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들이 궁금하다면 톡으로 목숨걸고 사진 올리 겠움 : ) -------------------------------------------------------------------------------------------- 첫글이라 첫 시작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음 으겅겅 나님은 대학 입학과 동시에 돌끼. 엉뚱. 매력 충만한 4명의 그녀들을 가지게 되었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닭강정 술폭지 답없는놈 찡찡이 라고 저장되어 있는 그녀들과 나 그들이 사는 세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긴말없이 스타트 첫번째 그녀 닭강정 이여자 닭을 미친듯이 사랑함 ㅋㅋㅋㅋㅋㅋㅋ 옛날이름이 강정아란걸 알게된 나님 닭.강정아라 부르다 닭강정이 된 이여자 ㅋㅋㅋㅋㅋㅋ 급식 다먹고도 '정아 닭먹으로 갈래 ? ' '응응 *.*' 반짝이는 눈으로 망설임 없이 따라나서는 이여자 ㅋㅋㅋㅋㅋㅋ 평생 닭제공 해준다는 남자있음 따라갈꺼 같은 이여자 ㅋㅋㅋㅋㅋ 술에 취해 계단을 고난과 역경이라 부르며 꿈쩍도 하지 않으며 길거리에 쓰레기란 쓰레기는 다 줍고 다니는 이여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장실에 들어가 문 잠그고 ' 나 괜찮아 니네 다가 '라고 화내지만 그안에서 잠들어 버리는 이여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로 술에 취하기만 하면 엄청 피곤하게 만드는 여자임 그래도 참 귀엽고 사랑 스러움 두번째 그녀 술폭지 술폭지 ? 술만 먹음 폭풍 지x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이 지어준 최고의 별명 이여자 소맥 두잔에도 가버리는 그런여자 이여자와 처음 술을 마신 그날 벌러덩 드러 눕더니 ... C..G..V ..이러시고 잠드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GV? 대체 이건 어디서 나온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여자 술마시기 전에 꼭 손가락 걸고 약속하심 ' 오늘은 꼭 내가 니들 책임질게 절대로 술 안마실게 나만믿어 ' 2년동안 이여자에게서 제일 많이 들었지만 제일 어이가 없는 이말ㅡㅡ 병X이며 사람도 아닌 이여자 '내가 내일 못일어나면 병X이고 사람도 아니고' 이런 말들을 하고 주무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되면 ' 나 그냥 병신 할래 ' 이러고 자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매력 덩어리 이심 세번째 그녀 답없는놈 돌끼 제일 충만한 이여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날 아침에 깨우자 손으로 ㅋㅋㅋㅋㅋㅋㅋ 전화기를 만들어 귀에 대심 ㅋㅋㅋㅋㅋㅋㅋ 나 안잔다며 누군가와 전화를 하기 시작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대체 누구랑 통화 하는 거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일어 나기 싫었음 ㅋㅋㅋㅋㅋ? 한날은 또 진짜 학교 가기 싫었나봄 ㅋㅋㅋㅋㅋ 깨우자 그여자의 한마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원 가면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 이여자야 ㅋㅋ 병원까지 가는게 더 귀찮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최근엔 이여자 에게 심리 테스트를 해줌 ㅋㅋㅋ 나의 어떤면이 연인을 힘들게 하는 가 하는 고런 심테 ㅋㅋㅋ 결과 - 자존심이 쎄 남자를 힘들게함 요렇게 나옴 ㅋㅋㅋ 그뒤 그녀의 행동 ㅋㅋㅋㅋㅋ 남치니 한테 전화해 울먹이며 ㅋㅋㅋㅋㅋ 미안하다며 ㅋㅋㅋㅋ 사과하심 ㅋㅋㅋㅋㅋㅋ 나님 이제 니여자한테 절대 심테 안할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이어트 한다며 비싼돈주고 허벌 사서 간식으로 먹는 그런 사랑스런 내친구임 네번째 그녀 찡찡이 나님은 이여자가 제일 신기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여자 우리학교 홍보대사 님임 그게 제일 신기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여자 어느날 갑자기 꺼이꺼이 우는 거임 자주 울어서 무심히 왜우느냐 했더니 뭐라는줄 암 ??? '족제비가 암닭을.... 죽였어 ....' 이러면서 꺼이꺼이 우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당을 나온 암닭을 보신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여자 추리 드라마 TEN보고도 우심 나님이 놀래켜도 우심 그냥 막 우심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무서운 여자심 이여자 자면서 노래부르심 ... 밤잠이 없는 나님 새벽에 혼자 놀다가 소름 돋은 적이 한두번이 아님 갑자기 흥얼거리기 시작함 갑자기 큰소리도 소리도 치심 .... 제일 무서웠던건 어느날밤 '답답하겠다...' 이러는 거임 자또 저런다 하며 무시했는데 동시에 닭강정 이여자가 가위눌렸다며 깨는 거임 .... 이여자 뭐임 나님 무서워서 술폭지옆에 기어가서 잠 ㅋㅋㅋㅋㅋ 다음날 그녀의 만행을 마하자 무섭다며 울먹이심 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방에 1.5M 정도 높이의 난로가 있움 이여자 춥다며 거기 기어 올라가서 자주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도 큰게 쭈그려서 잘도잠 ㅋㅋㅋㅋㅋ 한날은 새벽에 쿵 하는 소리가 나는거임 ... 나님이 깰정도면 정말 컸음 이여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로 밑에서 낑낑 거리고 있음 ㅋㅋㅋㅋ 웃겼지만 잠결인지라 그냥 내비둠 ㅋㅋㅋㅋㅋㅋ 낑낑거리며 침대로 기어올라와 자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여자 참 매력 넘치심 다섯번째 그녀 나님 나란 여자 매우 흔한 흔녀 평범녀여서 쓸게 없음 그냥 술마시고 매점앞에서 대자로 누워있는 복도에 있는 다른방 사람들의 모든 신발을 꽃모양을 만들어 놓는 중고나라에서 사기당하고 사람이 싫다며 집 (방)나가 꼭꼭 숨어 있어 애들 고생시킨 이층 침대에서 왠지 내려 갈수 있을 꺼 같다며 대롱대롱 매달려 떨어진 관심가지던 알바생한테 번호가 적힌 종이를 고이 쥐어 줘도 모자랄 판에 슝 .......... 던지고 온 ... 다음날 입에 들어가는 밥도 아깝다며 꾸역꾸역 밥만 잘먹던 그런 흔녀임 생각 해보니 요거요거 요게 문제임 ㅡㅡ 이제 곧 헤어질 우리 그녀들을 위해 수업시간에 꼬깃꼬깃 이 글들을 적은 나님임 그날의 나의 번호를 적듯이 ............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들의 추억을 욕하는 자 이리오셈 이층침대에서 바닥으로 투척 시켜 드리겠음 : ) 그대들은 재미 없어도 나님에겐 행복했던 2년 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마무리 .... 끝 뿅 121
★ 602호 그녀들이 사는세상 : )
그녀들이 궁금하다면 톡으로
목숨걸고 사진 올리 겠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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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글이라 첫 시작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음 으겅겅
나님은 대학 입학과 동시에 돌끼. 엉뚱. 매력 충만한 4명의 그녀들을 가지게 되었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닭강정 술폭지 답없는놈 찡찡이 라고 저장되어 있는 그녀들과 나
그들이 사는 세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긴말없이 스타트
첫번째 그녀 닭강정
이여자 닭을 미친듯이 사랑함 ㅋㅋㅋㅋㅋㅋㅋ
옛날이름이 강정아란걸 알게된 나님 닭.강정아라 부르다 닭강정이 된 이여자 ㅋㅋㅋㅋㅋㅋ
급식 다먹고도
'정아 닭먹으로 갈래 ?
'
'응응 *.*' 반짝이는 눈으로 망설임 없이 따라나서는 이여자 ㅋㅋㅋㅋㅋㅋ
평생 닭제공 해준다는 남자있음 따라갈꺼 같은 이여자 ㅋㅋㅋㅋㅋ
술에 취해 계단을 고난과 역경이라 부르며 꿈쩍도 하지 않으며
길거리에 쓰레기란 쓰레기는 다 줍고 다니는 이여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장실에 들어가 문 잠그고
' 나 괜찮아 니네 다가 '라고 화내지만
그안에서 잠들어 버리는 이여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로 술에 취하기만 하면 엄청 피곤하게 만드는 여자임
그래도 참 귀엽고 사랑 스러움
두번째 그녀 술폭지
술폭지 ? 술만 먹음 폭풍 지x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이 지어준 최고의 별명
이여자 소맥 두잔에도 가버리는 그런여자
이여자와 처음 술을 마신 그날 벌러덩 드러 눕더니 ...
C..G..V ..이러시고 잠드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GV? 대체 이건 어디서 나온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여자 술마시기 전에 꼭 손가락 걸고 약속하심
' 오늘은 꼭 내가 니들 책임질게
절대로 술 안마실게 나만믿어 '
2년동안 이여자에게서 제일 많이 들었지만 제일 어이가 없는 이말ㅡㅡ
병X이며 사람도 아닌 이여자
'내가 내일 못일어나면 병X이고 사람도 아니고'
이런 말들을 하고 주무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되면
' 나 그냥 병신 할래 ' 이러고 자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매력 덩어리 이심
세번째 그녀 답없는놈
돌끼 제일 충만한 이여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날 아침에 깨우자
손으로 ㅋㅋㅋㅋㅋㅋㅋ 전화기를 만들어 귀에 대심 ㅋㅋㅋㅋㅋㅋㅋ
나 안잔다며 누군가와 전화를 하기 시작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대체 누구랑 통화 하는 거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일어 나기 싫었음 ㅋㅋㅋㅋㅋ?
한날은 또 진짜 학교 가기 싫었나봄 ㅋㅋㅋㅋㅋ
깨우자 그여자의 한마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원 가면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
이여자야 ㅋㅋ 병원까지 가는게 더 귀찮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최근엔 이여자 에게 심리 테스트를 해줌 ㅋㅋㅋ
나의 어떤면이 연인을 힘들게 하는 가 하는 고런 심테 ㅋㅋㅋ
결과 - 자존심이 쎄 남자를 힘들게함 요렇게 나옴 ㅋㅋㅋ 그뒤 그녀의 행동 ㅋㅋㅋㅋㅋ
남치니 한테 전화해 울먹이며 ㅋㅋㅋㅋㅋ
미안하다며 ㅋㅋㅋㅋ 사과하심 ㅋㅋㅋㅋㅋㅋ
나님 이제 니여자한테 절대 심테 안할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이어트 한다며 비싼돈주고 허벌 사서 간식으로 먹는 그런 사랑스런 내친구임
네번째 그녀 찡찡이
나님은 이여자가 제일 신기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여자 우리학교 홍보대사 님임
그게 제일 신기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여자 어느날 갑자기 꺼이꺼이 우는 거임
자주 울어서 무심히 왜우느냐 했더니 뭐라는줄 암 ???
'족제비가 암닭을.... 죽였어 ....'
이러면서 꺼이꺼이 우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당을 나온 암닭을 보신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여자 추리 드라마 TEN보고도 우심 나님이 놀래켜도 우심 그냥 막 우심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무서운 여자심 이여자
자면서 노래부르심 ...
밤잠이 없는 나님 새벽에 혼자 놀다가 소름 돋은 적이 한두번이 아님
갑자기 흥얼거리기 시작함 갑자기 큰소리도 소리도 치심 .... 제일 무서웠던건
어느날밤
'답답하겠다...' 이러는 거임
자또 저런다 하며 무시했는데 동시에
닭강정 이여자가 가위눌렸다며 깨는 거임 ....
이여자 뭐임
나님 무서워서 술폭지옆에 기어가서 잠 ㅋㅋㅋㅋㅋ
다음날 그녀의 만행을 마하자 무섭다며 울먹이심 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방에 1.5M 정도 높이의 난로가 있움
이여자 춥다며 거기 기어 올라가서 자주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도 큰게 쭈그려서 잘도잠 ㅋㅋㅋㅋㅋ
한날은 새벽에 쿵 하는 소리가 나는거임 ...
나님이 깰정도면 정말 컸음
이여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로 밑에서 낑낑 거리고 있음 ㅋㅋㅋㅋ
웃겼지만 잠결인지라 그냥 내비둠 ㅋㅋㅋㅋㅋㅋ
낑낑거리며 침대로 기어올라와 자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여자 참 매력 넘치심
다섯번째 그녀 나님
나란 여자 매우 흔한 흔녀 평범녀여서 쓸게 없음
그냥 술마시고 매점앞에서 대자로 누워있는
복도에 있는 다른방 사람들의 모든 신발을 꽃모양을 만들어 놓는
중고나라에서 사기당하고 사람이 싫다며 집 (방)나가 꼭꼭 숨어 있어 애들 고생시킨
이층 침대에서 왠지 내려 갈수 있을 꺼 같다며 대롱대롱 매달려 떨어진
관심가지던 알바생한테 번호가 적힌 종이를
고이 쥐어 줘도 모자랄 판에 슝 ..........
던지고 온 ...
다음날 입에 들어가는 밥도 아깝다며 꾸역꾸역 밥만 잘먹던 그런 흔녀임
생각 해보니
요거요거 요게 문제임 ㅡㅡ
이제 곧 헤어질 우리 그녀들을 위해 수업시간에 꼬깃꼬깃 이 글들을 적은 나님임
그날의 나의 번호를 적듯이 ............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들의 추억을 욕하는 자 이리오셈
이층침대에서 바닥으로 투척 시켜 드리겠음 : )
그대들은 재미 없어도 나님에겐 행복했던 2년 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마무리 .... 끝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