버스 안에 앉아 정말 미친년처럼 실실 쪼개기만 했음
무슨 낯짝으로 거기 앉아있었는지도 기억 안나는데
아마 주위에 있던 고교 귀요미들이 깜짝 놀랐으리라 예상됨
당시에 제 심리를 표현한 사진임
얼마나 다급했는지를 알 수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찍을 때가 없어서 발을 찍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와중에 셀카라도 찍어 놓던갘ㅋㅋㅋㅋㅋㅋㅋㅋ
(인증有)★★★★<런닝맨> 같은 생일파티를 했어요!!!^3^★★★★★★
우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저 흔해빠진 멘트해두대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자고 일어나니 톡 대써여
는 아니구ㅋㅋ멤버중 한명인 댄싱머신님께서 알려주셨어요.
감사합니다. 댄싱머신님 생색내고 싶으셨군요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기쁨을 엄마&흑장미에게 드립니다.^^
후에 추가내용 올리겠습니당!!!
아 너무 기쁘네여!!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__)(^^)
뿅~★
--------------------------------------------------------------------
하이하이 판 여러분들!! 편의상 음슴체로 쓰겠음!!
처음으로 판을 쓰다보니 가슴이 두근세근 쿵덕 쿵덕 쿵기덕 쿵덕 거림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생일은 11월 25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 많이 지났지만서도
저는 스무살로 이제 생일이 귀찮아지는 나이가 되어버렸음ㅋㅋㅋㅋㅋㅋㅋ
저희는 총 6명으로 흑장미 외 1명으로 지내고 있는 멤바임ㅋㅋㅋ
작명센스 진짜 구리고 냄새나지만 (무릎주의有)
귀여니의 필력을 물려 받아 각자
피바람
미친개
슬픈눈
애미야 바람이 좀 차다
댄싱 머신 등등
야무진 구성을 가지고 있음ㅋㅋㅋㅋ;;;;;;;
이름에 대한 에피소드는 나중에 차차 알려드리겠슴ㅋㅋㅋㅋ
자 우선 너무 오랬지만 제 생일에 관한 에피소드를 드릴까 함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유쾌하고 재밌는 친구들이라 같이 공감을 살 진 모르겠지만 ㅠ.ㅠ
모두들 따듯한 시선으로 봐라봐 주세염 ㅠ.ㅠ
그 날도 어김없이 5시 강의를 끝내고 찬 바람을 맞으며
중x동으로 향하려는 차였음
나님은 매사에 눈치가 매우 빠른 편이기에
제 생일 파티날도 여김없이 흔해빠진 패턴을 생각해내고 있었음
흑장미 멤바들은 매사에 장난들을 좋아하기 때문에 서로를 낚는것에 매우 혈안임
가서 물어뜯을 기세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하튼 이것들이 어떤 생파를 준비했을까 싶어 가슴이 두근 세근 갈라지기 시작해뜸ㅋㅋㅋㅋ
머릿속으론 이미 장편 소설을 하나 추려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만가지 생각이 다 드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의실을 나온 후에는 재빨리 사라져버린 친구들의 뒤로 나는 어린 친구들을 위해
만면의 미소를 짓고 있었음
분명 제가 강의실을 나가는 동시에 전화 한 통이 올 것이 분명 할 것이고
어딘가로 유인해낼 것이라고 생각한 후 여유롭게 화장실에 들어갔음ㅋㅋㅋㅋㅋㅋ
가슴이 콩닥 콩닥 거렸음
화장실에서 볼 일을 보는 건지 앉아서 쉬는 건지 구분이 안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
계단을 하나하나 밟을 적 마다 환희의 미소가 떠올랐음
몸이 두둥실 공중에 뜬 것 같이 기뻐져 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심 생일 파티 기대 안한다고 툴툴댔던 나님이였지만
이놈의 가슴이 그리 말하고 있지 않음 내 뇌파는 이미 생파로 몰려 있음ㅋㅋ
그러던 와중 한통의 전화가 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역시'
한 통으 ㅣ전화가 온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유롭게 수화기에 귀를 대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나 시시콜콜한 패턴이였기 때문에 가슴을 안고 전화를 받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쿸ㅋㅋㅋㅋㅋㅋ여보세욬ㅋㅋㅋ'
전화를 받자마자 터져나오려는 웃음이 새어나왔음ㅋㅋㅋㅋㅋㅋ그러나 꾹 참고
친구녀석의 목소리를 들었음ㅋㅋㅋㅋㅋ아 근데 왜이리 간질이는 거임
미칠 것 같았음 어서 오라고 말하란 말이야 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슴이 콩닥거렸음
그리고 드디어 지지배가 입을 열어뜸ㅋㅋㅋㅋ
'지금 부터 게임이 시작됩니다.'
읭?
"어? 머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ㅇ아 지금부터 잘 들어"
순간 너무 놀래 상황을 추려나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부터 잘 들으라니 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명히 말하지만 그때의 전 정상이 아니였음
도파민의 과다 분출로 힘겨워 하고 있었음
"뭘 말하는거야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부터 런닝맨이 시작되는거야"
런닝맨?
가슴이 두근두근 떨리기 시작했음ㅋㅋㅋㅋㅋㅋㅋ런닝맨이라닠ㅋㅋㅋㅋㅋ런닝맨이라닠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친구의 목소리가 재차 들려왔음
'우리 과 건물 5층 건물로 가봐 캐비넷과 함께 미션지가 있을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딜오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넨어딨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보닼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어케해야함 누굴잡아야함?ㅋㅋㅋㅋㅋ런닝맨에 나오는 능력자 처럼 니네를 잡고 그래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릿속에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어쩌라는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과 건물로 향했음
본관과 과 건물의 거리차이는 불과 1분거리밖에 안되는 굉장히 짧은 거리인데도
왜이리 가슴이 떨리는지
가는 내내 다리가 후달려서 죽는 줄 알았음
여하튼 5층 과 건물로 도착하니
역시나 쥐도 새도 모르게 숨어 있는 것인지 인기척 조차도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위를 둘러보며 걷기 시작했음
캐비넷 쪽으로 향하고
제 캐비넷을 찾아 헤매기 시작해뜸ㅋㅋㅋㅋㅋㅋ
읭 그런데 이게 왠일?
어제 있었던 그 자리에
제 캐비넷이 사라진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캐비넷의 행적을 찾기 위해 어둠 속에서 플래쉬에만 의존한 채로
캐비넷을 찾아 헤맸음
가끔가다 3층에서 들려오는 괴명ㅇ ㅔ 뒤로 자빠질 뻔도 했지만
꿋꿋이 참고 견뎌냈음
마침내
결실을 맺어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름표만 바꾸다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1.11.25 생일 숫자도 깨알 같이 적어놔뜸
이 죽일냔들 이 귀여운 냔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마침내
두근두근 힘겹게 찾은 캐비넷 문을
개봉해뜸
완전 정성스러운 낙서였음
잠시 눈물이 날 뻔했지만
편지가 두어장 밖에 없어 조금 실망한 건 거짓이 아닌 트루
★지울 수 있는 마카입니다^3^
저흰 개념있는 대학생이니까효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을 보고 놀래 신 분들이 있겠지만
저거슨 패션왕의 김창주를 따라하고 있는 글쓰니의 모습임ㅠㅠㅠㅠㅠㅠㅠㅠ
초상권이 있어서 모자이크 처리함
여하튼 지지배들이 말해주었던 캐비넷의 미션지를 챙기고
중앙동의 이디아 커피숍에 77을 타고 오라는 글귀를 읽어뜸ㅋㅋㅋㅋㅋ
오 세상에 고 퀄릿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이 쬐끄만한 핵교 어디에 구석구석 몸을 숨기고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였나봄
x나 광범위한 고퀄리티 게임이였던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시 녀석들을 무시했던 마음을 회개하고
또다시 도파민을 분출하며ㅠㅠㅠㅠㅠ 버스정류장으로 향했음
오 세상에 ㅇ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칠 것 같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스를 타고 가는 내내 죽을 것만 같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아셈? 더운 여름날 땀에 찌들어서 수영장으로 향하는 버스에 탄 기분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미션지라는 수영복을 집고 수경이라는 수 많은 편지들을 집어
중앙동으로 향했음
내 걸음은 탱고 스텝이였음
내 마음은 소크라테스였고
내 배경은 베네치아의 가면 무도회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에 날개 달린 줄 알았음
살면서 달리기 꼴등 딱지만 붙이고 살아왔던 내가
버스정류장을 향해 뛰어가는 그 발놀림이 마치 벌레의 날개짓과도 같았음
버스 안에 앉아 정말 미친년처럼 실실 쪼개기만 했음
무슨 낯짝으로 거기 앉아있었는지도 기억 안나는데
아마 주위에 있던 고교 귀요미들이 깜짝 놀랐으리라 예상됨
당시에 제 심리를 표현한 사진임
얼마나 다급했는지를 알 수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찍을 때가 없어서 발을 찍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와중에 셀카라도 찍어 놓던갘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간
무슨 놈의 시간이 이리도 안감?
한 20여분 지났을까 드뎌 중앙동에 도착해뜸ㅋ
그리고!!!
할렐루야 주여
발견해뜸 이디야 커피숍을 발견해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부에 들어가 커피숍을 찬찬히 둘러보고 공기를 들여마셨음
카운터엔 이쁜언냐들 두명이 저를 반기고 있었음
"앜ㅋㅋ쿸,,ㅋㅋ"
무슨 말을 꺼내야 할지 모르겠어서 그냥 손만 넙죽 꺼내었음
"혹띸ㅋ쿸ㅋㅋㅋ여깈ㅋㅋ어떤 사람잌ㅋㅋ뭐 두고가지 않았ㅋㅋ나욬ㅋㅋ"
실제로 저러진 않았음
그렇지만 언니들이 많이 당황했던걸로 기억남
언냐들은 곧이어 선물과 함ㄲ ㅔ 미션지를 건내었음
"생일 축하드려요^^'도 잊지 않고 ^_'
양말도 함께 겟하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기 전에 훈녀언니들의 인증샷도 찍었음
빵빵!!
나중에서야 들었는데 저기 짧은 컷트 기요미가 제 친구 친구여따고 함^_'
ㅠㅠㅠ얼굴 진짜 이뻤는데 가리는 바람에 아쉽게도 못 찍었음
여하튼 세번째도 겟하고
롯데 시네마 옆 '미니스톱'으로 가라는 지시를 받고
차가운 바람을 맞으며 그 곳으로 향해씀
이 곳에서도 쉽게 겟!!!!!!!!! 아주머니의 귀여운 미소와 함께
따수운 멘트를 듣고 나올 수 있어뜸 ㅠㅠ
늦게 들어가지말라는 그 말씀! 너무 감사했습니다!!
하여간
미션지를 겟 하였음 ^_'ㅋ
그리고 그 곳을 향해 한참을 걸어
드뎌 도착할 수 있어뜸!!!!!!!!!!!!
내부로 들어가니 케잌도 왠지 제 손으로 들고 가야할 것만 같다는 불안감이 엄습했음
그러나 다행히도 ^_'
그곳엔 훈남 오빠만 있어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꼬깔모자 씌어주고 끈도 한 번 땡겨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선물도 건내주고
사진 한 번 찍겠다니까 수줍어하는 그 미소 잊지 않게뜸 ㅠㅠ
내 생일은 저런 놈으로다가 주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찌하였든 미션지를 겟 하였음! ^_'
드디어 때가 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번째 미션지를 받은 내 마음은 이미 도를 넘어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모습으로 날 기다리고 있을깤ㅋㅋㅋㅋㅋㅋ너무 행복해씀
그리고 내부로 들어가
민증 검사를 맡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멀리서 친구의 목소리가 들렸지만 개의치 않았음
여기서도 뽀글이 파마 오빠가 날 반기고 이써씀ㅋㅋㅋ
그리고 한 통의 전화를 통해 날 어딘가로 이끌어가뜸
좀 흔들려뜸 ㅈㅅ..
그곳엔 나의 친구들이 있었고 케이크가 이써씀ㅠㅠ
눙무리 났지만 참으려 했지만
역시 나와씀 ㅠㅠ 오열!!!!
까진 아니여도 울었음 ㅠㅠ 펑펑
후에 물론 ㅡㅡ생크림을 넣은 생일 주가
기다리고 있었지만
잘 들이켰음!!
사진이 없어 너무 아쉽지만
후에 재차 올릴 생각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너무 소중한 시간이였고 가는 내내 너무나도 행복한 시간이였음!! 준비해준 모든 친구들에게 감사하고
런닝맨 같은 생일파티! 평생이 가도 잊지 못할 생일선물을 만들어준 흑장미 멤버와
슈이니언니와 갱이 그리고 유일한 남자멤이였던 영x에게 감사함 ㅠㅠ
진짜 너무 모두모두 사랑하고
흑장미 멤버!
이렇게 말하니까 오그라들지만
대학에 들어와서, 너희같은 소중한 인연에 너무나도 감사하고 진짜 너무너무 좋아
비록 가끔가다 간쓸개 같은 면모를 보이고 ㅋㅋㅋ장난도 치고 불쾌하게 만들 수도 있지만
우리 서로의 단점마저도 안아줄 수 있는 앞으로도 그런 친구들이 되자
항상 곁에 있고 싶고 늘 의지가 되고 싶다.
너희가 힘들 때 언제가 기댈 구실이 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고 꼭 그랬으면 좋겠어
너무너무 사랑해 블랙로즈들앜ㅋㅋ!
비록 판 쓰라고 난리 쳤던 지지배들이지만 알라뷰!!!!!!!!!!!!!!!!!!!!!!!!!!!!!!!!!!!!!!♡♡♡♡♡♡♡♡♡♡♡♡♡♡♡
긴 글 읽어주신 모든 분들ㄲ ㅔ 감사합니다 (__)
마지막으로!!!!!!!!!!!!!!!! 저희 멤버의 사진 투척하고 갈게요 ><♥
노숙자 미친개
도시락 싸온거 부끄럽다며 저기 앉아서 쪼그리고 먹고 있음
이건 발에 봉지 묶어 놓은 것
성인 같지 않은 행동에 부끄럽지는 않느냐구염?
전혀 안부끄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도심속의 에스키모
애미야 바람이 차다님 입니다. 귀여워요 이뻐여 네
이건 제 김창주 컬렉션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상권을 지켜달라던 슬픈눈님
학교와서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이러고 있음 ㅡㅡ
上 미친개 下 슬픈눈
모두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톡되면 일부사진 공개하겠습니다 ^_'
모두들 바이비!!!
----------------------------------
우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저 흔해빠진 멘트해두대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자고 일어나니 톡 대써여
는 아니구ㅋㅋ멤버중 한명인 댄싱머신님께서 알려주셨어요.
감사합니다. 댄싱머신님 생색내고 싶으셨군요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기쁨을 엄마&흑장미에게 드립니다.^^
아 너무 기쁘네여!!
후에 추가내용 올리겠습니당!!!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__)(^^)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