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괜히 숫자 채우고 싶어갖곸ㅋㅋㅋㅋㅋㅋㅋ가만히 있어보라고 내가 휘휘 손 내저음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여섯 대 더세고 딱 돌아보니까 J가 황당하다는 듯한 표정으로 날 쳐다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하는 말이 설마 지금 차 셌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랑스럽게 800대 셌다 그러니까 굉장히 죄책감에 찌든(?) 얼굴을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기 때문에 그런 걸 알긴 알았나 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간은 3시간 남았음ㅋㅋㅋㅋㅋㅋㅋ미치는 줄 알았어 시간 안가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새킼ㅋㅋㅋㅋㅋㅋㅋ숙제가 남았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보고 빨간 차를 세래 이제부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밖에 보니까 빨간차 안 지나감 세기 지루함
싫다 그러니까 그럼 회색차를 세랰ㅋㅋㅋㅋㅋㅋㅋ회색차는 좀 많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기 시작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확히 378대 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부르길래 뒤돌면서 나도 모르게 "Three hundred seventy eight!!!!!!!!!!!!!!!!!!!!!!!!!!"하고 지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난 오늘 1178대의 차를 셌음
근데 이시키 지도 숙제가 점점 질렸나 봄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보기에도 좀 많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심지어 두시간 내내 했는데 안 끝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우린 J의 아이팟으로 게임을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J기록 내가 다 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혼자 엄청 신나하고 막 발버둥치고 발악을 하고 있으니 되게 한심하다는듯이(ㅠㅠ)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시간..... 시간은 길고 할짓은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둘다 지치고 지루해갖고 미쳐가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막 사진찍고 놀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가 신기한 걸 보여주겠다며 아이팟에 비치는 내 모습을 찍어보겠다고 아등바등함.
.....못찍음. 사진 못찍어 얘
결국 내가 찍은 건 성공ㅋㅋㅋㅋㅋ
그렇게 기나긴 4시간(더되는것도 같음....) 이지나 우린 드디어 도착했음......
도착하자마자 연극 한편을 봄 (공짜임.. 기부하시는 분이 우리 몫까지 계산하심..ㅠㅠ)
꽤나 재밌긴 했음... 아, J랑 또 같이 앉음ㅋㅋㅋㅋㅋㅋ표를 연속으로 받아섴ㅋㅋㅋㅋㅋ
쨋든!!!ㅋㅋㅋㅋ 연극이 끝나고 숙소로 가려면 2시간이란 말에 난절망..... 4시간 운전에도 난 정말 미쳤었는데 2시간 더 가야돼ㅠㅠㅠㅠㅠㅠ엉엉 ㅠㅠㅠㅠㅠㅠㅠㅠ어아러아룽바후닯디ㅏㅊㄷ비ㅏ룹ㄷ히ㅏㅂㄷ
진짜 심신이 다 피곤했음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졸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근데ㅠㅠㅠㅠ내가 창가쪽이었음....
내가 앉아서 졸 때 헤드뱅잉을 좀 함... 어디 기대지 않으면 머릴 가만 못 놔둠... 창문에 기대자니 덜덜덜더럳러더럳럳럳러덜덜덜 거려서 미쳐가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숙소 도차악!!! 2시간의 운저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기부하신 분들 집 대박..... 완전 넓었음ㅋㅋㅋㅋㅋ여자들은 밑에 방 가고 남자들은 위층으로 올라갔는데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명마다 다 침대가 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가 열다섯명이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딱 우리 머릿수대로 침대가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숙소 도착해서 씻고 뭐하고 뭐뭐뭐뭐뭐하고 하다 보니 새벽 2시에 취침.... 아침 9시 기상.......
주변에 바다가 있대.... 걸어가씀.......
사진 이거저거 찍었음...
J가 판타스틱한 사진을 찍어주겠다며 서 보라고 하고 찍은 사진임ㅋㅋㅋㅋㅋㅋㅋ
보여주면서 정말 칭찬을 바라는 얼굴로 How is it???? 이러길래 정말 남동생한테 하듯 쓰담쓰담하면서 어이구 그래쪄요? 이런 표정으로 판타스틱하다고 해 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이러고 연극 하나 더 보고 다시 학교로 돌아옴.... 오는 길에도 같이 앉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4시간 거리 한번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있었던 일이 굉장히 많음ㅋㅋㅋㅋㅋ근데 담편으로 미루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삼이의 미국생활기^^(7)
안녕하세요!! 돌아온 중삼입니다!!!!!ㅋㅋㅋㅋ
49점! ! (걍 이렇게 부를겤ㅋㅋㅋ) 뭘 고마워ㅋㅋㅋㅋㅋ나야말로 늦게 축하해줘서 쏘리쏘리ㅠㅠ
댓글 달아주신 분들 너무너무 감사해용 ^_^
오늘은!! 연극부 현장학습!! 뚜둥!
저는 연극부기에 자동으로 가게 됏고, (정식 연극부원은 세 명..ㅠㅠ) 나머지 사람들은 가고 싶은 사람들 사인하고 10명까지 세서 컷했다고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 기다리시던 (?) J와의 이야기 여기서 공개됩니닼ㅋㅋㅋㅋㅋ
+) 참!! 글말구 사진만 보러 오신 분들 위해 알려드릴게요 사진은 총 여섯장이구요 글 사이사이에 있으니까 스크롤 죽쭉 내려가면서 확인해주셔용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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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우리 연극부 현장학습은 1박 2일임.
근데 돈은 12달러.ㅋㅋㅋㅋㅋㅋ
숙박시설은.. 우리 학교에 기부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그 중 한 부부네 집에서 잔다고 했음. 나 사실 별 기대 안했음.. 근데... 대박.. 이건 나중에 얘기하기로 하고.
쨋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제 P언니와 나눈 얘기가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6편 보신 분들은 알 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앉자 그러니까 싫다곸ㅋㅋㅋㅋㅋㅋ넌 J랑 앉으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안 될줄 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믿어짐?
같이앉았음
우리가 쪼끔 늦게 갔는데, M오빠 옆자리 하나 남아 있고 맨 앞에 네명자리가 남아 있었음. 근데 P언니는 날 버리고 M오빠 자리로 가버림.... 흐규흐규
결국 난 두명분 자리에 홀로 외롭게......
그때 J가 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늦은거야 이시킨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은 ㅋ자리는 내 옆자리 또는 내 호스트 언니 옆자맄ㅋㅋㅋㅋㅋㅋ
근데 솔직히 걔 탈 때부터 내 옆에 앉을 줄은 알았음ㅋㅋㅋㅋㅋ그 둘중에 그나마 친한 애가 나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 네 시간 갔음
내가 원래 좀 나대는(?) 성격이라 어색하진 않았는데.....
.....지루했음
아예 다른 주로 가는거라ㅠㅠㅠ것도 한 주를 거쳐서ㅠㅠㅠㅠㅠㅠ
더군다나 J이 시키는 월요일에 내야 될 과제 많다고 옆에서 숙제를 하고 앉으셔써요 어이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뭐했는줄 앎?
지나가는 차 셌음
진짜로....
반대쪽 차 세다 보니까 엄청 빠르게 지나가서 세는 재미 쏠쏠했음...........
일... 이... 삼사오육치류ㅏㄹ아ㅗ아ㅓㄹ알... 이십.. 이십일.. 이십이.. 이십삼이십사오윩리ㅏ어라이ㅓㄹ밍
이런식으로 794대정도 세고 있는데 J가 부르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괜히 숫자 채우고 싶어갖곸ㅋㅋㅋㅋㅋㅋㅋ가만히 있어보라고 내가 휘휘 손 내저음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여섯 대 더세고 딱 돌아보니까 J가 황당하다는 듯한 표정으로 날 쳐다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하는 말이 설마 지금 차 셌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랑스럽게 800대 셌다 그러니까 굉장히 죄책감에 찌든(?) 얼굴을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기 때문에 그런 걸 알긴 알았나 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간은 3시간 남았음ㅋㅋㅋㅋㅋㅋㅋ미치는 줄 알았어 시간 안가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새킼ㅋㅋㅋㅋㅋㅋㅋ숙제가 남았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보고 빨간 차를 세래 이제부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밖에 보니까 빨간차 안 지나감
세기 지루함
싫다 그러니까 그럼 회색차를 세랰ㅋㅋㅋㅋㅋㅋㅋ회색차는 좀 많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기 시작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확히 378대 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부르길래 뒤돌면서 나도 모르게 "Three hundred seventy eight!!!!!!!!!!!!!!!!!!!!!!!!!!"하고 지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난 오늘 1178대의 차를 셌음
근데 이시키 지도 숙제가 점점 질렸나 봄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보기에도 좀 많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심지어 두시간 내내 했는데 안 끝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우린 J의 아이팟으로 게임을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J기록 내가 다 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혼자 엄청 신나하고 막 발버둥치고 발악을 하고 있으니 되게 한심하다는듯이(ㅠㅠ)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시간..... 시간은 길고 할짓은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둘다 지치고 지루해갖고 미쳐가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막 사진찍고 놀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가 신기한 걸 보여주겠다며 아이팟에 비치는 내 모습을 찍어보겠다고 아등바등함.
.....못찍음. 사진 못찍어 얘
결국 내가 찍은 건 성공ㅋㅋㅋㅋㅋ
그렇게 기나긴 4시간(더되는것도 같음....) 이지나 우린 드디어 도착했음......
도착하자마자 연극 한편을 봄 (공짜임.. 기부하시는 분이 우리 몫까지 계산하심..ㅠㅠ)
꽤나 재밌긴 했음... 아, J랑 또 같이 앉음ㅋㅋㅋㅋㅋㅋ표를 연속으로 받아섴ㅋㅋㅋㅋㅋ
쨋든!!!ㅋㅋㅋㅋ 연극이 끝나고 숙소로 가려면 2시간이란 말에 난절망..... 4시간 운전에도 난 정말 미쳤었는데 2시간 더 가야돼ㅠㅠㅠㅠㅠㅠ엉엉 ㅠㅠㅠㅠㅠㅠㅠㅠ어아러아룽바후닯디ㅏㅊㄷ비ㅏ룹ㄷ히ㅏㅂㄷ
진짜 심신이 다 피곤했음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졸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근데ㅠㅠㅠㅠ내가 창가쪽이었음....
내가 앉아서 졸 때 헤드뱅잉을 좀 함... 어디 기대지 않으면 머릴 가만 못 놔둠... 창문에 기대자니 덜덜덜더럳러더럳럳럳러덜덜덜 거려서 미쳐가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숙소 도차악!!! 2시간의 운저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기부하신 분들 집 대박..... 완전 넓었음ㅋㅋㅋㅋㅋ여자들은 밑에 방 가고 남자들은 위층으로 올라갔는데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명마다 다 침대가 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가 열다섯명이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딱 우리 머릿수대로 침대가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숙소 도착해서 씻고 뭐하고 뭐뭐뭐뭐뭐하고 하다 보니 새벽 2시에 취침.... 아침 9시 기상.......
주변에 바다가 있대.... 걸어가씀.......
사진 이거저거 찍었음...
J가 판타스틱한 사진을 찍어주겠다며 서 보라고 하고 찍은 사진임ㅋㅋㅋㅋㅋㅋㅋ
보여주면서 정말 칭찬을 바라는 얼굴로 How is it???? 이러길래 정말 남동생한테 하듯 쓰담쓰담하면서 어이구 그래쪄요? 이런 표정으로 판타스틱하다고 해 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이러고 연극 하나 더 보고 다시 학교로 돌아옴.... 오는 길에도 같이 앉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4시간 거리 한번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있었던 일이 굉장히 많음ㅋㅋㅋㅋㅋ근데 담편으로 미루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피곤함 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 연극부 현장학습 갔다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내일은 미국사반 현장학습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엉 ㅠㅠㅠㅠㅠ일찍 일어나야되ㅠㅠㅠㅠㅠㅠㅠ엉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재밌었음 추천 꾹!! 댓글 콕!!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