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 찌질이 왕따 둘에 관한 고찰

후련하네ㅎ2008.08.04
조회2,025

오늘 사내에서 우연찮게 빠진 찌질이 왕따 두명의 대한 열띤 토론을 했죠.

 

왕따 1. 남의 것 막 훔쳐먹는 거지같은 애...

 

왕따 2. 남앞에서 말만하면 얼굴 뻘개져서 부끄럼 타곤 뒤에서 나남자같은 여자라고

           말하고 다니는 왕내숭에 믿음이 안가는 애...

 

1번은 말을 옮겨서 그렇지 믿음은 가는 편임, 2번애는 두대리님 모두 만장일치로

믿음안가고 속이 시커먼 애라고 일치함...

그리고 내일 모레 여행가시는 대리님 대신하여 장도 보고 마트와 드라이브를 즐기면서

엄청나게 찌질이들에 대한 고찰을 끊낸 뒤....

 

얘들의 문제점.

 

찌질이 1. 상사가 첫 입사 당일 영어를 물었는데 회화는 커녕. 하우올드아유라는 기본상식도

모르고 언더스탠드?를 남발하는 척쟁이에 거지라고 판명...

찌질아 언더스탠드?가 아니라........... 두유어 언더스탠드?라고  물어야지

누가 너보고 이해? 이렇게 혀짧은 영어하면 반말하는 줄 알지 척좀 할려면 배우고 나대던가

 

찌질이 2. 이건 모 호박이 뭘 믿고 가식웃음에 멋쩍은척 이쁜척하는지,

옥주현을 보면 토나오지? 이쁜척할때.. 넌 더하잖아 남자답다고 말했으면 본색을 드러내던가

이것도 저것도 아니게 혼자 내숭 떨며 미깔스럽게 행동하니까 모대리님이 널 진짜 시러하는거다

하긴 두 대리님 모두 싫어하지만, 한분은 말씀하셨지. 철이 없어서 내가 길들이면 잘 따라 올꺼라고

그러자 모대리님 굉장히 싫은 듯 예전 애가 더 낫단다..

 

글 좀 읽고 니들의 성격 장애부터 고쳐라...

니들 성격에 뒤에서 욕더럽게 먹는 건 알지? 앞에서 웃어주고

니들 그냥 거줘먹기로 넘어가는 특기생인거 아는데, 그럴수록 니들의 신뢰도는 저하 됨을 알아야지

내가 말하건데, 니네둘은 한명은 가식 한명은 나댐 둘다 거기서 거기지만 곧 추락한다는 사실.

사회생활 잘하려면 나대지말고 제발 유치하게 쓸모없이 큰소리치지말고 뒷심을 발휘하는

가치있는 말만 아껴서 남발하는 입단속 쟁이가 되어라, 안그럼 니네 둘 도태 되는 건 시간 문제 ㅎ    

 

그래요! 아까 두유v어 쓴 건 인정해요

쓰다보면 발음대로 굴러 갈수도 있는 건데 넘 야박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