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둔팅s 입니다 ㅎㅎ 오늘은 제가 겪은 이야기를 해보려해욤 ㅋㅋㅋ 이런일이 저한테도 ...ㅋㅋㅋ 들어보실래요??? 때는 2011년 12월 5일 저는 약 2주전에 시내버스에서 지갑을 잊어버렷다죠...ㅜㅜㅋㅋㅋ 사진과 신분증 체크카드 등을 다시 만들어야한다는 생각에 한숨밖에 안나왓죠 ㅎㅎ 어떤 천사같은 분이 지갑을 가까운 경찰서나 우체통에 넣어주기만을 기다린지 일주일......... 드디어 경찰서에서 전화가 왓어요!!!!! 돈은 이미 사라진지 오래고 어떤분이 우체통에 넣어서 왓다고 하더군요 ㅎㅎ (돈은 사례비라 생각하고!! ㅎ) 택배로 지갑을 주신다햇어욤.. 저는 기다리고 기다렷지욤 하지만 지갑은 오지않앗고 3~4일이 지낫는데 다시 전화가 왓어요 그날 경찰서에 두개의 지갑이 왔는데 저 말고 잃어버린분과 지갑이 서로 바껴 보내졌다고 햇어욤 게다가 ㅋㅋㅋㅋ 우리집으로 보낸 택배는 주소도 잘못적어 반송되고있다고햇어요 ㅋㅋㅋ 경찰아저씨들 너무 바쁘셧나바 ㅜㅜ 여튼 제 지갑을 받은분의 연락처를 받고 만나서 주신다고 하시더군요 .... 이와중에 귀찮은 마음에 그냥 택배로 보내주시지...라는 마음을 가졌다가 오전 11시경 객사를 나갓지욤 ㅋㅋㅋ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이런문자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나서 아무말도 안햇지만...그저 감사하다고 ㅋㅋㅋㅋ 처음엔.. 이게 무슨말인가 햇지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추측과... 여러분의 추측이 맞을지 모르겟네요 ㅋㅋㅋ 약간은 무서운 세상이다고 느끼며.... 객사의 맛집 김치찜을 먹고왓지욤 ㅋㅋ 아웅... 지갑가져다주신분 고생하셧구욤!!! 잠깐동안이지만 덕분에 웃엇네욤 감사합니다!!! ㅎㅎㅎ 출처 : http://blog.naver.com/mybaboclub/10125988827 914
여학생의 실수
안녕하세요
둔팅s 입니다 ㅎㅎ
오늘은 제가 겪은 이야기를 해보려해욤 ㅋㅋㅋ
이런일이 저한테도 ...ㅋㅋㅋ
들어보실래요???
때는 2011년 12월 5일
저는 약 2주전에 시내버스에서 지갑을 잊어버렷다죠...ㅜㅜㅋㅋㅋ
사진과 신분증 체크카드 등을 다시 만들어야한다는 생각에 한숨밖에 안나왓죠 ㅎㅎ
어떤 천사같은 분이 지갑을 가까운 경찰서나 우체통에 넣어주기만을 기다린지
일주일.........
드디어 경찰서에서 전화가 왓어요!!!!!
돈은 이미 사라진지 오래고 어떤분이 우체통에 넣어서 왓다고 하더군요 ㅎㅎ (돈은 사례비라 생각하고!! ㅎ)
택배로 지갑을 주신다햇어욤.. 저는 기다리고 기다렷지욤
하지만 지갑은 오지않앗고 3~4일이 지낫는데 다시 전화가 왓어요
그날 경찰서에 두개의 지갑이 왔는데 저 말고 잃어버린분과 지갑이 서로 바껴 보내졌다고 햇어욤
게다가 ㅋㅋㅋㅋ 우리집으로 보낸 택배는 주소도 잘못적어 반송되고있다고햇어요 ㅋㅋㅋ 경찰아저씨들 너무 바쁘셧나바 ㅜㅜ
여튼 제 지갑을 받은분의 연락처를 받고
만나서 주신다고 하시더군요 .... 이와중에 귀찮은 마음에 그냥 택배로 보내주시지...라는 마음을 가졌다가
오전 11시경 객사를 나갓지욤 ㅋㅋㅋ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이런문자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나서 아무말도 안햇지만...그저 감사하다고 ㅋㅋㅋㅋ
처음엔.. 이게 무슨말인가 햇지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추측과... 여러분의 추측이 맞을지 모르겟네요 ㅋㅋㅋ
약간은 무서운 세상이다고 느끼며....
객사의 맛집 김치찜을 먹고왓지욤 ㅋㅋ
아웅... 지갑가져다주신분 고생하셧구욤!!!
잠깐동안이지만 덕분에 웃엇네욤
감사합니다!!! ㅎㅎㅎ
출처 : http://blog.naver.com/mybaboclub/10125988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