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연애하는 아니면 서로 좋아하고 있는 중인 상황에 놓인 남자와 여자의 속마음. 잘 알수도 있고 모를수도 있는 남자와 여자의 속마음. 모두에게 몇 가지 부탁하려고 합니다. 5. 혼자 상상의 나래를 펼치지 말아라. 혼자 상상의 나래를 펼치지 말아라. 이번글은 말 그대롭니다. '혼자 상상하지 말아라'라는 말입니다. 연애를 하다가 아니 사람과의 만남에서도 항상 다툼이 일어나고 오해도 생기고 서로 마음 상하기도 합니다. 제일 순위가 높은 이유를 뽑자면 혼자 상상해서 입니다. 상대방이 아무 생각없이 말한 말도 혼자 과하게 포장하면서 혼자 상처받고 분노하는 사람들을 많이 봤습니다. 연애하는 사람들에게서도 이런 경우를 많이 보는데요. 주위에 연애를 하고 그리고 헤어지는 커플들을 많이 보았고 또 연애하면서 고민 상담을 요청하는 지인이 많았습니다. "여자친구가 나말고 다른 남자를 자주 만난다. 다른남자를 좋아하는 것 같다." "여자친구가 나를 싫어하는 것 같다." / "내가 무얼해줘도 만족하지 않는것 같다." 이런 고민을 하는 남자들 "남자친구가 자꾸 한눈판다" / "남자친구가 이제 나한테 질렸나보다" "예전에는 남자친구가 이것 저것 많이해줬는데, 요즘은 안해준다" "남자친구가 나한테 화난게 있는 것 같다" / "남자친구가 변했다." 이런 고민을 하는 여자들 뭐 비슷한 이유기도 하고 또 다른 고민들이 많지만..(기억이 안나는 관계로..(__)) 이런 고민들로 스트레스 받고 나중에 애인과 싸우는 사람들 많이 봤습니다. 그런데 그들과 이야기를 해본 결과 다들 남자친구 혹은 여자친구가 직접적으로 말한건 하나도 없고 다 추측한 결과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이야기합니다. 왜 그걸 혼자 생각하고 혼자 결론을 내냐고. 본인이 남자친구 또는 여자친구도 아닌데 어떻게 그 사람의 생각을 아느냐고 혼자 생각하지 말고 남자친구 또는 여자친구에게 직접 물어보라고 이렇게 말해주면 다들 고민이 조금이라도 해결이 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주저리 주저리 쓰다보니.. 길어졌내요) 제가 하고싶은 말을 정리하자면 이렇습니다. "서로 상대방에 대해서 너무 잘 알더라도 상대방이 아니기 때문에 혼자 생각한 결과가 그 상대방의 생각이라고 판단하지 말아라" 다들 이해하셨겠지만 상황을 만들어서 설명을 해보겠습니다. "오빠 오늘뭐해?" / "스케줄 잡힌게 없어~" "오빠 그럼 오늘 만날까?" / "음 오늘은 피곤해서 나중에 만나자" 이렇게 이야기 했을때 보통은 이런반응을 합니다. '아 오빠가 오늘 피곤하구나 그럼 다음에 보지뭐~' 그런데 정말 과하게 혼자 상상한 예를 보여드리겠습니다. '뭐지?, 왜 갑자기 오빠가 차가워졌지?, 내가 뭐 잘못했나?, 아 저번에 그거때문인가?, 아 어쩌지.. 헤어지자고 하면 어쩌지? 사과해야하나? 내가 싫어진건가?, 아님 다른 사람 만나고 있는건가?, 이제 나를 만나는게 피곤해진건가? 예전엔 이러지 않았는데.. 오빠가 변한거야..' 뭐 실제로 이렇게까지 하지 않겠지요. 그래도 끝까지는 가지 않겠지만 혼자 생각하는 경우는 있을 겁니다. 글을 보면 실제 남자가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릅니다. 하지만 여자는 혼자 생각하고 혼자 결론 내려버립니다. 좀 심각한 예를 보니 어떤이야기를 하는지 이해하셨는지요. (예를 여자로 들었지 이렇게 생각하는 남자도 많습니다.) 결론을 내리자면 이 세상은 본인만 존재하지 않습니다. 본인이 생각하는대로 세상이 흘러가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걸 자기 혼자 생각해서 결론을 내리지 마십시요. 뭔가 의심이 가거나 어떤사람의 생각이 궁금하다면 그 당사자에게 직접 물어보세요. 그게 어떤 결과일지는 모르지만 가장 확실한 결과니까요. 만약 이글을 보고 아 맞아. 그렇구나. 아 그랬어야했구나. 이제부터라도 해야지 라고 생각한 사람들은 빨간거 클릭. 공감 못한 사람들은 맘대로. 7618
■■□■5.여자. 남자. 혼자 상상의 나래를 펼치지 말아라■■□■
지금 연애하는 아니면 서로 좋아하고 있는 중인 상황에 놓인 남자와 여자의 속마음.
잘 알수도 있고 모를수도 있는 남자와 여자의 속마음.
모두에게 몇 가지 부탁하려고 합니다.
5. 혼자 상상의 나래를 펼치지 말아라.
혼자 상상의 나래를 펼치지 말아라.
이번글은 말 그대롭니다. '혼자 상상하지 말아라'라는 말입니다.
연애를 하다가 아니 사람과의 만남에서도 항상 다툼이 일어나고
오해도 생기고 서로 마음 상하기도 합니다.
제일 순위가 높은 이유를 뽑자면 혼자 상상해서 입니다.
상대방이 아무 생각없이 말한 말도
혼자 과하게 포장하면서 혼자 상처받고 분노하는 사람들을 많이 봤습니다.
연애하는 사람들에게서도 이런 경우를 많이 보는데요.
주위에 연애를 하고 그리고 헤어지는 커플들을 많이 보았고
또 연애하면서 고민 상담을 요청하는 지인이 많았습니다.
"여자친구가 나말고 다른 남자를 자주 만난다. 다른남자를 좋아하는 것 같다."
"여자친구가 나를 싫어하는 것 같다." / "내가 무얼해줘도 만족하지 않는것 같다."
이런 고민을 하는 남자들
"남자친구가 자꾸 한눈판다" / "남자친구가 이제 나한테 질렸나보다"
"예전에는 남자친구가 이것 저것 많이해줬는데, 요즘은 안해준다"
"남자친구가 나한테 화난게 있는 것 같다" / "남자친구가 변했다."
이런 고민을 하는 여자들
뭐 비슷한 이유기도 하고 또 다른 고민들이 많지만..(기억이 안나는 관계로..(__))
이런 고민들로 스트레스 받고 나중에 애인과 싸우는 사람들 많이 봤습니다.
그런데 그들과 이야기를 해본 결과 다들 남자친구 혹은 여자친구가
직접적으로 말한건 하나도 없고 다 추측한 결과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이야기합니다.
왜 그걸 혼자 생각하고 혼자 결론을 내냐고.
본인이 남자친구 또는 여자친구도 아닌데 어떻게 그 사람의 생각을 아느냐고
혼자 생각하지 말고 남자친구 또는 여자친구에게 직접 물어보라고
이렇게 말해주면 다들 고민이 조금이라도 해결이 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주저리 주저리 쓰다보니.. 길어졌내요)
제가 하고싶은 말을 정리하자면 이렇습니다.
"서로 상대방에 대해서 너무 잘 알더라도 상대방이 아니기 때문에
혼자 생각한 결과가 그 상대방의 생각이라고 판단하지 말아라"
다들 이해하셨겠지만 상황을 만들어서 설명을 해보겠습니다.
"오빠 오늘뭐해?" / "스케줄 잡힌게 없어~"
"오빠 그럼 오늘 만날까?" / "음 오늘은 피곤해서 나중에 만나자"
이렇게 이야기 했을때 보통은 이런반응을 합니다.
'아 오빠가 오늘 피곤하구나 그럼 다음에 보지뭐~'
그런데 정말 과하게 혼자 상상한 예를 보여드리겠습니다.
'뭐지?, 왜 갑자기 오빠가 차가워졌지?, 내가 뭐 잘못했나?,
아 저번에 그거때문인가?, 아 어쩌지.. 헤어지자고 하면 어쩌지?
사과해야하나? 내가 싫어진건가?, 아님 다른 사람 만나고 있는건가?,
이제 나를 만나는게 피곤해진건가? 예전엔 이러지 않았는데..
오빠가 변한거야..'
뭐 실제로 이렇게까지 하지 않겠지요.
그래도 끝까지는 가지 않겠지만 혼자 생각하는 경우는 있을 겁니다.
글을 보면 실제 남자가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릅니다.
하지만 여자는 혼자 생각하고 혼자 결론 내려버립니다.
좀 심각한 예를 보니 어떤이야기를 하는지 이해하셨는지요.
(예를 여자로 들었지 이렇게 생각하는 남자도 많습니다.)
결론을 내리자면 이 세상은 본인만 존재하지 않습니다.
본인이 생각하는대로 세상이 흘러가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걸 자기 혼자 생각해서 결론을 내리지 마십시요.
뭔가 의심이 가거나 어떤사람의 생각이 궁금하다면
그 당사자에게 직접 물어보세요.
그게 어떤 결과일지는 모르지만 가장 확실한 결과니까요.
만약 이글을 보고 아 맞아. 그렇구나.
아 그랬어야했구나. 이제부터라도 해야지 라고
생각한 사람들은 빨간거 클릭.
공감 못한 사람들은 맘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