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 G-dragon & V.I.P

나는 뷮2011.12.06
조회10,553

 

 

 

 

 

 

 

 

 

이제 5년이네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동안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돌이켜보면, 가슴이 철렁 하던 순간이 한두번이 아니더라구요

 

 

 

그래도 믿고 이까지 온 빅뱅과 저희 팬덤을 보니

 

 

 

뭉클합니다

 

 

 

많은 사건 사고들이 많은것을 잃게 했지만

 

 

 

얻은것도 있다고 생각해요

 

 

 

더 단단해지고, 서로 의지할수있게 되어서 감사해요

 

 

 

이제는 어떤행동도  어떤말도

 

 

 

심지어 그들의 노래도 손가락질을 받을수 있겠구나

 

 

 

정말 이까지 생각하니깐

 

 

 

앞이 깜깜하던데...

 

 

 

저는 작은 바램이 있다면

 

 

 

많은 소문과 왜곡된 유언비어로

 

 

 

진실이 감춰지고, 진짜인것이 더렵혀지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게 잘 될지는 모르겠지만,

 

 

 

한번더 기회를 줬음 좋겠네요

 

 

 

한명한명 힘들지 않은 멤버가 없지만,

 

 

 

특히 권지용군에게

 

 

 

말하고싶네요

 

 

 

기다리겠다고 

 

 

 

그의 잘못을 모른척하고 넘어간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다만, 등을 돌리지않고 기다리는것 뿐입니다.

 

 

 

저희가 해 줄 수 있는건 이것뿐이네요

 

 

 

어떤말을 해도, 감싸고 도는것 밖에 보이지 않겠지만

 

 

 

이것이 진심이고, 팬이 해야할 일이라고 생각하네요

 

 

 

저희 V.I.P 팬분들!

 

 

 

요즘따라 아니... 예전부터

 

 

 

힘도 빠지고, 속만탔는데

 

 

 

이제 저희 앞만보고 달립시다!

 

 

 

이런 파란만장하고 스팩타클한 저희 과거

 

 

 

상처가 아니라 저희를 단단하게 만들어준

 

 

 

고마운것이 되었음 합니다!

 

 

 

저희 힘내요!

 

 

 

 

BIGBANG IS V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