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연우가 혼자서도 앉아요!

연우아부지2011.12.05
조회89

안녕하세요 저는 24살 팔불출임을 자처하는 연우아부지임미다!!!ㅋㅋ

판에 댓글조차 달지않고 그냥 눈팅만하다가 판을 써보는데요....ㅋㅋㅋㅋ

미리 말씀드렸듯이 저는 팔불출인..... 아들자랑이 하고싶은.... ㅈㅅㅈㅅ

그래서 판을써봐요..ㅋㅋㅋ 제눈엔 예쁜 7개월째인 울아들 연우가 있습니다.

악플말고 그냥 귀엽게 봐주세요...ㅋㅋ

이제 쭈욱 사진 나갑니다용!ㅋㅋㅋㅋ

 

첫번째 사진은 토끼옷을 입고 있는 연우입니다..ㅋ

 외할아버지 품안에...ㅋㅋㅋ

 

 잠시 외출했다가 잠에서 덜깬 우리아들!!ㅋ

 

요것은 친구가 보더니 강백호 같다고 했던 사진임돠!ㅋㅋ

 

어려도 돈은 좋다는 우리아들...ㅋㅋ 고모뇬이 돈주네욤..ㅋ

 퇴근하시고 집에오셔서 안아주는 외할머니~ㅋㅋ

아들이 아빠보단 외할머니를 더 좋아한데요.....ㅠ

 

요긴 내구역잉께 건들지 마라잉~!!!!

인상이.........ㅋㅋㅋㅋ

 

재채기 한번 했을뿐인데.. 노오란 콧,,,,,물이............ㅠㅠㅋㅋㅋㅋ

 

 

이건 얘기치못한 울마누라 둘째가졌는데.... 자궁외임신이라고...

아까보니깐 자궁외임신 고민하는판 있던데요.... 그거 낙태로 안들어가요...

아기보다 산모위주로 되서 의료보험도 되요..... 걱정마시라고;;;

울마누라도 엄청아파하고 수술한지 얼마 안됬는데 금방 회복했어요!

힘내세요! 1인실써도 4일에 50만원바께 안되요!

 과자봉지에 집착하다가 엄마가 부르니 쳐다보는 .,....ㅋㅋㅋㅋ

 손가락에 무서울정도로 집착하는중.....ㅎㄷㄷ

 

 

 

보행기에 앉아서 ..ㅋㅋㅋ 두번째는 분명히 전화받으라고 쥐여준건데... 입으로 간다는;;ㅋㅋㅋ

손에 잡히면 무조건 입에넣는답니다;;ㅋㅋㅋㅋ

 

마지막으로 이젠 혼자서도 앉아있는 울아들 연우랍니다....ㅋㅋㅋㅋ

스압 죄송합니당... 사진 줄인다고 줄였는데;;; 꽤 많네요;;ㅋ

고슴도치도 자기자식은 이쁘다고 하니 너그러운마음으로 봐주세요♡

긴글? 긴사진 봐주셔서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