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훈련소 때 모두들 울게 만든 그 것은~~)

'_'201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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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세가 훈련받고

 

구르고 구르고, 앞으로 취침 뒤로 취침

 

그리고

 

한참 힘들고 숨이 넘어갈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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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교가 하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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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 은혜 부른다 실시!!

 

 

나실 제 괴로움 다 잊으시고
기를 제 밤낮으로 애쓰는 마음

엉엉ㅠㅠ (한명 두명이 울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모두들 엉엉엉)

진자리 마른자리 갈아 뉘시며
손발이 다 닳도록 고생하시네

엉엉ㅠㅠ(모두 엉엉 )

하늘 아래 그 무엇이 넓다 하리오
어머님의 희생은 가이없어라

훌쩍~훌쩍

*군대 갔다오신분들은 100% 공감하실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