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17살때부터 알게된 한 남자가 있음.. 친구들이랑 어울리다보니 자연스레 알게됐고 이놈은 나이가 20살 이였음.. 내 친구랑 사귀게 됐는데 어찌어찌 해서 헤어지고 그렇게 연락이 뜸하다가 내가 20살 되던해에 다시 연락이 되서 다시 어울려 다니게 됐음.. 근데 이 놈이 여자친구가 있는데 임신을 했다는거임.. 이놈을 말할거 같으면.. 몇년째 백수에 집도 없이 싸돌아댕기는 그런놈이였음.. 임신한여자친구는 그놈보다 나이가 좀더 많은걸로 알고 있고. 이제부터 그 오빠라는 놈을 Q라고 하고 임신한 여자친구를 A라고 하겠음 집도없이 공원에서 지내면서 노숙자들 아저씨들이랑 어울리게 되면서 몇번 밥을 얻어먹은걸로 추정됨.. 진심으로 그 A가 걱정되서 내가 한번 밥을 사줬는데 이걸 그 커플들은 당연하듯이 받아들이는 모습에 그 이후로는 돈을 일절 안쓰게되다가.. 겨울이 되자 이 커플들은 집나온 애들이랑 같이 겜방에서 지내게 됐음.. 겜방 사장이 착했는데 외상다 받아주고 돈도 빌려주고 (많은 돈은 아니였고 담배값정도,,) 내가 어느날 베프랑 같이 그 A랑 Q 무리들 보러 겜방쪽으로 갔는데 A가 웬 아기를 안고 있는거임.. 정말 헉 했음.. 이 아기 뭐냐고 물어보니 어제밤에 낳았다고 함.. 그래서 돈 없이 병원에서 낳았어?? 라고 물어보는 내 질문에 어제 그 A가 배가 살살 아프다고 해서 Q가 큰맘 먹고 여관방에 데러가줌. 근데 그 여관방에서 애기를 낳은거임.. 탯줄 이빨로 끊었다고 햇음.. 정말 쇼킹했음 그때 당시엔.. 애기 낳고도 두 커플..아니 이제 부부지 부부랑 애기랑 같이 겜방에서 지냈음.. 갓난 애기가 울면 꽤나 씨끄러운데 마다하지 않고 거기서 먹고 자고 함..전자파등등 아기 한테 안좋을텐데.. 참 많이 걱정이 됐음.. 내가 여러번 찾아가서 A만 따로 밥 사준적도 한두번이 아니였음... 진심으로 그 아기가 너무 걱정됐음.. 어느날 마찬가지로 겜방에 찾아 갔는데 자기네들 곧 방을 얻는 다고 함.. 내가 어떻게 방을 얻게 됐냐고 물어보니 예전에 자주 가던 오락실에 아는 아저씨가 있는데 그 아저씨가 보100 월 20 짜리로 얻어주셨다는 거임. 정말 좋은 일이라고 생각되서 이사하는날 내가 택시비 내주면서 이사를 하게해줬음. 그리고 내가 짜장면이랑 짬뽕을 사줬음. 근데 그 A가 매운걸 못먹는다고 함..그럼에도 불구하고 짬뽕을 시킴... 난 짜장면을 시켰고 음식이 와서 먹고 있는데 그 A 하는 말 "XX야 (글쓴이) , 짜장면 면발 조금만 주면 안돼?? 애기 좀만 먹이게." 나는 접시에다가 애기 면발 줄거 담아주면서 먹으라고 줬음 그렇게 먹고 잇는데 그 A 매워하면서도 짬뽕을 먹는거임 (그 A는 좀만 매워도 아주 죽을려고 하는 스타일 ) 그 A 먹는걸 바라보고 있는데 은근 얄미운거임.. 그렇게 자식이 걱정이 됐으면 자기가 짜장면을 시켜서 먹이든가 해야 되는거 아님??? 암튼 그 일은 그렇게 마무리가 됐고 내가 이후로도 몇번씩 찾아 갔는데 그때마다 난 애기 줄려고 과자랑 우유등을 사갖고 갔음 이때 한참 친한 내 베프가 그 부부랑 같이 지냈는데 몇일 지나고 나서 베프가 먹을거 일절 사오지 말라 했음 내가 왜냐고 물어보니 먹을꺼 사와도 다 자기네 입에 들어간다는 거임 애기 주는건 한두조각 정도 뿐이 안되고 내가 반찬같은거 사와도 고마워 하지도 않고 당연하듯이 먹고 내가 가끔 아무것도 못사갖고 가면 돈 이만원에서 삼만원정도 쥐어주고 오는데 아기 저녁에 재워놓고 자기들끼리 겜방 간다고 함.. 그 이후로 정말 아무것도 사가지 않고 심지어 돈도 주지 않았음 근데 그 A 정말 웃김 ㅋㅋ 내가 아무것도 안사오고 돈도 안주니까 내가 집에 갈려고 하던 참에 그 A가 내 지갑좀 구경해도 되냐고 물음 속으로는 싫었지만 대놓고 말하기도 뭐해서 알겠다고 햇음 그 A 내 지갑 구경하는 척 하면서 내 돈이 얼마 있는지 봤나봄 ㅋㅋㅋ 내가 집에 간다고 신발 신고있는데 그 A가 "XX야 , 집에 쌀도 떨어져서 애기 밥도 못먹이고 있는데 돈 2~3만원정도만 빌려주면 안돼??" 나 순간 표정 관리 안됐고 나는 정색을 하면서 지갑에 있는 돈 내돈 아니고 언니 돈이다 심부름 시킨거 있어서 사갖고 가야 된다고 했음ㅋㅋㅋ 그 A는 아기 봐야 된다고 치고 그 Q란 놈은 일을 일절 안함. 애기 임신 했을때부터 일 단 한번도 한적없고 맨날 얻어서 먹이기만함 임신했을때 상황이 여건이 안됐으면 방 잡고 났으면 일 열심히 해야 되는거 아님?? 이 Q는 남편놈이 집에 있다가 정말 나가고 싶고 그럴꺼 아님? A 한테는 노래방 야간에 일하는거 일 구해서 다닌다고 했음 아가씨 도우미 주는 곳인데 자기 일 잘한다고 실장이 좋아라 했다함ㅋㅋㅋ 근데 월급날 근처에 오니 경찰에 단속되어서 돈을 일절 못받음 딱봐도 거짓말인데 ㅋㅋㅋ 밤에 나가서 놀고 싶으니 저렇게 거짓말 한게 다 보이는데 그 언니는 정말 믿었음 Q을 ㅋㅋㅋㅋㅋ 근데 그 A는 정말 진지했음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니라며 우리 Q는 일은 잘하는데 매번 단속에 걸려서 돈을 못받았다고 함. 그렇게 맨날 Q는 놀고 싶어했는데 일이 터진거임 이놈이 같이 어울려 다니던 무리가 있는데 한 여자후배랑 바람을 피게됐음 (여자후배를 B라고 하겠음 ) 이 여자후배는 키가 185가 넘음 여자인데도 키가 무지 큼. Q키가 170정도 될려나..?? 둘이 맨날 팔짱 끼고 댕긴다고 함. Q가 이때부터 집에도 안들어가고 B랑 같이 다니게 됐고 B역시 집없이 돌아다니는 애중 하나였음 나중에 들리는 말로는 B가 Q를 만나게 되서부터 B가 체팅을 하고 남자를 만나서 용돈을 타쓴다는 거임 그 돈으로 Q가 이 여자를 놔주지 않았음 생각을 해보셈 Q는 일 하기 싫어했고 B가 알아서 돈 벌어오니 Q는 물만난 물고기마냥 좋아했음 Q가 한번씩 집에 들어가도 A가 꼭 한번씩 임신을 했음. Q가 진심으로 B를 좋아했으면 A랑 잠자리를 가지지 않아야 하지 않음?? A는 바람피우는지 모르는 Q가 집에 한번씩 들어오면 마냥 좋았던거임. A가 임신을 했고 둘째를 낳았는데 우리가 Q한테 메신저나 싸이로 A 둘째 낳았으니 가보라고 몇일을 달달 볶아도 얼굴 한번 안내밀었음 그러다가 B랑 사이가 또 안좋아졌는지 집에 들어가서 또 A랑 잠을 잔거임. A는 임신을 또 하게댔음. (Q가 한번씩 집에 올때는 한달 가까이 집에 있었으니 그래서 임신이 된거 같음) Q는 또 B랑 같이 밖에서 생활을 하게됐고 어쩔수 없이 A 혼자 셋째를 낳게됨. 첫째아들 둘째아들이 있는 가운데 셋째는 딸이 태어났음 산부인과에서 애기를 낳았고 병원비는 친정엄마가 전라도에 사시는데 오셔서 내주셨다고 함 A는 친정엄마한텐 Q 외도 사실을 알리지 않았음 (A가 둘째까지는 외도 사실을 몰랐다가 셋째 낳을때쯤 자주 놀러와주는 동생들이 얘기 해줘서 그때 알았다고 함 ) 병원에 퇴원하고 애기들이랑 같이 집에 있는데 셋째가 병원에서 일주일정도 지나자 폐에 피가 차서 죽었다고 함.. 병원에서 잘못한거 같은데 머 이렇다 확실한 걸 모르겠고 변호사 쪽으로 해서 병원쪽 고소하고 싶어도 돈이 일절 없던 A였기에 우리 후배들이 해줄수 있는건 Q가 집에 돌아와주길 바라는 거 뿐이였고 셋째가 숨을 거두었다는 사실을 메신저나 싸이로 통해 글을 남겼지만 싸이로 글 남긴건 다 삭제가 되있었음 분명 글을 읽었는데도 얼굴 한번 안내밀었음 .. 방세를 하도 밀리니 착하던 집주인 아주머니 께서도 재건축을 해야하니 방을 빼달라고 하여 그 A는 어쩔수 없이 친정엄마쪽으로 가서 살았음 그렇게 Q는 B랑 3년동안 B몸 팔아가면서 그렇게 편하게 지내왔고 Q 남자후배 2명 까지 다 같이 여관방에 방 2개 잡아서 편하게 밥먹고 편하게 게임했다고 함. 3년이 지나니 B도 임신을 하게됐는데 임신한지 9개월까지도 체팅으로 통해 몸을 팔았음 만삭이 되자 미혼모 시설에 들어가서 애기를 낳았고 아기는 입양이 됐다고 함 Q가 남자후배 2명이랑 같이 지냈다고 (위에 글에 써있듯이) 그 남자후배가 Q한테 배신을 당했다고 느꼈는지 우리한테 연락을 해옴 그 후배애들이 하는 말이 Q는 B 안좋아한다고 좋아하는 마음은 눈꼽 만큼도 없는데 돈때문에 만나고 있다고 그렇게 말을했음 근데 이 소리는 정말 많이 들음 안좋아하는데 돈때문에 있는거라고 (여기서 내가 정말 친하다고 믿었던 C 여자후배가 잇음) B가 만삭이 되서 미혼모 시설에 들어가있을때 Q가 나랑 내 남편이랑 C랑 같이 어울려 다녔음 우리는 Q가 정신을 차린줄 알았고 Q가 A한테 돌아간다고 해서 정신 차린줄 알았음 같이 어울려 다녔을때 C가 Q한테 좋아한다고 했음 (C가 엄청 뚱뚱함 몸무게 100키로 넘음 아마도?) Q가 C없는 곳에서 우리한테 C욕 엄청 해댔음 정말 싫다고 Q는 자기는 A가 있다며 아직 안잊혀진다고 했음 머리로는 안된다고 하지만 마음은 B한테 간다고 함 우리는 정말 이해가 안됐지만 B랑 함께 했던게 3년인데 어느정도는 이해했음 그렇게 어울리고 다니다가 Q가 B 미혼모 나오는 날짜에 맞춰서 자연스레 잠수를 탐ㅋㅋ Q는 또 B랑 다닌거임 B도 이제 느낀게 많았는지 미혼모 시설에서 나온뒤 얼마 지나지 않아 Q랑 헤어지기로 마음을 먹었고 둘은 그렇게 헤어졌음 그걸로 끝이면 좋을려만 Q는 정신을 못차리고 내 친한여자후배 C한테 접근ㅋㅋㅋ 이 C로 말할거 같으면 10대때 잠깐 체팅으로 남자랑 자서 용돈을 받아서 썼던 애임 (요즘에는 안그럼) 노골적으로 C한테 접근하는거 보니 웃기지 않음?ㅋㅋ C도 Q가 처 자식 버리고 다른여자랑 바람핀것도 다 옆에서 봐왔던 애임 그런데 C가 흔들려 하는게 내가 본거임 내가 C한테 정말 오늘만 너한테 욕한다 하면서 별욕을 다했음 정신차리라고 걔가 너 돈으로 보여서 너한테 접근한거다 자기 처자식 버리고 B도 이용해 먹다가 임신하니까 미혼모시설에 애 낳게 하고 아무 미련없이 애기 얼굴 한번 안보고 입양 보낸놈이다 별욕을 다했음 근데 C는 정신을 못차리고 Q랑 잠수를 탔음 나랑 간간히 연락은 했었는데 내가 너도 B처럼 너 몸팔아서 지내냐고 비꼬니 자기는 B랑 다른다며 B랑 다르다는걸 보여주겠다 고 함 근데 결과는??ㅋㅋㅋㅋㅋㅋ C지금 경찰서 조사 받고 다님 C가 인터넷으로 유흥업소에 사람구한다고 글이 올라오면 접근해서 자기가 강남에서 에이스를 했네 자기 스타일이 하지원 이효리네 하면서 업자들한테 접근해서 차비 뜯고 잠수를 탐 그 중에 한 업자만 신고를 했고 경찰서에서 통장정리 해서 그 복사본을 팩스로 넣어달라고 했나봄 나한테 전화가 온거임 어쩌면 좋냐고 하면서 내가 통장정리 해봤냐고 물어보니 총 해먹은게 이백오십정도 된다고 함 그 뒤로도 여러번 계속 해먹었으니 사백은 족히 넘을거라고 예상됨 내가 계속 달달 볶고 하니 C 이년도 나랑 연락 끊음ㅋㅋㅋㅋㅋ 그리고 정말 웃긴게 C가 Q한테 오빠 나 임신하면 어떻게?? 이랬더니 Q 하는말ㅋㅋ 야 우리가 지금 그럴때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명 C가 임신을 하면 Q는 백프로 버릴 놈임 ㅋㅋㅋㅋ C는 지도 그 사실을 아는데도 Q를 너무 사랑해서 지네집에 한번씩 들어가면 지 엄마 카드도 훔쳐서 가지고 나왔던 애임 ㅋㅋㅋ Q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C한테 그랬다며??? A랑 니 새끼들은 정말 질리다고 질렸으면서 한번씩 왜 집에 들어가서 A 임신 시켰니??ㅋㅋㅋㅋㅋㅋ 발정난 개 새끼라 자제가 안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넌 혼자 있는게 좋다며 누구랑도 엮이기 싫다며 ㅋㅋㅋㅋㅋㅋ 근데 왜 C 꼬시는데??ㅋㅋㅋ C한번씩 힘들어서 집에 들어갈려고 생각하고 있으면 니가 먼저 왜 살살 꼬시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아x온 그렇게 할 시간에 일이나 그렇게 해봐^^ 벌써 집 몇채나 샀겠어 ㅋㅋㅋㅋ 너 일 한게 다섯 손가락에는 들어오니??ㅋㅋㅋㅋㅋㅋ 돈 십만원 이상 벌어본적 있니??ㅋㅋㅋㅋㅋㅋㅋ 니 할머니 살아계실때 할머니 폐지 모아서 힘들게 사시는데 왜 한번씩 찾아가서 할머니 한테 돈달라고 승질 내는데???? 할머니 돈 없다고 그러면 왜 장농은 뒤져보는건데??ㅋㅋㅋㅋ 그런데도 돈 안나오면 할머니한테 돈 빌려오라고 했다며??ㅋㅋㅋㅋㅋㅋ 정말 너같은 놈이 왜 존재하는지 모르겠어 둘이 절대 헤어지지마 c랑 붙어서 살어 ^^ 다른 사람 혹시나 아무것도 모르고 만나면 피해주지말고 둘이 영원히 그렇게 살어 ㅋㅋ
개념이 집 나간 사람에 대해서 말 할까 합니다.
제가 17살때부터 알게된 한 남자가 있음..
친구들이랑 어울리다보니 자연스레 알게됐고
이놈은 나이가 20살 이였음..
내 친구랑 사귀게 됐는데 어찌어찌 해서 헤어지고
그렇게 연락이 뜸하다가 내가 20살 되던해에 다시 연락이 되서
다시 어울려 다니게 됐음.. 근데 이 놈이 여자친구가 있는데 임신을 했다는거임..
이놈을 말할거 같으면..
몇년째 백수에 집도 없이 싸돌아댕기는 그런놈이였음..
임신한여자친구는 그놈보다 나이가 좀더 많은걸로 알고 있고.
이제부터 그 오빠라는 놈을 Q라고 하고
임신한 여자친구를 A라고 하겠음
집도없이 공원에서 지내면서 노숙자들 아저씨들이랑 어울리게 되면서 몇번 밥을 얻어먹은걸로 추정됨..
진심으로 그 A가 걱정되서 내가 한번 밥을 사줬는데
이걸 그 커플들은 당연하듯이 받아들이는 모습에 그 이후로는 돈을 일절 안쓰게되다가..
겨울이 되자 이 커플들은 집나온 애들이랑 같이 겜방에서 지내게 됐음..
겜방 사장이 착했는데 외상다 받아주고 돈도 빌려주고 (많은 돈은 아니였고 담배값정도,,)
내가 어느날 베프랑 같이 그 A랑 Q 무리들 보러 겜방쪽으로 갔는데
A가 웬 아기를 안고 있는거임..
정말 헉 했음..
이 아기 뭐냐고 물어보니 어제밤에 낳았다고 함..
그래서 돈 없이 병원에서 낳았어??
라고 물어보는 내 질문에
어제 그 A가 배가 살살 아프다고 해서 Q가 큰맘 먹고 여관방에 데러가줌.
근데 그 여관방에서 애기를 낳은거임..
탯줄 이빨로 끊었다고 햇음..
정말 쇼킹했음 그때 당시엔..
애기 낳고도 두 커플..아니 이제 부부지
부부랑 애기랑 같이 겜방에서 지냈음.. 갓난 애기가 울면 꽤나 씨끄러운데 마다하지 않고 거기서 먹고 자고 함..전자파등등 아기 한테 안좋을텐데.. 참 많이 걱정이 됐음..
내가 여러번 찾아가서 A만 따로 밥 사준적도 한두번이 아니였음... 진심으로 그 아기가 너무 걱정됐음..
어느날 마찬가지로 겜방에 찾아 갔는데 자기네들 곧 방을 얻는 다고 함..
내가 어떻게 방을 얻게 됐냐고 물어보니
예전에 자주 가던 오락실에 아는 아저씨가 있는데 그 아저씨가 보100 월 20 짜리로 얻어주셨다는 거임.
정말 좋은 일이라고 생각되서
이사하는날 내가 택시비 내주면서 이사를 하게해줬음.
그리고 내가 짜장면이랑 짬뽕을 사줬음.
근데 그 A가 매운걸 못먹는다고 함..그럼에도 불구하고 짬뽕을 시킴... 난 짜장면을 시켰고
음식이 와서 먹고 있는데
그 A 하는 말
"XX야 (글쓴이) , 짜장면 면발 조금만 주면 안돼?? 애기 좀만 먹이게."
나는 접시에다가 애기 면발 줄거 담아주면서 먹으라고 줬음
그렇게 먹고 잇는데 그 A 매워하면서도 짬뽕을 먹는거임
(그 A는 좀만 매워도 아주 죽을려고 하는 스타일 )
그 A 먹는걸 바라보고 있는데 은근 얄미운거임.. 그렇게 자식이 걱정이 됐으면 자기가 짜장면을 시켜서 먹이든가 해야 되는거 아님???
암튼 그 일은 그렇게 마무리가 됐고
내가 이후로도 몇번씩 찾아 갔는데 그때마다 난 애기 줄려고 과자랑 우유등을 사갖고 갔음
이때 한참 친한 내 베프가 그 부부랑 같이 지냈는데
몇일 지나고 나서 베프가 먹을거 일절 사오지 말라 했음
내가 왜냐고 물어보니
먹을꺼 사와도 다 자기네 입에 들어간다는 거임 애기 주는건 한두조각 정도 뿐이 안되고
내가 반찬같은거 사와도 고마워 하지도 않고 당연하듯이 먹고
내가 가끔 아무것도 못사갖고 가면 돈 이만원에서 삼만원정도 쥐어주고 오는데
아기 저녁에 재워놓고 자기들끼리 겜방 간다고 함..
그 이후로 정말 아무것도 사가지 않고 심지어 돈도 주지 않았음
근데 그 A 정말 웃김 ㅋㅋ 내가 아무것도 안사오고 돈도 안주니까
내가 집에 갈려고 하던 참에 그 A가 내 지갑좀 구경해도 되냐고 물음
속으로는 싫었지만 대놓고 말하기도 뭐해서 알겠다고 햇음
그 A 내 지갑 구경하는 척 하면서 내 돈이 얼마 있는지 봤나봄 ㅋㅋㅋ
내가 집에 간다고 신발 신고있는데
그 A가 "XX야 , 집에 쌀도 떨어져서 애기 밥도 못먹이고 있는데 돈 2~3만원정도만 빌려주면 안돼??"
나 순간 표정 관리 안됐고 나는 정색을 하면서
지갑에 있는 돈 내돈 아니고 언니 돈이다 심부름 시킨거 있어서 사갖고 가야 된다고 했음ㅋㅋㅋ
그 A는 아기 봐야 된다고 치고 그 Q란 놈은 일을 일절 안함.
애기 임신 했을때부터 일 단 한번도 한적없고 맨날 얻어서 먹이기만함
임신했을때 상황이 여건이 안됐으면 방 잡고 났으면 일 열심히 해야 되는거 아님??
이 Q는 남편놈이 집에 있다가 정말 나가고 싶고 그럴꺼 아님?
A 한테는 노래방 야간에 일하는거 일 구해서 다닌다고 했음 아가씨 도우미 주는 곳인데
자기 일 잘한다고 실장이 좋아라 했다함ㅋㅋㅋ 근데 월급날 근처에 오니 경찰에 단속되어서 돈을 일절 못받음
딱봐도 거짓말인데 ㅋㅋㅋ 밤에 나가서 놀고 싶으니 저렇게 거짓말 한게 다 보이는데 그 언니는 정말 믿었음 Q을 ㅋㅋㅋㅋㅋ 근데 그 A는 정말 진지했음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니라며 우리 Q는 일은 잘하는데 매번 단속에 걸려서 돈을 못받았다고 함.
그렇게 맨날 Q는 놀고 싶어했는데 일이 터진거임
이놈이 같이 어울려 다니던 무리가 있는데 한 여자후배랑 바람을 피게됐음
(여자후배를 B라고 하겠음 )
이 여자후배는 키가 185가 넘음 여자인데도 키가 무지 큼.
Q키가 170정도 될려나..??
둘이 맨날 팔짱 끼고 댕긴다고 함.
Q가 이때부터 집에도 안들어가고 B랑 같이 다니게 됐고
B역시 집없이 돌아다니는 애중 하나였음
나중에 들리는 말로는 B가 Q를 만나게 되서부터
B가 체팅을 하고 남자를 만나서 용돈을 타쓴다는 거임
그 돈으로 Q가 이 여자를 놔주지 않았음 생각을 해보셈 Q는 일 하기 싫어했고
B가 알아서 돈 벌어오니 Q는 물만난 물고기마냥 좋아했음
Q가 한번씩 집에 들어가도
A가 꼭 한번씩 임신을 했음. Q가 진심으로 B를 좋아했으면 A랑 잠자리를 가지지 않아야 하지 않음??
A는 바람피우는지 모르는 Q가 집에 한번씩 들어오면 마냥 좋았던거임.
A가 임신을 했고 둘째를 낳았는데
우리가 Q한테 메신저나 싸이로 A 둘째 낳았으니 가보라고 몇일을 달달 볶아도 얼굴 한번 안내밀었음
그러다가 B랑 사이가 또 안좋아졌는지 집에 들어가서 또 A랑 잠을 잔거임.
A는 임신을 또 하게댔음.
(Q가 한번씩 집에 올때는 한달 가까이 집에 있었으니 그래서 임신이 된거 같음)
Q는 또 B랑 같이 밖에서 생활을 하게됐고
어쩔수 없이 A 혼자 셋째를 낳게됨.
첫째아들 둘째아들이 있는 가운데 셋째는 딸이 태어났음
산부인과에서 애기를 낳았고 병원비는 친정엄마가 전라도에 사시는데 오셔서 내주셨다고 함
A는 친정엄마한텐 Q 외도 사실을 알리지 않았음
(A가 둘째까지는 외도 사실을 몰랐다가 셋째 낳을때쯤 자주 놀러와주는 동생들이 얘기 해줘서 그때 알았다고 함 )
병원에 퇴원하고 애기들이랑 같이 집에 있는데 셋째가 병원에서 일주일정도 지나자 폐에 피가 차서 죽었다고 함..
병원에서 잘못한거 같은데 머 이렇다 확실한 걸 모르겠고 변호사 쪽으로 해서 병원쪽 고소하고 싶어도 돈이 일절 없던 A였기에
우리 후배들이 해줄수 있는건 Q가 집에 돌아와주길 바라는 거 뿐이였고
셋째가 숨을 거두었다는 사실을 메신저나 싸이로 통해 글을 남겼지만 싸이로 글 남긴건 다 삭제가 되있었음 분명 글을 읽었는데도 얼굴 한번 안내밀었음 ..
방세를 하도 밀리니 착하던 집주인 아주머니 께서도 재건축을 해야하니 방을 빼달라고 하여
그 A는 어쩔수 없이 친정엄마쪽으로 가서 살았음
그렇게 Q는 B랑 3년동안 B몸 팔아가면서 그렇게 편하게 지내왔고 Q 남자후배 2명 까지 다 같이 여관방에 방 2개 잡아서 편하게 밥먹고 편하게 게임했다고 함.
3년이 지나니 B도 임신을 하게됐는데
임신한지 9개월까지도 체팅으로 통해 몸을 팔았음
만삭이 되자 미혼모 시설에 들어가서 애기를 낳았고 아기는 입양이 됐다고 함
Q가 남자후배 2명이랑 같이 지냈다고 (위에 글에 써있듯이)
그 남자후배가 Q한테 배신을 당했다고 느꼈는지 우리한테 연락을 해옴
그 후배애들이 하는 말이 Q는 B 안좋아한다고
좋아하는 마음은 눈꼽 만큼도 없는데 돈때문에 만나고 있다고
그렇게 말을했음
근데 이 소리는 정말 많이 들음 안좋아하는데 돈때문에 있는거라고
(여기서 내가 정말 친하다고 믿었던 C 여자후배가 잇음)
B가 만삭이 되서 미혼모 시설에 들어가있을때
Q가 나랑 내 남편이랑 C랑 같이 어울려 다녔음
우리는 Q가 정신을 차린줄 알았고
Q가 A한테 돌아간다고 해서 정신 차린줄 알았음
같이 어울려 다녔을때 C가 Q한테 좋아한다고 했음
(C가 엄청 뚱뚱함 몸무게 100키로 넘음 아마도?)
Q가 C없는 곳에서 우리한테 C욕 엄청 해댔음
정말 싫다고
Q는 자기는 A가 있다며 아직 안잊혀진다고 했음 머리로는 안된다고 하지만 마음은 B한테 간다고 함
우리는 정말 이해가 안됐지만 B랑 함께 했던게 3년인데 어느정도는 이해했음
그렇게 어울리고 다니다가 Q가 B 미혼모 나오는 날짜에 맞춰서 자연스레 잠수를 탐ㅋㅋ
Q는 또 B랑 다닌거임
B도 이제 느낀게 많았는지 미혼모 시설에서 나온뒤 얼마 지나지 않아 Q랑 헤어지기로 마음을 먹었고 둘은 그렇게 헤어졌음
그걸로 끝이면 좋을려만
Q는 정신을 못차리고 내 친한여자후배 C한테 접근ㅋㅋㅋ
이 C로 말할거 같으면 10대때 잠깐 체팅으로 남자랑 자서 용돈을 받아서 썼던 애임 (요즘에는 안그럼)
노골적으로 C한테 접근하는거 보니 웃기지 않음?ㅋㅋ
C도 Q가 처 자식 버리고 다른여자랑 바람핀것도 다 옆에서 봐왔던 애임
그런데 C가 흔들려 하는게 내가 본거임
내가 C한테 정말 오늘만 너한테 욕한다 하면서 별욕을 다했음
정신차리라고 걔가 너 돈으로 보여서 너한테 접근한거다
자기 처자식 버리고 B도 이용해 먹다가 임신하니까 미혼모시설에 애 낳게 하고 아무 미련없이 애기 얼굴 한번 안보고 입양 보낸놈이다 별욕을 다했음
근데 C는 정신을 못차리고 Q랑 잠수를 탔음
나랑 간간히 연락은 했었는데
내가 너도 B처럼 너 몸팔아서 지내냐고 비꼬니
자기는 B랑 다른다며 B랑 다르다는걸 보여주겠다 고 함
근데 결과는??ㅋㅋㅋㅋㅋㅋ
C지금 경찰서 조사 받고 다님
C가 인터넷으로 유흥업소에 사람구한다고 글이 올라오면 접근해서 자기가 강남에서 에이스를 했네 자기 스타일이 하지원 이효리네 하면서 업자들한테 접근해서 차비 뜯고 잠수를 탐
그 중에 한 업자만 신고를 했고
경찰서에서 통장정리 해서 그 복사본을 팩스로 넣어달라고 했나봄
나한테 전화가 온거임 어쩌면 좋냐고 하면서
내가 통장정리 해봤냐고 물어보니 총 해먹은게 이백오십정도 된다고 함
그 뒤로도 여러번 계속 해먹었으니 사백은 족히 넘을거라고 예상됨
내가 계속 달달 볶고 하니 C 이년도 나랑 연락 끊음ㅋㅋㅋㅋㅋ
그리고 정말 웃긴게 C가 Q한테
오빠 나 임신하면 어떻게?? 이랬더니 Q 하는말ㅋㅋ
야 우리가 지금 그럴때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명 C가 임신을 하면 Q는 백프로 버릴 놈임 ㅋㅋㅋㅋ
C는 지도 그 사실을 아는데도 Q를 너무 사랑해서 지네집에 한번씩 들어가면 지 엄마 카드도 훔쳐서 가지고 나왔던 애임 ㅋㅋㅋ
Q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C한테 그랬다며??? A랑 니 새끼들은 정말 질리다고
질렸으면서 한번씩 왜 집에 들어가서 A 임신 시켰니??ㅋㅋㅋㅋㅋㅋ
발정난 개 새끼라 자제가 안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넌 혼자 있는게 좋다며 누구랑도 엮이기 싫다며 ㅋㅋㅋㅋㅋㅋ
근데 왜 C 꼬시는데??ㅋㅋㅋ C한번씩 힘들어서 집에 들어갈려고 생각하고 있으면
니가 먼저 왜 살살 꼬시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아x온 그렇게 할 시간에 일이나 그렇게 해봐^^ 벌써 집 몇채나 샀겠어 ㅋㅋㅋㅋ
너 일 한게 다섯 손가락에는 들어오니??ㅋㅋㅋㅋㅋㅋ
돈 십만원 이상 벌어본적 있니??ㅋㅋㅋㅋㅋㅋㅋ
니 할머니 살아계실때 할머니 폐지 모아서 힘들게 사시는데
왜 한번씩 찾아가서 할머니 한테 돈달라고 승질 내는데????
할머니 돈 없다고 그러면 왜 장농은 뒤져보는건데??ㅋㅋㅋㅋ 그런데도 돈 안나오면
할머니한테 돈 빌려오라고 했다며??ㅋㅋㅋㅋㅋㅋ 정말 너같은 놈이 왜 존재하는지 모르겠어
둘이 절대 헤어지지마 c랑 붙어서 살어 ^^ 다른 사람 혹시나 아무것도 모르고 만나면 피해주지말고 둘이 영원히 그렇게 살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