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차가 조금 있는 30넘은 오빠를 만나고 있습니다. 안지는 1년 안대었구 사귄지는 3개월쯤 된 것 같아요..고백받아서 사귀고 있습니다..^^;; 진지하게 사귀고 싶다고 하긴 했는데...암튼.. 그냥 왠지 느낌이 이오빠랑 결혼할것같다는 묘한..그런게 있어요. 예전에 연애하면서는 결혼생각은 잘 안했는데 요즘엔 굉장히 생각이 많이 드네요..허허 오빠도 결혼 적령기니 그런 생각도 하긴 하겟져?(아님 난 모가대는거여,.,흑흑ㅠㅠ)) 음...혹시 그냥 연애만 하려고 만나는 거라면 전 사양하고 싶거든요... 근데 아직 결혼에 대한 이야기는 안해봤어요, 제가 먼저 꺼내기는 좀 그런거 같아서 그냥 만나고 있어요. 혹시 만약 결혼생각이 있다면 대개 사귀고 어느정도 지나서 그런 말을 하는지요? 결혼하신 분들께서는 어떠셨나요? 결혼의 인연이 따로 있다고 하는데 그게 뭘까 참 궁금하네요... 32~35살 남자분들은 그 때쯤 만나는 여자는 결혼생각을 하며 만나나요?? 여러분의 조언 부탁드려봅니다. 감사해요...
대개 얼마정도 사귀면 결혼하지는 말 나오나요?
나이차가 조금 있는 30넘은 오빠를 만나고 있습니다.
안지는 1년 안대었구 사귄지는 3개월쯤 된 것 같아요..고백받아서 사귀고 있습니다..^^;;
진지하게 사귀고 싶다고 하긴 했는데...암튼..
그냥 왠지 느낌이 이오빠랑 결혼할것같다는 묘한..그런게 있어요.
예전에 연애하면서는 결혼생각은 잘 안했는데 요즘엔 굉장히 생각이 많이 드네요..허허
오빠도 결혼 적령기니 그런 생각도 하긴 하겟져?(아님 난 모가대는거여,.,흑흑ㅠㅠ))
음...혹시 그냥 연애만 하려고 만나는 거라면 전 사양하고 싶거든요...
근데 아직 결혼에 대한 이야기는 안해봤어요,
제가 먼저 꺼내기는 좀 그런거 같아서 그냥 만나고 있어요.
혹시 만약 결혼생각이 있다면 대개 사귀고 어느정도 지나서 그런 말을 하는지요?
결혼하신 분들께서는 어떠셨나요?
결혼의 인연이 따로 있다고 하는데 그게 뭘까 참 궁금하네요...
32~35살 남자분들은 그 때쯤 만나는 여자는 결혼생각을 하며 만나나요??
여러분의 조언 부탁드려봅니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