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나왓어요..

살기싫다201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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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낫더니..

왜사냐고 차라리 병원에 입원하던지 집나가래서

울컥해서 나없이잘살으라고 누군 살고싶어서사냐고

짐싸고 나왓어요..

근데

막상 나오니까..

돈도없고 친구도없고..갈곳도없네요..

 

아빠는 전화신호는가다가 갑자기 전원을끄네요..

 

 

이제 살 가치가없어진거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