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비스트가 처음 데뷔했을때부터 팬이었던 뷰티입니다. 원래 이런 글 잘 않쓰는데 이건 정말 아닌듯싶어서.. 이렇게 한 글자 적어봅니다. 맞춤법 틀린것 있으면 지적해주세요. 수정하겠습니다. 요즘 연예계의 많은 이야기중 이슈가 되는것중 하나는 장현승과 현아의 유닛무대일것이라고 생각듭니다. 둘의 처음 무대는 MAMA였습니다. 그 무대에서 많은분들이 알고 계시듯이 퍼포먼스중 키스를 했죠. 솔직히 놀랐습니다. 물론 팬입장에서 다른 여가수와 키스를했다는것에 놀라기도 했습니다만, 왜 했는지 이해가 안가서 더 놀랐습니다. 꼭 필요했던건가 생각이들었습니다. 그냥 보기에 이슈를 만들기위해 그런 퍼포를 한 것같다는 생각밖에 안들더군요. 키스퍼포를 하기전에 춤출때도 현아의 다리사이로 장현승의 손이 왔다갔다하고 이런 부분을 보면서 이건 쫌 아닌데...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며칠뒤 트러블메이커의 뮤비 풀버젼이 공개됐습니다. 참..... 말이 안나왔습니다. 노래 멜로디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휘파람 소리도 좋다고 생각하고요. 그런데 춤과 노래 가사가 야하더라구요. 특히 춤이.............. 이런 춤으로 나올줄은 몰랐습니다. 충격이었습니다. 뮤비의 내용도 이해가 잘 않가고요. 그리고.. 어제죠.. 인가에서...... 저는 그래도 나름 기대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뮤비보다는 수위가 낮아졌겠지..... 라는 기대를 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아니 더라구요.. 심지어 더 높아진거 같았습니다. 손의 위치가 가슴위, 허벅지 안쪽, 엉덩이 등등을 왔다갔다 하는걸 보면서 정말 갈데까지 갔구나 싶었습니다. 엄마 아빠와 같이 보고있는데 정말 민망해 죽는줄 알았습니다. 큐브는 제발 이런 이미지로 밀고가는거 그만하면 좋겠습니다. 아이돌이라는 것은 10대들의 우상이라는 말인데 저라면 이런 가수를 우상으로 두고싶지는 않을 것 입니다. 현아가 많은 욕을 먹고있다는거 알고 있을겁니다. 근데도왜 자꾸 저런 컨셉으로 하려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가끔가다가는 귀여운, 사랑스러운, 청순한, 말량광이 같은 다른 컨셉으로도 했으면 좋겠습니다. 음악방송은 포미닛과 비스트의 팬들만 보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가수의 팬과 한국 가수에게 관심이 많은 외국인분들, 할머니 할아버지, 심지어 6,7살 미취학 아동까지 모든 연령대가 볼수있는 그런 방송 프로그램 중 하나입니다. 그에 걸맞은 퍼포먼스를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1
큐브.. 정말 이건 아닌거 같아요.
저는 비스트가 처음 데뷔했을때부터 팬이었던 뷰티입니다.
원래 이런 글 잘 않쓰는데 이건 정말 아닌듯싶어서.. 이렇게 한 글자 적어봅니다.
맞춤법 틀린것 있으면 지적해주세요. 수정하겠습니다.
요즘 연예계의 많은 이야기중 이슈가 되는것중 하나는 장현승과 현아의 유닛무대일것이라고 생각듭니다.
둘의 처음 무대는 MAMA였습니다.
그 무대에서 많은분들이 알고 계시듯이 퍼포먼스중 키스를 했죠.
솔직히 놀랐습니다. 물론 팬입장에서 다른 여가수와 키스를했다는것에 놀라기도 했습니다만,
왜 했는지 이해가 안가서 더 놀랐습니다.
꼭 필요했던건가 생각이들었습니다. 그냥 보기에 이슈를 만들기위해 그런 퍼포를 한 것같다는 생각밖에 안들더군요.
키스퍼포를 하기전에 춤출때도 현아의 다리사이로 장현승의 손이 왔다갔다하고 이런 부분을 보면서 이건 쫌 아닌데...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며칠뒤 트러블메이커의 뮤비 풀버젼이 공개됐습니다.
참..... 말이 안나왔습니다.
노래 멜로디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휘파람 소리도 좋다고 생각하고요.
그런데 춤과 노래 가사가 야하더라구요. 특히 춤이..............
이런 춤으로 나올줄은 몰랐습니다. 충격이었습니다.
뮤비의 내용도 이해가 잘 않가고요.
그리고.. 어제죠.. 인가에서......
저는 그래도 나름 기대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뮤비보다는 수위가 낮아졌겠지..... 라는 기대를 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아니 더라구요.. 심지어 더 높아진거 같았습니다.
손의 위치가 가슴위, 허벅지 안쪽, 엉덩이 등등을 왔다갔다 하는걸 보면서 정말 갈데까지 갔구나 싶었습니다.
엄마 아빠와 같이 보고있는데 정말 민망해 죽는줄 알았습니다.
큐브는 제발 이런 이미지로 밀고가는거 그만하면 좋겠습니다.
아이돌이라는 것은 10대들의 우상이라는 말인데 저라면 이런 가수를 우상으로 두고싶지는 않을 것 입니다.
현아가 많은 욕을 먹고있다는거 알고 있을겁니다. 근데도왜 자꾸 저런 컨셉으로 하려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가끔가다가는 귀여운, 사랑스러운, 청순한, 말량광이 같은 다른 컨셉으로도 했으면 좋겠습니다.
음악방송은 포미닛과 비스트의 팬들만 보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가수의 팬과 한국 가수에게 관심이 많은 외국인분들, 할머니 할아버지, 심지어 6,7살 미취학 아동까지 모든 연령대가 볼수있는 그런 방송 프로그램 중 하나입니다.
그에 걸맞은 퍼포먼스를 해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