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미국에서 유학중인 열여섯살 소녀 입니당 몇달전에 판에서 한때 유학생활에 대해서 쓴 톡들이 많앗는데 .. 지금은 ... 잡소리는 집어치우고 미국고등학교의 실체에 대해 알려드릴려고요 ㅎ..ㅎ 현재 남친이 음슴.. 그래서 음슴체.. 스타뚜 3 2 1 1. 교복 저는 유학생이기 때문에 공립 말고 사립고등학교를 다니고 사촌은 여기살아서 공립을 다니고 있음 맨처음에 사립이라고 해서 막 이쁜 교복.. 아님 그래도 교복을 입는 줄알고 사복 별로 안챙기고 그랬음 사실 이런것 같은 이쁜 교복이 있는 학교도 몇몇 있다고 함 하지만.. 다 사복을 입음.. 초,중학교 학생들은 교복이 있음 하지만 카라티에 반바지 or 긴바지 or 치마를 입음... 진짜 한국교복이 이쁜거였음 .. 한국에 있으면 아 교복입기 싫다 사복입고 싶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있을꺼임 저도 그랬음 무슨 시금치도 아니고.. 근데.. 여기오니깐 막 교복이 입고싶고 교복입고 사진도 찍고 싶고 그러고 싶음. 저뿐만 아니라 제친구 아는 언니들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음 2. 공부 한국의 사교육.. 집-학교-학원-도서실(독서실)-집 이런 패턴이 반복됨. 여기도 비슷함 집-학원(SAT or 에세이등 준비)-집 or 도서실 저는 아직 구학년이라 학원을 안다님 근데 친구가 10학년 인데 이제 SAT(미국수능이랄까...) 준비해야한다고 학원을 알아보고 있음.. 또 제친구는 에세이같은거 못한다고 과외를 한다고함... 여기도 만만치 않음 여기는 학교에서 숙제를 거의 맨날 내주고 안해온거, 늦게 낸거, 틀린갯수도 점수에 들어가고 Pop Quiz 라고 갑자기 어제나 지금까지 배운 내용을 간단하게 쪽지시험처럼 보는게 있고 Quiz는 그냥 쪽지시험 Test는 테스트.. 근데 여기는 한꺼번에 중간 기말 이렇게 보지않고 하나의 챕터가 끝나면 봄. 그리고 파이널테스트도 보는데 지금까지 배운내용을 시험을 봄. 아 그리고 학교에서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 등등 영어외의 말을 하면 디텐션이라고 주는데 그거 많이 걸리면 정학(?)같이 학교 몇일 못나오고 디텐션걸리면 우리학교는 남아서 한시간 깜지같은거 하거나 에세이쓰거나 .. 선생님 잘못만나면 억울하게 받는 경우도 종종 생김.. 3. 교과과목 한과목 예를 들어서 한국처럼 물리 화학 통계 등등 이렇게 나눠서 배움 근데 한국은 다 .. 공부하는 과목이지만 여기는 체육 실기만봄 특별활동 CA처럼 듣는 과목이있는데 CA는 이주의 한번 이나 한달의 한번꼴로 하는데 여기는 그게 과목이기 때문에 맨날 함. 예를 들어서 합창단, 드라마, 미술 등등(우리학교에는 몇개없음ㅠ.ㅠ) 한가지만 골라서 하는건데 이것또한 실기만 봄 . 실기라기보다는 합창단은 선생님한테만 안찍히면 A 받을수 있고 미술은 평소 하는 그림이나 꾸미는걸 잘하면 A를 받을수 있다고 함. 우리학교는 7:55 부터 수업시작임 조례 종례 자습? 없음 3:00에 끝나면 바로 숙제 챙기고 집에 가거나 학교에서 남거나 함 아 또 배구, 미식축구, 축구, 소프트볼, 야구, 테니스, 농구 등을 하면 체육과목을 안할수 있음 ..ㅎㅎ 그냥 연습하는게 아니라 연습해서 다른 학교랑 경기하고 그럼 이런 부분은 한국과 차이가 있다고 봄. 마지막으로 여자다 추천 남자다 추천 유학생이다 추천 한국학생이다 추천 사람이다 추천 추천하면 크리스마스때 이런 여자친구 이런 남자친구랑 함께 지내게 됨(한번하고싶엇어요ㅠ.ㅠ) 184
★☆★미국고등학교의 실체★☆★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미국에서 유학중인 열여섯살 소녀 입니당
몇달전에 판에서 한때 유학생활에 대해서 쓴 톡들이 많앗는데 .. 지금은 ...
잡소리는 집어치우고
미국고등학교의 실체에 대해 알려드릴려고요 ㅎ..ㅎ
현재 남친이 음슴.. 그래서 음슴체..
스타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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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교복
저는 유학생이기 때문에 공립 말고 사립고등학교를 다니고 사촌은 여기살아서 공립을 다니고 있음
맨처음에 사립이라고 해서 막 이쁜 교복.. 아님 그래도 교복을 입는 줄알고 사복 별로 안챙기고 그랬음
사실 이런것 같은 이쁜 교복이 있는 학교도 몇몇 있다고 함
하지만..
다 사복을 입음..
초,중학교 학생들은 교복이 있음
하지만 카라티에 반바지 or 긴바지 or 치마를 입음...
진짜 한국교복이 이쁜거였음 ..
한국에 있으면 아 교복입기 싫다 사복입고 싶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있을꺼임
저도 그랬음 무슨 시금치도 아니고..
근데..
여기오니깐 막 교복이 입고싶고 교복입고 사진도 찍고 싶고
그러고 싶음. 저뿐만 아니라 제친구 아는 언니들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음
2. 공부
한국의 사교육..
집-학교-학원-도서실(독서실)-집
이런 패턴이 반복됨.
여기도 비슷함 집-학원(SAT or 에세이등 준비)-집 or 도서실
저는 아직 구학년이라 학원을 안다님
근데 친구가 10학년 인데 이제 SAT(미국수능이랄까...) 준비해야한다고
학원을 알아보고 있음..
또 제친구는 에세이같은거 못한다고 과외를 한다고함...
여기도 만만치 않음
여기는 학교에서 숙제를 거의 맨날 내주고 안해온거, 늦게 낸거, 틀린갯수도 점수에 들어가고
Pop Quiz 라고 갑자기 어제나 지금까지 배운 내용을 간단하게 쪽지시험처럼
보는게 있고
Quiz는 그냥 쪽지시험
Test는 테스트..
근데 여기는 한꺼번에 중간 기말 이렇게 보지않고
하나의 챕터가 끝나면 봄.
그리고 파이널테스트도 보는데 지금까지 배운내용을 시험을 봄.
아 그리고 학교에서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 등등 영어외의 말을 하면
디텐션이라고 주는데 그거 많이 걸리면 정학(?)같이 학교 몇일 못나오고
디텐션걸리면 우리학교는 남아서 한시간 깜지같은거 하거나 에세이쓰거나 ..
선생님 잘못만나면 억울하게 받는 경우도 종종 생김..
3. 교과과목
한과목 예를 들어서
한국처럼 물리 화학 통계 등등 이렇게 나눠서 배움
근데 한국은 다 .. 공부하는 과목이지만
여기는 체육 실기만봄
특별활동 CA처럼 듣는 과목이있는데 CA는 이주의 한번 이나 한달의 한번꼴로 하는데
여기는 그게 과목이기 때문에 맨날 함.
예를 들어서
합창단, 드라마, 미술 등등(우리학교에는 몇개없음ㅠ.ㅠ)
한가지만 골라서 하는건데 이것또한 실기만 봄 . 실기라기보다는
합창단은 선생님한테만 안찍히면 A 받을수 있고 미술은 평소 하는 그림이나 꾸미는걸 잘하면 A를 받을수 있다고 함.
우리학교는 7:55 부터 수업시작임 조례 종례 자습? 없음
3:00에 끝나면
바로 숙제 챙기고 집에 가거나 학교에서 남거나 함
아 또 배구, 미식축구, 축구, 소프트볼, 야구, 테니스, 농구 등을 하면 체육과목을 안할수 있음 ..ㅎㅎ
그냥 연습하는게 아니라 연습해서 다른 학교랑 경기하고 그럼
이런 부분은 한국과 차이가 있다고 봄.
마지막으로
여자다 추천
남자다 추천
유학생이다 추천
한국학생이다 추천
사람이다 추천
추천하면
크리스마스때
이런 여자친구
이런 남자친구랑 함께 지내게 됨
(한번하고싶엇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