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ㅎㅇ? 안녕하세요 원래는 몇시간째 노트북 앞에만 앉아서 톡톡을 즐겨보는 한 여성이나 여태까지 당한 참담한 일을 말해보려 해요 이 모든일이 나의 답답함 때문에 일어난 일임.... 나도 내가 답답한걸 알지만 어렸을때 당한 나의 쉣스런 이야기때문에 성격상 이렇게 됬음 나도 내가 답답하고 싫지만 고칠수가 없음ㅠㅠㅠㅠ뭐라하지마여ㅠㅠㅠㅠ 항상 답답은 나의 트라우마임 여기서 음슴체 ㄱㄱ ---------------------------------------------------------------------- 1. 나님은 원래 옷욕심이 쫌 많음 그래서 옷을 사게되면 한번에 여러개씩 구입하는게 일상임ㅋㅋㅋㅋㅋㅋ 여기서부터 나의 불행은 시작됨 모직코트 두벌을 삼 - 쇼핑몰에 기재된 상품사이즈와 실제 사이즈가 다름 하지만 이런걸 전혀 똑부러지게 따질 줄 모르는 나님은 4800원을 함께 동봉하여 반품을 하라고 했지만 옷이 두벌이라며 9600원을 동봉하라고 해서 거의 만원인 나의 피같은 돈을 냄 흐미 돈아까워라... 2. 요새 유행하는 케이프 코트 ! 나도 하이kick에 나오는 하선옹니를 따라해 청순해져 보고 싶어 케이프 코트를 삼 - 케이프 봉재선이 불량이지만 게시판에 문의글을 남길 때 잘 남기지 못해 이것도 배송료를 물고 교환함ㅜㅜ 3. 청바지를 구입했는데 엉덩이쪽? 봉재선이 왼쪽으로 치우쳐져 있었지만 이것도 말 못하고 결국 옷장속으로... 4. 후드 집업을 구입했는데 앞부분의 프린트가 자크를 잠그면 그림이 이어지지 않아서 그니까 원래 자크를 잠그면 그림이 완성되는데 왼쪽 그림이 위로 올라가서 그림이 삐뚤빼뚤함 이것은 게시판에 문의를 남겼지만 상품하자가 아니라고 해서 바로 꼬리내리고 그냥 돈내고 교환을 함 이 외에도 나의 답답스러운 짓은 엄청남 사실 막상 쓰려고 보니 기억이 잘 안남 2011년에 내 잘못이 아닌 일로 낸 배송료만 합쳐도 5만원은 족히 될거임... 추천 빠방 부탁해용
답답류의 甲
톡커님들 ㅎㅇ? 안녕하세요
원래는 몇시간째 노트북 앞에만 앉아서 톡톡을 즐겨보는 한 여성이나
여태까지 당한 참담한 일을 말해보려 해요
이 모든일이 나의 답답함 때문에 일어난 일임....
나도 내가 답답한걸 알지만 어렸을때 당한 나의 쉣스런 이야기때문에 성격상 이렇게 됬음
나도 내가 답답하고 싫지만 고칠수가 없음ㅠㅠㅠㅠ뭐라하지마여ㅠㅠㅠㅠ
항상 답답은 나의 트라우마임
여기서 음슴체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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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님은 원래 옷욕심이 쫌 많음
그래서 옷을 사게되면 한번에 여러개씩 구입하는게 일상임ㅋㅋㅋㅋㅋㅋ
여기서부터 나의 불행은 시작됨
모직코트 두벌을 삼 - 쇼핑몰에 기재된 상품사이즈와 실제 사이즈가 다름
하지만 이런걸 전혀 똑부러지게 따질 줄 모르는 나님은 4800원을 함께 동봉하여 반품을 하라고 했지만
옷이 두벌이라며 9600원을 동봉하라고 해서 거의 만원인 나의 피같은 돈을 냄
흐미 돈아까워라...
2.
요새 유행하는 케이프 코트 ! 나도 하이kick에 나오는 하선옹니를 따라해 청순해져 보고 싶어
케이프 코트를 삼 - 케이프 봉재선이 불량이지만 게시판에 문의글을 남길 때 잘 남기지 못해
이것도 배송료를 물고 교환함ㅜㅜ
3.
청바지를 구입했는데 엉덩이쪽? 봉재선이 왼쪽으로 치우쳐져 있었지만
이것도 말 못하고 결국 옷장속으로...
4.
후드 집업을 구입했는데 앞부분의 프린트가 자크를 잠그면 그림이 이어지지 않아서
그니까 원래 자크를 잠그면 그림이 완성되는데 왼쪽 그림이 위로 올라가서 그림이 삐뚤빼뚤함
이것은 게시판에 문의를 남겼지만 상품하자가 아니라고 해서 바로 꼬리내리고 그냥 돈내고 교환을 함
이 외에도 나의 답답스러운 짓은 엄청남
사실 막상 쓰려고 보니 기억이 잘 안남
2011년에 내 잘못이 아닌 일로 낸 배송료만 합쳐도 5만원은 족히 될거임...
추천 빠방 부탁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