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앰쌤의 꼬마 숙녀의 모습이 아직도 아른아른한데 어느덧 훌쩍 자란 다코타 패닝! 새 영화 촬영에 한창이라는데 배경이 중세시대인가봐~ 스탭들과 농담도 하는 중견 연기자가 되었음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보면 17살 티가 여실히 남ㅋㅋㅋㅋ 상큼해라 이렇게 직접 촬영 현장에 간 파파라치를 보니까 내용이 몹시 궁금해짐 어렸을 때만큼 충격적인 미모는 아니지만..ㅠㅠ 그래도 매력이 넘치는 훼이스인건 인정! 게다가 연기력이야 이미 공인 받았으니~ 네 앞날은 앞으로도 창창 하겠구나... 마의 16세도 무사히 넘겼고! 이제 차근차근 좋은 작품만 쌓아가면 더할 나위없이 좋을 듯! 아이고 이뻐~ 275
중세 베니스의 숙녀가 된 다코타 패닝... 언제 이렇게 컸니?
아이앰쌤의 꼬마 숙녀의 모습이 아직도 아른아른한데
어느덧 훌쩍 자란 다코타 패닝!
새 영화 촬영에 한창이라는데 배경이 중세시대인가봐~
스탭들과 농담도 하는 중견 연기자가 되었음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보면 17살 티가 여실히 남ㅋㅋㅋㅋ 상큼해라
이렇게 직접 촬영 현장에 간 파파라치를 보니까 내용이 몹시 궁금해짐
어렸을 때만큼 충격적인 미모는 아니지만..ㅠㅠ
그래도 매력이 넘치는 훼이스인건 인정!
게다가 연기력이야 이미 공인 받았으니~
네 앞날은 앞으로도 창창 하겠구나...
마의 16세도 무사히 넘겼고!
이제 차근차근 좋은 작품만 쌓아가면 더할 나위없이 좋을 듯!
아이고 이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