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께 작년 이맘 때 다녀온 네덜란드의 작은 풍차마을에 대해서 이야기 드리려고 합니다 :)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기차를 타고 한시간 정도 가게 되면 나오는 곳입니다 :) Zaanse Scans :) !! 이름도 정말 귀엽지요 ^_^* 우리나라 여행책에도 많이 등장하는 곳으로, 풍차마을로 유명하답니다. 예전에는 굉장히 많은 풍차들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요즘에는 4개만 남아있다고 하네요. 작년 이맘때, 그러니까 1월말~2월초 즈음에 교환학생으로 프랑스에 가 있을 땐데요, 그 때 겨울방학이 있어서 잠시 가까운 네덜란드에 다녀왔었습니다. :) 작년 유럽도 굉장히 추웠거든요, 물론 지금 한국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저렇게 계속 눈이 와서 정말 추웠답니다 ㅜ-ㅜ ㅋㅋㅋ 잔세스칸츠에 들어서니, 딱 입구에 푯말이 저희를 반겨주었어요 ♥ 그리고 아래 쪽으로 내려가니, 이렇게 분위기 있는 곳이 저희를 반겨주었네요 :) 특유의 네덜란드 양식의 집 앞에서 사진도 찍구요 ♥ 아..사진을 보니 일년 전인데도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군요 ㅋㅋㅋㅋㅋ 정말 세월은 속일수가 없나봐요..ㅋㅋ 네덜란드, 그러니까 플랑드르 (Flandre) 지역의 집 양식은 저렇게 세로로 길고, 뾰족한 모습을 하고 있답니다. 암스테르담 쪽에 가면 더 잘 보실 수 있기는 한데요, 예전에 세금을 낼 때 가로로 집이 길면 돈을 더 낸다고 하여서, 가로 폭을 줄이고 저렇게 세로길이를 늘여서 집을 지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런지 벨기에와 네덜란드 등의 프랑스 북부쪽의 집들은 다 저런 양식의 집 모양을 가지고 있답니다. 더 고풍스럽고, 이탈리아나 이런 알프스 남부 지방과는 또 다른 느낌을 주는군요 자자, 이렇게 집을 지나서 더 안으로 들어가다보니 이제는 슬슬 바다가 나오기 시작하는군요 ♥ 와우ㅋㅋㅋ 정말 하늘이 예뻤구요, 또 정말정말 춥기는 했지만 간 보람이 있다고 생각했었습니다 >_< 제 친구는 사진과라서 저렇게 혼자서 사진을 막 찍고 있네요 ㅋ_ㅋㅋㅋ 아.. 이사진도 정말 어리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저랑 제 친구들은 저렇게 추운날 정신을 집에 놓고 모두 컨버스를 신고 갔었다가 동상이 걸릴뻔 해서 정말 힘이 들었었습니다 ... 그래서 여기에 갔었을 때 찍은 인물사진들은 제대로 된게 없답니다. 다들 표정이 너무너무 춥다!!!고만 말하고 있어서요 ㅠ_ㅠ 왜이렇게 생각이 없었는지 원 ㅋㅋㅋ 그래서 매일 민박집에 오후 12시까지 있다가 스르륵 하고 서너시간만 구경하고 들어오곤 했었죠 ㅋ_ㅋ ...ㅋㅋ 하지만 네덜란드의 바다!..역시 아름답습니다 ♥ 이제 슬슬 풍차들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_< >_< 드디어 풍차들이 잘 보이기 시작합니다!! 와우 ♥ 정말 귀엽게 생겼네요 ㅋ_ㅋ 아직 멀리 있어서 크기를 가늠을 못했었지만.. 가까이서 보니까 굉장히 크더라구요 !! 다른 관광객들도 많이 보이는 군요 짜-잔 가까이서 본 풍차입니다. 아직도 풍력을 사용하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바람에 날개가 날리는 모습이 정말 좋았답니다 저 옆에 보이시는 밭이 모두 튤립밭 !!!!!!!!!!!!! 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저희는 겨울에 가서 ㅜ_ㅜ 이렇게 휭~ 하는 밭밖에 보지를 못했네요 :) .. 여름에 튤립이 쫙 펴있는 걸 상상하니 정말 아쉬웠었어요 ㅜ_ㅜ 고요하고 고즈넉하기도 하고, 또 어찌보면 풍요로워 보이기도 하는 마을이었습니다. ♥ 자 그럼! 이 마을의 하이라이트 >_< 치즈공장에 들어가보도록 할까요? 이 치즈공장 안에서는 어떻게 치즈가 만들어지는지!!! 를 볼 수있게 이렇게 해놨더라구요 :) 동글동글한 치즈들이 정말 귀엽죠 ? ㅋㅋㅋ 이렇게 색색깔 포장들은 만들어진 재료, 그리고 맛등으로 구분이 되어서 포장이 되어있는 거랍니다 ♥ 치즈는 저렇게 모두 잘라 놓아 주셔서 시식이 가능하답니당 ♥ 섹션은 두 섹션정도로 나뉘어져 있는데요, 바탕이 염소젖인 치즈와 소젖인 치즈로 나뉘어져 있어요 저는 원래 치즈를 좋아해서 모두 맛이 있었답니당 ! 그리고 여기 점원 분들께서는 한국어로 인사를 해주셨어요. 한국사람들이 많이 온다는 반증이겠지요? 귀염둥이 네덜란드를 대표하는 인형들도 있답니다. >_< 밖으로 나오는 길의 하늘입니다 하늘이 정말 맑고, 구름이랑 나무의 조화가 인상깊어서 사진을 찍었더랬습니다. 나중에 제 친구들이 왜이렇게 배경을 많이 찍냐고 뭐라고 하긴 했지만..ㅜㅜㅋㅋ 정말 멋진 풍경이었어요 귀염둥이 갈매기의 발자국도 잠시♥ 이제 밖으로 나갈 때 아쉬워서 한 장 찍어 봤습니당 !!♥ 이 마을은 정말정말 조그매서 한 3~4시간이면 모두 볼 수있답니다. 저것도 시간을 넉넉히 잡은거에요 ㅋ_ㅋ 그렇지만 그 마을 안에서만 느낄 수있는 고즈넉한 분위기가 일품이랍니다. 한국의 바다와는 또 다른 느낌의 유럽 바다입니다. 뭔가 공상과 상상, 혹은 혼자서 생각하러 가기 좋은 바다라는 생각이 들었더랬죠. 출처 :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 [원문] [8기해외조/dojuhajagu] 네덜란드의 작은풍차마을, 잔세스칸츠에 가다 :)
네덜란드의 작은풍차마을, 잔세스칸츠에 가다 :)
여러분께
작년 이맘 때 다녀온 네덜란드의 작은 풍차마을에 대해서 이야기 드리려고 합니다 :)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기차를 타고 한시간 정도 가게 되면 나오는 곳입니다 :)
Zaanse Scans :) !! 이름도 정말 귀엽지요 ^_^*
우리나라 여행책에도 많이 등장하는 곳으로, 풍차마을로 유명하답니다.
예전에는 굉장히 많은 풍차들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요즘에는 4개만 남아있다고 하네요.
작년 이맘때, 그러니까 1월말~2월초 즈음에 교환학생으로 프랑스에 가 있을 땐데요,
그 때 겨울방학이 있어서 잠시 가까운 네덜란드에 다녀왔었습니다. :)
작년 유럽도 굉장히 추웠거든요, 물론 지금 한국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저렇게 계속 눈이 와서 정말 추웠답니다 ㅜ-ㅜ ㅋㅋㅋ
잔세스칸츠에 들어서니, 딱 입구에 푯말이 저희를 반겨주었어요 ♥
그리고 아래 쪽으로 내려가니, 이렇게 분위기 있는 곳이 저희를 반겨주었네요 :)
특유의 네덜란드 양식의 집 앞에서 사진도 찍구요 ♥
아..사진을 보니 일년 전인데도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군요 ㅋㅋㅋㅋㅋ
정말 세월은 속일수가 없나봐요..
ㅋㅋ
네덜란드, 그러니까 플랑드르 (Flandre) 지역의 집 양식은 저렇게 세로로 길고, 뾰족한 모습을 하고 있답니다.
암스테르담 쪽에 가면 더 잘 보실 수 있기는 한데요,
예전에 세금을 낼 때 가로로 집이 길면 돈을 더 낸다고 하여서,
가로 폭을 줄이고 저렇게 세로길이를 늘여서 집을 지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런지 벨기에와 네덜란드 등의 프랑스 북부쪽의 집들은 다 저런 양식의 집 모양을 가지고 있답니다.
더 고풍스럽고, 이탈리아나 이런 알프스 남부 지방과는 또 다른 느낌을 주는군요
자자, 이렇게 집을 지나서 더 안으로 들어가다보니 이제는 슬슬 바다가 나오기 시작하는군요 ♥ 와우ㅋㅋㅋ
정말 하늘이 예뻤구요, 또 정말정말 춥기는 했지만 간 보람이 있다고 생각했었습니다 >_<
제 친구는 사진과라서 저렇게 혼자서 사진을 막 찍고 있네요 ㅋ_ㅋㅋㅋ
아.. 이사진도 정말 어리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저랑 제 친구들은 저렇게 추운날 정신을 집에 놓고
모두 컨버스를 신고 갔었다가 동상이 걸릴뻔 해서 정말 힘이 들었었습니다
...
그래서 여기에 갔었을 때 찍은 인물사진들은 제대로 된게 없답니다.
다들 표정이 너무너무 춥다!!!고만 말하고 있어서요 ㅠ_ㅠ
왜이렇게 생각이 없었는지 원 ㅋㅋㅋ
그래서 매일 민박집에 오후 12시까지 있다가 스르륵 하고 서너시간만 구경하고 들어오곤 했었죠 ㅋ_ㅋ ...ㅋㅋ
하지만 네덜란드의 바다!..역시 아름답습니다 ♥
이제 슬슬 풍차들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_<
>_< 드디어 풍차들이 잘 보이기 시작합니다!! 와우 ♥
정말 귀엽게 생겼네요 ㅋ_ㅋ
아직 멀리 있어서 크기를 가늠을 못했었지만..
가까이서 보니까 굉장히 크더라구요 !!
다른 관광객들도 많이 보이는 군요
짜-잔
가까이서 본 풍차입니다.
아직도 풍력을 사용하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바람에 날개가 날리는 모습이 정말 좋았답니다
저 옆에 보이시는 밭이 모두 튤립밭
!!!!!!!!!!!!! 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저희는 겨울에 가서 ㅜ_ㅜ 이렇게 휭~ 하는 밭밖에 보지를 못했네요 :) ..
여름에 튤립이 쫙 펴있는 걸 상상하니 정말 아쉬웠었어요 ㅜ_ㅜ
고요하고 고즈넉하기도 하고, 또 어찌보면 풍요로워 보이기도 하는 마을이었습니다. ♥
자 그럼! 이 마을의 하이라이트 >_<
치즈공장에 들어가보도록 할까요?
이 치즈공장 안에서는
어떻게 치즈가 만들어지는지!!!
를 볼 수있게 이렇게 해놨더라구요 :)
동글동글한 치즈들이 정말 귀엽죠 ?
ㅋㅋㅋ
이렇게 색색깔 포장들은
만들어진 재료, 그리고 맛등으로 구분이 되어서
포장이 되어있는 거랍니다 ♥
치즈는 저렇게 모두 잘라 놓아 주셔서 시식이 가능하답니당 ♥
섹션은 두 섹션정도로 나뉘어져 있는데요,
바탕이 염소젖인 치즈와 소젖인 치즈로 나뉘어져 있어요
저는 원래 치즈를 좋아해서 모두 맛이 있었답니당 !
그리고 여기 점원 분들께서는 한국어로 인사를 해주셨어요.
한국사람들이 많이 온다는 반증이겠지요?
귀염둥이 네덜란드를 대표하는 인형들도 있답니다.
>_<
밖으로 나오는 길의 하늘입니다
하늘이 정말 맑고, 구름이랑 나무의 조화가 인상깊어서
사진을 찍었더랬습니다.
나중에 제 친구들이 왜이렇게 배경을 많이 찍냐고 뭐라고 하긴 했지만..ㅜㅜㅋㅋ
정말 멋진 풍경이었어요
귀염둥이 갈매기의 발자국도 잠시♥
이제 밖으로 나갈 때 아쉬워서 한 장 찍어 봤습니당 !!♥
이 마을은 정말정말 조그매서 한 3~4시간이면 모두 볼 수있답니다.
저것도 시간을 넉넉히 잡은거에요 ㅋ_ㅋ
그렇지만 그 마을 안에서만 느낄 수있는 고즈넉한 분위기가 일품이랍니다.
한국의 바다와는 또 다른 느낌의 유럽 바다입니다.
뭔가 공상과 상상, 혹은 혼자서 생각하러 가기 좋은 바다라는 생각이 들었더랬죠.
출처 :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
[원문] [8기해외조/dojuhajagu] 네덜란드의 작은풍차마을, 잔세스칸츠에 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