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히 앉아서 이야기 이런걸 하다보면 어느세 사장님 손 내다 무릎에 올라가 있음 그냥 툭툭 치심
혼자 앉아있으면 와서 안마해준다고 안마해주고
남자친구랑 스킨쉽하냐고 물어보고
치마 입으면 다리얇아보인다고 치마만 입고 다니라고 그러고
일하는동안 그냥 말로 해야 될거 꼭 터치 한번씩은 있었음
등 허리 어깨 이런거
결정적인건
가슴가운데 골을 누르면 막혔던 기?혈? 이뚫려서 감정조절이 잘된다는 거임 막혀있으면 아프다고 하셨는데
평소 욱하는게 심해서 눌러보니 진짜 많이 아팠음 ㅠㅠ 하지만 계속 눌르고 있었는데
갑자기 자기는 그정도로 누르면 안아프다고 그정도로 눌러도 아프냐고 하시면서 내 가슴골을 누르기 시작함
또
창고에 들어갔더니 따라와서 힘들다고 껴안고 왜그러시냐고 해도 다시 창고들어오면 또 따라들어와서 껴안고
그래서 사장님한테 문자로 껴안고 안마 이런거 친근감으로 그러시는거 겠지만 난 좀그래서 일할수없다고 좀길게 보냈지만 대충이런내용이였음
사장도 그러냐고 알았다고 요번주내로 돈보내주겠다고 했음
하지만 안보내줬음.. 전화하니 다음주에 주겠다함
요번주내로 보내주기로 했었다고 따지니깐 원래 한달후에 줘야 하는건데 날생각해서 다음주까지 주겠다고 한거니깐 그냥 기다리라고함
그순간 욱함 또 하루하루 통장 잔고 확인하면서 기다려야 한다는거 아님? 그래서 사장님한테 문자보냈음 내가 애도 아니고 이나이에 사장님 아무뜻아니였어도 기분 불쾌했고 이번주내에 주겠다했으면서 계속 미루시면 제입장 생각해 달라고
그러니깐 전화와서 너가 자꾸 나 화나게 만든다? 범죄자 취급 말라면서 고래고래 소리치고 하루 아파서 안나온날이 있는데 그날 피해봤으니 그주일한거 다 빼고 싶다고 하심
그래서 나도 계속 미루시면 노동부에 신고하고싶다고 내가 기분나쁘다 할때 사과한적 있냐고 못보내게 됬으면 기다리는사람 생각해서 문자한통이라도 못보내니 미안하다 했으면 내가 이렇게 하냐고 하니깐
말자르고 그냥 다음주에 다줄꺼니깐 기다리라고 하고 그냥 전화 뚝끊음
분명 하루안나간날 아침부터 아프다고 전화했고 출근은 2시;; 병원에서 전화하라고 해서 전화했고 약먹고 좀괜찮아지면 출근하겠다고 하고 약먹고 잠들다가 일어났더니 그냥 쉬라고 하셨음 분명히 !!!!!
아무튼 또 한주기다렸음 하지만 또 안보내서 전화했더니
전화도 일부러 잘안받음 -- 일하면서 돈내라는 전화 있다고 안받는거 본적 많음
내일10시까지 보내준다고했음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끊음
이제 완전히 오기생겨서 9시 30분에 열시에 보내기로 했으니 오늘은 꼭 보내달라고 했음
그러니 왜? 이래서 열시에 보내주신다고 하셨자나요 하니 또 왜? 그래서 그냥요 라고 대답했더니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근데 모 어쩌라고? 어 보낼께
하고 끊코 10시에 드디어 돈받았음
내가 마냥 지나가는사람붙잡고 돈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1시간에 4000원 시급받으면서 일한거였음 그돈 달라는데도
사과는 커녕 사람 무시하면서 전화하는 태도가 너무 화가나서
마지막으로 사모와 사장한테 문자함
사모님한테는 정확히
드뎌 돈받았네요 제가 일한돈 받기 정말 힘드네요 ㅎㅎ 사장님이 머라하셨는지는 모르지만 저 괜히 그만둔거 아니예요 사장님이 안마하신다고 가슴 정확히는 가슴골 만지시구 껴안고 다리 만지시고 등등 이런상황에서 일할수 없어서 그만둔거였구요 친근감이라고 하셨지만 제가 어린애두 아니고 친하다고 껴안고 저와 남자친구사이에 스킨쉽을 물어보는건 아니자나요 사모님도 아셔야 할것 같아서 마지막으로 연락해요 일갑자기 그만둔건 죄송했어요
딱이렇게만 보냈음
사장한테는 원래 한달이 아니라 이주내에 줘야 한다고 잘못알고 계시다고 그리고 절 생각하신다면 못보내게 되면 문자한통이라도 보내셔야지 전화 안오네 하고 안보내는건 아니라고 그냥 돈달라는것도 아니고 일한돈 달라는건데 왜 내가 사정사정 해야 하는되며 다음 알바생한테는 그러지 말아달라고 보냈음
성희롱당했는데 제가 고소당하게생겼어요
제목그대로
알바하면서 성희롱을 당했는데 사모한테 고소한다는 연락이 오늘 아침에 왔었네요...
일단 어이가 매우 음슴 그러니 음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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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에 썼는데 조회서 50..ㅋㅋㅋ
앞이야기부터 대충 설명하겠음
피시방알바를 하게 되었음
그런데 사장이 매우 이상했음
고작 8일 일 나갔는데
그 8일이라는 기간동안
사장님의 은근한 성희롱에 그만둬야 하나 고민 많이 하고 있었음
위에 썻다 시피 애매한 성희롱 이라 정색하기도 기분나쁜 표현하기도 애매한 그런거였음
예를 들면 피시방이지만 사장이랑 단둘이 앉아서 카운터 봄
청소 이런건 내가 하고 사장님이랑 손님없을때는 나란히 앉아서 영화 보는데
나란히 앉아서 이야기 이런걸 하다보면 어느세 사장님 손 내다 무릎에 올라가 있음 그냥 툭툭 치심
혼자 앉아있으면 와서 안마해준다고 안마해주고
남자친구랑 스킨쉽하냐고 물어보고
치마 입으면 다리얇아보인다고 치마만 입고 다니라고 그러고
일하는동안 그냥 말로 해야 될거 꼭 터치 한번씩은 있었음
등 허리 어깨 이런거
결정적인건
가슴가운데 골을 누르면 막혔던 기?혈? 이뚫려서 감정조절이 잘된다는 거임
막혀있으면 아프다고 하셨는데
평소 욱하는게 심해서 눌러보니 진짜 많이 아팠음 ㅠㅠ
하지만 계속 눌르고 있었는데
갑자기 자기는 그정도로 누르면 안아프다고 그정도로 눌러도 아프냐고 하시면서
내 가슴골을 누르기 시작함
또
창고에 들어갔더니 따라와서 힘들다고 껴안고
왜그러시냐고 해도 다시 창고들어오면 또 따라들어와서 껴안고
그래서 사장님한테 문자로 껴안고 안마 이런거 친근감으로 그러시는거 겠지만 난 좀그래서 일할수없다고
좀길게 보냈지만 대충이런내용이였음
사장도 그러냐고 알았다고 요번주내로 돈보내주겠다고 했음
하지만 안보내줬음.. 전화하니 다음주에 주겠다함
요번주내로 보내주기로 했었다고 따지니깐 원래 한달후에 줘야 하는건데
날생각해서 다음주까지 주겠다고 한거니깐 그냥 기다리라고함
그순간 욱함 또 하루하루 통장 잔고 확인하면서 기다려야 한다는거 아님?
그래서 사장님한테 문자보냈음
내가 애도 아니고 이나이에 사장님 아무뜻아니였어도 기분 불쾌했고 이번주내에 주겠다했으면서 계속 미루시면 제입장 생각해 달라고
그러니깐 전화와서 너가 자꾸 나 화나게 만든다?
범죄자 취급 말라면서 고래고래 소리치고
하루 아파서 안나온날이 있는데 그날 피해봤으니 그주일한거 다 빼고 싶다고 하심
그래서 나도 계속 미루시면 노동부에 신고하고싶다고
내가 기분나쁘다 할때 사과한적 있냐고
못보내게 됬으면 기다리는사람 생각해서 문자한통이라도 못보내니 미안하다 했으면
내가 이렇게 하냐고 하니깐
말자르고 그냥 다음주에 다줄꺼니깐 기다리라고 하고 그냥 전화 뚝끊음
분명 하루안나간날 아침부터 아프다고 전화했고 출근은 2시;;
병원에서 전화하라고 해서 전화했고 약먹고 좀괜찮아지면 출근하겠다고 하고
약먹고 잠들다가 일어났더니 그냥 쉬라고 하셨음 분명히 !!!!!
아무튼 또 한주기다렸음
하지만 또 안보내서 전화했더니
전화도 일부러 잘안받음 --
일하면서 돈내라는 전화 있다고 안받는거 본적 많음
내일10시까지 보내준다고했음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끊음
이제 완전히 오기생겨서
9시 30분에 열시에 보내기로 했으니 오늘은 꼭 보내달라고 했음
그러니 왜? 이래서 열시에 보내주신다고 하셨자나요 하니 또 왜?
그래서 그냥요 라고 대답했더니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근데 모 어쩌라고? 어 보낼께
하고 끊코 10시에 드디어 돈받았음
내가 마냥 지나가는사람붙잡고 돈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1시간에 4000원 시급받으면서 일한거였음 그돈 달라는데도
사과는 커녕 사람 무시하면서 전화하는 태도가 너무 화가나서
마지막으로 사모와 사장한테 문자함
사모님한테는 정확히
드뎌 돈받았네요 제가 일한돈 받기 정말 힘드네요 ㅎㅎ
사장님이 머라하셨는지는 모르지만 저 괜히 그만둔거 아니예요
사장님이 안마하신다고 가슴 정확히는 가슴골 만지시구
껴안고 다리 만지시고 등등 이런상황에서 일할수 없어서 그만둔거였구요
친근감이라고 하셨지만 제가 어린애두 아니고
친하다고 껴안고 저와 남자친구사이에 스킨쉽을 물어보는건 아니자나요
사모님도 아셔야 할것 같아서 마지막으로 연락해요 일갑자기
그만둔건 죄송했어요
딱이렇게만 보냈음
사장한테는 원래 한달이 아니라 이주내에 줘야 한다고 잘못알고 계시다고
그리고 절 생각하신다면 못보내게 되면 문자한통이라도 보내셔야지 전화
안오네 하고 안보내는건 아니라고 그냥 돈달라는것도 아니고 일한돈
달라는건데 왜 내가 사정사정 해야 하는되며 다음 알바생한테는
그러지 말아달라고 보냈음
그러고 있다가 핸드폰 보니 사모한테 폭풍전화
그리고 받으니 너지금 어마어마한 짓을 저질렀다고 제가 보낸 문자 내용으로 고소한다거임
제가 그리 잘못한건가요 지어낸 말도 아니고 있는 그사실을 말했을뿐이구요
씨씨티비 돌려보시고 확인할꺼라고 해서
확인하시라고 껴안는거는 창고니깐 그쪽 씨씨티비 확인하고
야간이랑 교대하면서 사장님때문에 일하기 힘들다는말 한적있으니
물어보라고 했구요
오후 2시쯤 연락이 오고 이제 까지 연락이없네요
고소당하면 어떻게 해야 하는건가요?
피해자는 저 아닌가요?
돈안보내주셔서 제가 집요하게 전화 한건 맡지만
그래바야 한주에 2번? 금요일에 요번주에 보내는거 맞죠?
일요일에는 왜 안보내주세요? 이렇게
도대체 어떤내용으로 고소한다고 한거지 궁금해요
친구들은 성희롱으로 고소하라는데
증거라고는 사장이랑 주고받은 카톡 내용이 다구요
씨씨티비는 피시방에 있는데 이건 사장이랑 사모가 지울수도 있고
제가 고소하게 그 씨씨티비 영상 달라고 할수도 없구요
고소하는방법도 모르고...
자다가 생각이 나서 이불킥 하며 쓰네요 그래서
음슴체와 그냥 말투가 넘나드네
너무 두서없게 쓴거같고... 맞춤법 이런거 많이 틀렸을텐데
애교로 바주세요미
도와줘요 톡커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