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 송탄 화재로 순직한 두분의 소방관님을 보고.. 문득 한국과 미국의 소방관에 대한 인식 차이가 어느정도인지 궁금해서.. 한번 검색해 봤는데.. 생각했 던거 이상으로 놀랍네요.. 자세하게 써 놓은 글이 있길래 퍼 왔어요. <출저: 네이버지식in FIRE119IY님> 우선 한국과 미국의 소방관은 그 인식부터가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한국은 소방관을 그저 '불 끄는 사람' 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경우는 소방관 (firefighter)는 '안전의 총체적인 책임자' 입니다. 그 인식에서 시작하는 대우의 차이는 상당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우선 가장 중요한 급여을 본다면 한국의 소방관은 경찰과 계산상으로는 같은(비슷한) 급여를 받습니다. 물론 소방관이 더 많이 받기는 하지만 그건 소방관의 근무시간이 훨씬 많기 때문 입니다. 경찰은 3교대를 하고 있고 소방은 2교대를 하고 있으니까요. 미국의 경우는 소방관의 급여가 주 마다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교사나 경찰보다 보통 만 달러정도 더 받습니다. 게급이 상승 할 수록 그 차이는 더 벌이 지고요. 돈도 중요하지만 소방관을 보는 사람들의 눈도 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미국에서는 소방관의 벳지badge)가 큰 힘을 발휘합니다. 소방관의 벳지는 어떤 건물이나 장소에서도 출입이 가능 합니다. 소방관의 벳지가 있는 차량은 주차 단속도 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법으로 정해진것이 아니고 소방관에대한 예우(?) 입니다. 국민에게 봉사하는 숭고 한 일을 하는 사람에게 최소한의 예우를 해준다는 의미로 그렇게 하는 것 입니다. 소방활동에 방해가되는 차량이나 건물등을 제거 또는 이동시키더라도 소방관은 어떤 책 임도 지지 않습니다. 한국 역시 소방법에 따르면 (소방법 제 29조인가? 잘 기억이...) 소방본부장 혹은 서장,대장 은 소방활동에 방해가되는 차량등을 제거하거나 이동시킬 수 있으며 그에 따른 보상은 각 시,도지사가 보상하도록 되어 있습니다만 소화전 옆에 있는 차 부셨다가는 난리가 날 겁니다. 순직에대한 보상또한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의 소방관은 국가 보상금과 소방가족들이 모으는 성금등 대략 5억정도를 받을 수 있 습니다. 거기에 약간의 연금을 받고요. 그나마도 현장에서의 순직이 아니면 보상 받기는 하늘에 별 따기 입니다. 99년 인천 호프집 화재때 10여명의 청소년을 구조해낸 소방관이 있었습니다. 당시 마신 유독가스 휴유증에 백혈병까지 얻었지만 결국 직무연관성을 인정받지 못해 엄청난 치료비만 가족에게 남기고 돌아가셨습니다. 한국 소방관은 화재,구조 현장에서 순직하지 않으면 국립묘지 안장조차 어려웠습니다. 2001년 홍제동 화재에서 순직하신 6명의 소방관을 기억하는 사람이 지금 몇이나 될까요? 반면 미국의 보스톤에서도 6명의 소방관이 순직한 사고가 있었습니다. 클린턴 대통령을 비롯한 각계각층의 인상들이 그들의 장례식에 참석했습니다. 거기서 클린턴 대통령은 "누가 우리를 구하여 줄 것인가?" 하는 부름(calling) 에 "여기 내 가 있습니다. 나를 보내 주십시요."(here am I, send me) 라고 응답한 용기 있는 사람들 이라 고 추모연설을 했습니다. 98년(정확하게 기억나지는 않습니다)에 일어난 사고지만 바로 얼마전에 CNN에서 그들의 특집 다큐를 제작했습니다. 그들을 잊지 않는다는 것( we will never forgot) 이라는 것을 보 여주는 것 입니다. 인식의 차이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가 어린이들의 장래희망 조사 입니다. 한국 어린이들이 소방관을 장래희망으로 말하는 경우는 전무일 겁니다. 하지만 미국에서 는 "When I grow up, I want to be' 라는 장래희망 조사에서 소방관은 항상 상위권 이었습니 다. 911테러 이후에는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습니다. 한국은 이런 현실이다보니 소방관이 되려는 사람도 별로 없고(현재는 아니지만요) 소방관을 많이 선발하지도 않습니다. 한마디로 소방의 필요성을 모르고 있다고 할 수 있 습니다. 한국 소방관 한 사람은 미국 소방관에 10배에 달하는 국민을 담당해야 합니다.(한국 소방 관은 대략 3만정도이고 미국의 소방관은 150만 입니다) 가까운 일본과 비교해도 2배가 넘 습니다 그렇다보니 자연히 격무에 시달려야 하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출동을 하다보니 사고도 잦습니다. 한국의 소방관은 99년부터 05년까지 61명이 사망하여 한 해 평균 10여명이 사망하고 있습 니다. 소방관의 훈장이라는 화상은 성형수술이 불가피 합니다만 보상에서 성형수술비용은 나오 지 않습니다. - - - - - - - - - - - - - - 미국이나 캐나다 영국등에서 실시하는 설문에서 소방관은 가장 신뢰하는 직업 1위 (캐나 다에서 조사한 자료인데 자동차 세일즈맨이 꼴찌를 했다는군요) 가장 섹시한 직업 1위 가장 청렴한 공무원 1위(알리안츠에서 조사한 자료) 등으로 선정됐습니다. 미국의 인기 드라마 'sex and the city'를 즐겨 보셨다면 뉴욕의 여성들이 소방관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알 수 있습니다. 혹시 '백만장자와 결혼하기' 라는 미국의 쇼 프로를 보신적 있으신가요? 한 명의 남성이 여러명의 여성과 데이트를하고 차례로 탈락시켜 한 명의 도전자를 선택하는 프로 였습 니다. 그 반대로 한 명의 여성을 상대로 여러명의 남성이 도전하는 프로도 있었는데 거기 서 최종 선택받은 사람이 소방관이었습니다. 이렇게 미국에서는 소방관은 당당한 전문직 입니다. 한국에서는 ... 제가 어렸을때 주변 어른들에게 들은 애기로는 소방관은 할일없어서 하는 일이다. 공부 못해서 하는 일이다. 뭐 이런 애기들 이었습니다. 지금이야 인식이 많이 좋아졌지만요. 하지만 지금도 그저 공무원이니까라고 생각하고 소방관 공부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또 그런 사람들이 소방관이 되는 경우도 많고요. 문제점은 한국의 소방관은 되기가 너무 쉽다는데 있습니다. 현재 한국에서는 소방관 선발시험에 자격이 '대한민국의 성인으로서 군필자 혹은 군면제 자' 입니다. 그외의 별다른 자격조건은 없습니다.(특채제외) 또 소방관 선발 시험의 과목 중 소방과 관련있는 과목은 소방학 하나 입니다. 그나마 선택 과목 입니다. 1차 필기시험만 합격하면 왠만하면 누구나 소방관이 됩니다. 최종합격 후 발령이 나면 바 로 현장에 투입됩니다. '불'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 '불'을 잡겠다고 나서는 겁니다. 반면 미국에서는 굉장히 까다로운 과정을 거쳐야 소방관이 될 수 있습니다. 3가지 이상의 자격증이 있어야 하고 1차,2차의 필기시험을 합격해야 하고 (여기에는 외국 어 시험도 포함됩니다) 강도높은 체력테스트도 받아야 합니다.체력테스트중에 한 과목 에 '소방관식 운밥'(fireman`s carry) 라는 과목이 있는데 15kg의 인형을 어깨메 들러매고 S 자 모양의 장애물을 왕복 통과하는 시험이 있습니다. 가장 많이 탈락하는 시험이라고 하는 데 이 시험 끝나면 다 쓰러진다고 하내요.(이렇게 체력 시험이 어렵기 때문에 미국에서도 여성 소방관의 비율은 150만 소방인중 10%가 안됩니다) 또 소방관련 봉사활동에상당한 점수를 주기때문에 최소 3년에서 6년은 봉사활동을 꾸준 히 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시험에 합격해도 탈락율이 40%가 넘는 소방학교(Fire academy)에 생활을 해야 합 니다. 여기서는 flash over, back draft등을 실제로 경험할 수 있는 장비들이 있어 그 공포를 느낄 수 있다고 하내요. 소방학교를 무사히 마쳐도 정식 소방관이 되는것은 아닙니다. 소방학교 졸업생은 견습 소방관(보통 rookie 라고 부릅니다)이 되어 6개월에서 1년의 현장경험을 해야 합니다. 이 기간이 끝나면 소방관과 지역주민들로 이루어진 심사단의 심사를 거쳐 진짜 소방관 이 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어려운 과정을 거쳐야만 소방관이 될 수 있으니 그들의 대우와 인식이 좋을 수 밖 에 없는 것 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한국은 정말 소방관이 되겠다는 마음과 그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을 선발하 는 시스템이 필요 합니다. 2
미국과 한국 소방관의 대우와 인식 차이..
요번 송탄 화재로 순직한 두분의 소방관님을 보고.. 문득 한국과 미국의 소방관에 대한 인식 차이가
어느정도인지 궁금해서.. 한번 검색해 봤는데.. 생각했 던거 이상으로 놀랍네요..
자세하게 써 놓은 글이 있길래 퍼 왔어요.
<출저: 네이버지식in FIRE119IY님>
우선 한국과 미국의 소방관은 그 인식부터가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한국은 소방관을 그저 '불 끄는 사람' 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경우는 소방관 (firefighter)는 '안전의 총체적인 책임자' 입니다.
그 인식에서 시작하는 대우의 차이는 상당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우선 가장 중요한 급여을 본다면 한국의 소방관은 경찰과 계산상으로는 같은(비슷한)
급여를 받습니다. 물론 소방관이 더 많이 받기는 하지만 그건 소방관의 근무시간이 훨씬
많기 때문 입니다. 경찰은 3교대를 하고 있고 소방은 2교대를 하고 있으니까요.
미국의 경우는 소방관의 급여가 주 마다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교사나 경찰보다 보통 만
달러정도 더 받습니다. 게급이 상승 할 수록 그 차이는 더 벌이 지고요.
돈도 중요하지만 소방관을 보는 사람들의 눈도 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미국에서는 소방관의 벳지badge)가 큰 힘을 발휘합니다. 소방관의 벳지는 어떤 건물이나
장소에서도 출입이 가능 합니다.
소방관의 벳지가 있는 차량은 주차 단속도 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법으로 정해진것이 아니고 소방관에대한 예우(?) 입니다. 국민에게 봉사하는 숭고
한 일을 하는 사람에게 최소한의 예우를 해준다는 의미로 그렇게 하는 것 입니다.
소방활동에 방해가되는 차량이나 건물등을 제거 또는 이동시키더라도 소방관은 어떤 책
임도 지지 않습니다.
한국 역시 소방법에 따르면 (소방법 제 29조인가? 잘 기억이...) 소방본부장 혹은 서장,대장
은 소방활동에 방해가되는 차량등을 제거하거나 이동시킬 수 있으며 그에 따른 보상은
각 시,도지사가 보상하도록 되어 있습니다만 소화전 옆에 있는 차 부셨다가는 난리가 날
겁니다.
순직에대한 보상또한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의 소방관은 국가 보상금과 소방가족들이 모으는 성금등 대략 5억정도를 받을 수 있
습니다. 거기에 약간의 연금을 받고요.
그나마도 현장에서의 순직이 아니면 보상 받기는 하늘에 별 따기 입니다.
99년 인천 호프집 화재때 10여명의 청소년을 구조해낸 소방관이 있었습니다.
당시 마신 유독가스 휴유증에 백혈병까지 얻었지만 결국 직무연관성을 인정받지 못해
엄청난 치료비만 가족에게 남기고 돌아가셨습니다.
한국 소방관은 화재,구조 현장에서 순직하지 않으면 국립묘지 안장조차 어려웠습니다.
2001년 홍제동 화재에서 순직하신 6명의 소방관을 기억하는 사람이 지금 몇이나 될까요?
반면 미국의 보스톤에서도 6명의 소방관이 순직한 사고가 있었습니다.
클린턴 대통령을 비롯한 각계각층의 인상들이 그들의 장례식에 참석했습니다.
거기서 클린턴 대통령은 "누가 우리를 구하여 줄 것인가?" 하는 부름(calling) 에 "여기 내
가 있습니다. 나를 보내 주십시요."(here am I, send me) 라고 응답한 용기 있는 사람들 이라
고 추모연설을 했습니다.
98년(정확하게 기억나지는 않습니다)에 일어난 사고지만 바로 얼마전에 CNN에서 그들의
특집 다큐를 제작했습니다. 그들을 잊지 않는다는 것( we will never forgot) 이라는 것을 보
여주는 것 입니다.
인식의 차이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가 어린이들의 장래희망 조사 입니다.
한국 어린이들이 소방관을 장래희망으로 말하는 경우는 전무일 겁니다. 하지만 미국에서
는 "When I grow up, I want to be' 라는 장래희망 조사에서 소방관은 항상 상위권 이었습니
다. 911테러 이후에는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습니다.
한국은 이런 현실이다보니 소방관이 되려는 사람도 별로 없고(현재는 아니지만요)
소방관을 많이 선발하지도 않습니다. 한마디로 소방의 필요성을 모르고 있다고 할 수 있
습니다.
한국 소방관 한 사람은 미국 소방관에 10배에 달하는 국민을 담당해야 합니다.(한국 소방
관은 대략 3만정도이고 미국의 소방관은 150만 입니다) 가까운 일본과 비교해도 2배가 넘
습니다 그렇다보니 자연히 격무에 시달려야 하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출동을 하다보니
사고도 잦습니다.
한국의 소방관은 99년부터 05년까지 61명이 사망하여 한 해 평균 10여명이 사망하고 있습
니다.
소방관의 훈장이라는 화상은 성형수술이 불가피 합니다만 보상에서 성형수술비용은 나오
지 않습니다.
- - - - - - - - - - - - - -
미국이나 캐나다 영국등에서 실시하는 설문에서 소방관은 가장 신뢰하는 직업 1위 (캐나
다에서 조사한 자료인데 자동차 세일즈맨이 꼴찌를 했다는군요) 가장 섹시한 직업 1위
가장 청렴한 공무원 1위(알리안츠에서 조사한 자료) 등으로 선정됐습니다.
미국의 인기 드라마 'sex and the city'를 즐겨 보셨다면 뉴욕의 여성들이 소방관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알 수 있습니다.
혹시 '백만장자와 결혼하기' 라는 미국의 쇼 프로를 보신적 있으신가요? 한 명의 남성이
여러명의 여성과 데이트를하고 차례로 탈락시켜 한 명의 도전자를 선택하는 프로 였습
니다. 그 반대로 한 명의 여성을 상대로 여러명의 남성이 도전하는 프로도 있었는데 거기
서 최종 선택받은 사람이 소방관이었습니다.
이렇게 미국에서는 소방관은 당당한 전문직 입니다.
한국에서는 ...
제가 어렸을때 주변 어른들에게 들은 애기로는 소방관은 할일없어서 하는 일이다. 공부
못해서 하는 일이다. 뭐 이런 애기들 이었습니다. 지금이야 인식이 많이 좋아졌지만요.
하지만 지금도 그저 공무원이니까라고 생각하고 소방관 공부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또 그런 사람들이 소방관이 되는 경우도 많고요.
문제점은 한국의 소방관은 되기가 너무 쉽다는데 있습니다.
현재 한국에서는 소방관 선발시험에 자격이 '대한민국의 성인으로서 군필자 혹은 군면제
자' 입니다. 그외의 별다른 자격조건은 없습니다.(특채제외) 또 소방관 선발 시험의 과목
중 소방과 관련있는 과목은 소방학 하나 입니다. 그나마 선택 과목 입니다.
1차 필기시험만 합격하면 왠만하면 누구나 소방관이 됩니다. 최종합격 후 발령이 나면 바
로 현장에 투입됩니다. '불'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 '불'을 잡겠다고 나서는 겁니다.
반면 미국에서는 굉장히 까다로운 과정을 거쳐야 소방관이 될 수 있습니다.
3가지 이상의 자격증이 있어야 하고 1차,2차의 필기시험을 합격해야 하고 (여기에는 외국
어 시험도 포함됩니다) 강도높은 체력테스트도 받아야 합니다.체력테스트중에 한 과목
에 '소방관식 운밥'(fireman`s carry) 라는 과목이 있는데 15kg의 인형을 어깨메 들러매고 S
자 모양의 장애물을 왕복 통과하는 시험이 있습니다. 가장 많이 탈락하는 시험이라고 하는
데 이 시험 끝나면 다 쓰러진다고 하내요.(이렇게 체력 시험이 어렵기 때문에 미국에서도
여성 소방관의 비율은 150만 소방인중 10%가 안됩니다)
또 소방관련 봉사활동에상당한 점수를 주기때문에 최소 3년에서 6년은 봉사활동을 꾸준
히 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시험에 합격해도 탈락율이 40%가 넘는 소방학교(Fire academy)에 생활을 해야 합
니다. 여기서는 flash over, back draft등을 실제로 경험할 수 있는 장비들이 있어 그 공포를
느낄 수 있다고 하내요.
소방학교를 무사히 마쳐도 정식 소방관이 되는것은 아닙니다. 소방학교 졸업생은 견습
소방관(보통 rookie 라고 부릅니다)이 되어 6개월에서 1년의 현장경험을 해야 합니다.
이 기간이 끝나면 소방관과 지역주민들로 이루어진 심사단의 심사를 거쳐 진짜 소방관
이 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어려운 과정을 거쳐야만 소방관이 될 수 있으니 그들의 대우와 인식이 좋을 수 밖
에 없는 것 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한국은 정말 소방관이 되겠다는 마음과 그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을 선발하
는 시스템이 필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