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식한것들~!!!수준을 알만하다..

땅콩201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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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과 경찰을 동네북 취급하는 조선종

종북좌익세력의 거짓과 폭력 제압 안 돼

 

무식한것들~!!!수준을 알만하다..

대한민국은 종북좌익세력의 거짓과 폭력에 의해 심각하게 혼란되어 있다. 특히 종북좌익세력의 집요한 선동과 폭동에 의해 치안의 근간인 공권력이 붕괴되고 있다. 김대중-노무현 정권 이후로 진실과 거짓, 애국과 반역, 평화와 폭력, 민주와 깽판은 완전이 거꾸로 뒤집혀서, 한국인들은 심각한 가치관의 혼란 속에 빠져 있다. 서울대 안철수와 조국 교수, 박원순 서울시장, 공지영 작가, 이외수 작가 등이 말하는 ‘상식’과 ‘정상’은 각성된 국민들에게 ‘몰상식’과 ‘비정상’으로 받아들여진다. 마치 북한사회의 정상과 상식이 남한사회에 이식된 듯하다. 대한민국을 건설해온 우익애국자들이 매국노로 취급되고 대한민국을 파괴하는 종북좌익분자들이 애국자로 취급되고 있다. 김대중-노무현-김정일 추종세력의 정상과 상식이 이승만-박정희-전두환 추종세력에게 비정상과 비상식으로 받아들여진다. 지금 한국사회에는, 경찰과 군인을 매도하는 선동전, 냉전시대 최후의 좌우익 이념전이 전개되고 있다.

한미FTA 비준을 두고 우익애국세력과 종북좌익세력이 찬반으로 갈려서 싸우고 있다. 광우난동사태, 천안함 피격사건, 연평도 포격사건에 종북반한적 언행을 했던 반미주의자들이 이제 한미FTA를 놓고도 친북·반미·반한적 언행을 보여주고 있다. 종북반미세력은 국방과 치안을 무시하고 국제사회에 폐쇄적인 반면에, 우익애국세력은 국방과 치안을 중시하면서 국제사회에 개방적이다. 한미FTA를 두고 법원 내에 판사들이 무모하게 정치적 발언을 하는 것은 우연이 아니라, 법원 내에 우리법연구회와 같은 좌익조직이 있기 때문이다. 종북·반미·반한세력은 ‘직접 민주주의’의 이름으로 의회주의와 법치주의를 파괴하는 데에 아무런 죄의식도 없다. 심지어 한미FTA 야간집회를 종결시키려던 종로경찰서장을 때린 폭도의 집단이 후안무치하게 경찰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할 정로도 적반하장의 가치전도와 반란적인 법치파괴가 종북좌익세력에 의해 발생되고 있다. 새빨간 거짓말을 하는 신종 빨갱이들 때문에...

이 종북좌익세력이 이렇게 경찰을 폭행하며 준동하는 것은 좌익깽판꾼을 한국의 언론이 두둔하고 한국의 법원이 선처하도록 좌경화되었기 때문이다. 종북반미세력은 좌익깽판꾼들을 이미 깊이 장악한 학교를 통해 길러내고, 언론을 통해 두둔하고, 법원을 통해 비호하는 구조를 만들었다. 그 결과 반란깽판극의 마지막 단계에서 좌익판사들이 좌익폭도들을 궤변으로 풀어준다. 11월 29일 법원은 “피의자의 행위가 공무집행방해에서 요구하는 폭행에 해당하는지에 대해 다툼의 여지가 있어 방어권 보장이 필요하다”며 박건찬 서장 폭행 혐의로 붙잡힌 김모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경찰은 12월 5일 “자작극은 어불성설이다. 영장이 기각된 김모씨 등 2명이 각각 서장의 모자와 안경을 낚아채며 후려치는 장면과 또 다른 덩치 좋은 남성이 서장 안면을 가격하는 증거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재신청한다지만, 이미 구겨진 경찰의 자존심과 망가진 공권력의 권위는 회복하기 힘들다.

지난 26일 저녁 좌익패당의 한·미FTA 반대 집회를 종결시키려고 군중집회장에 진입한 박건찬 종로경찰서장이 좌익패당으로부터 집단구타를 당하고도, 좌익야당이 ‘자작극’이라고 우기면서 심지어 명예훼손으로 고발당하는 것은 좌익세력이 장악한 언론과 법원을 믿기 때문일 것이다. 종북좌익세력은 거짓말의 천재를 영웅 취급하는 것 같다. ‘경찰이 박건찬 서장을 때리게 했다’는 ‘자작설’을 좌익세력은 조직적으로 유포한 것으로 관찰되었다. 28일 트위터에 “'서장을 폭행한 시위대'로 지목된 사람을 알아보니 종로경찰서 강력계 형사다. 자작극이 확실하고, 결국 부하 경찰관이 서장을 때린 하극상 사건”이라는 유언비어가 퍼지자, 경찰은 트위터를 통해 “일부 언론에서 폭행자로 지목한 사람은 종로경찰서장의 신변 보호를 하던 형사이고, 종로서장을 폭행한 다른 시위대가 있다”고 홍보했지만, 트위터를 장악한 좌익세력의 ‘자작극 괴담’을 막기엔 역부족이었다. 경찰의 정보력과 조직력보다 종북좌익세력의 선동과 조직이 더 강하다.

이에 민주당을 비롯한 좌익패당은 ‘박건찬 서장에 대한 경찰의 폭행 자작극’을 사실처럼 받아들여서 공식화시키는 모습을 보였다. 민주당 이용섭 대변인은 “일부 참가자의 전언처럼 서장이 일부러 시민들의 폭력을 선동한 것이라면 용납할 수 없다”는 브리핑을 내면서 황당한 유언비어를 여론전에서 엄호사격 했고, 정동영 민주당 최고위원은 11월 28일 28일 “박건찬 종로경찰서장이 폭행당했다는 것은 자작극이라는 꼼수가 밝혀지고 있다. 시민에 의한 폭행이 아니다. 우리는 누구도 서장에게 (시위대 쪽으로) 들어오라고 하지 않았는데 자기가 먼저 밀고 들어왔다"고 말하면서 ‘경찰의 자작극’을 공식화 했다. 한미FTA에 광적인 민주당 이종걸 의원은 “종로서장의 3주 상해진단은 자신의 모자를 벗으면서 스스로 때린 것이라는 것이 우리의 주장이다”라고 밝혔다. 이들은 모두 거짓말의 달인 같다. 이런 정도의 새빨간 거짓말은 양심이 마비된 체질에 따라주지 않으면 불가능하다. 종북좌익세력은 혈연적이고 체질적이다.

심지어 민주당은 12월 5일 박건찬 종로경찰서장을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고발하기까지 했다. 이쯤 되면 적반하장도 인간의 수준을 넘어서서 악마의 수준으로 진입한다. 민주당 한미FTA 무효화 투쟁위원회는 “이번 사건은 박 서장이 (시위대 폭행의) 증거도 없는 사진을 통해 사건 발생 직후부터 ‘공권력에 대한 테러’ 운운하며 여론몰이를 한 자작극이다. 박 서장을 서울 중앙지검에 고발할 것”이라며 “경찰이 광화문 정당연설회를 방해해 집회와 결사의 자유를 가로막았다”며 박 서장과 함께 조현오 경찰청장을 고발한다고 밝혔다. 이정희 민노당 대표도 트위터를 통해 “종로서장, 야당 대표가 서장 알리바이용인가?”라며 “사복 경찰이 자기한테 다가와 '서장이 보고 싶어한다'고 말한 뒤 쏜살같이 사라졌다. 종로서장은 정당 연설회를 방해한 직권남용죄 피의자”라며 ‘경찰 자작극’을 주장했다.

하지만 조선닷컴은 양모듬 기자의 생생한 현장 목격담을 6일 톱뉴스로 게재했다. 양모듬 기자는 “(지난달 26일 오후 9시 15분쯤) 교보문고와 KT건물 사이 차도에 설치된 폴리스라인 근처에 있었는데 경찰 정모와 회색 경찰 잠바를 입은 박건찬(45) 종로경찰서장이 보였다”며 “박 서장이 폴리스라인 앞으로 나오자 카메라 기자 서너명과 시위대 30여명이 몰려갔다. 시위대들은 ‘누구래?’ ‘종로서장이라고…’라며 웅성대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10분쯤 뒤 박 서장은 사복 경찰 10여명의 호위를 받으며 이순신장군 동상 근처로 이동하기 시작했다“고 전한 박모금 기자는 ”하지만 박 서장이 열 걸음도 떼기 전에 카메라 기자 등 취재진과 시위대 100여명이 두세 겹으로 둘러싸면서 주위는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다. 서장 일행은 시위대에 포위된 채 떠밀려가기 시작했고, 기자는 시위대에 섞여 박 서장의 3~4m쯤 뒤에 있게 됐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박모금 기자는 “일부 시위대들은 ‘저 ××가 저기(연설 차량 있는 곳)가 어디라고 가려고 해’ ‘내가 너 오늘 꼭 죽인다’라고 고함쳤다. 검은색 야구모자를 쓴 남성은 사복형사들의 호위망을 뚫기 위해 앞사람 어깨를 짚고 점프를 하면서 서장 쪽으로 손을 뻗쳤다”고 상황을 묘사하면서 “서장 일행이 수십 미터 정도 계속 밀리면서 사복 경찰들의 호위망이 뚫리기 시작했다. 누구 손인지는 모르지만 박 서장 머리와 어깨를 때리는 장면을 생생하게 목격했다. 시위대 중 일부가 ‘(박 서장을) 보내주자’고 했으나, 한 시위 참가자는 ‘보내주긴 어딜 보내줘. 집에나 가라고 해’라고 했다. 사람들은 ‘집에 가’를 연호했다”고 전했다. 시위대를 피해 오후 10시쯤 세종로파출소 교통정보센터에서 박 서장이 안경도 잃고 견장도 뜯겨나가고 부은 얼굴로 “시위대에 폭행당했다. 참담한 심정이다”라고 기자회견 하는 사이에도 시위대 20여명은 센터 문을 두드리며 “겁쟁이. 차라리 엄마한테 이르지 그러냐”라고 소리쳤다고 박모금 기자는 전했다.

박모금 기자는 “지난 26일 박 서장이 폭행당하는 장면을 목격한 건 기자만이 아니다. 더구나 법원은 김씨의 행위에 대해 '다툼이 있다'고 판결했고, 경찰은 김씨 이외의 다른 사람의 폭행 사실을 추가로 수사하고 있다. 민주당이 공당(公黨)이라면 경찰서장을 고발하기 전에 적어도 경찰의 추가 수사와 법원의 최종 판결을 기다려 봐야 하지 않을까. 민주당은 시위대는 가깝고 법은 멀게 느껴지는 모양이다”라고 절제된 개탄을 했다. 박건찬 서장은 얼굴과 어깨 등에 타박상을 입어 전치 3주 진단을 받았지만, 민주당은 12월 5일 “‘공권력에 대한 테러’운운하며 여론몰이를 한 자작극”이라며 박 서장을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이게 김대중-노무현-김정일 추종 종북좌익세력이 득세한 한국사회에서 경찰이 민주팔이 좌익폭도들에게 당하는 수모의 진상이다. 이런 종북좌익세력의 억지와 깽판이 경찰의 공권력에 의해 진압되지 않으면, 자유대한민국은 사라질 것이다.

국민행동본부는 "11월 26일 경찰서장 집단폭행 사건은 어떻게 볼 것인가? 명백한 불법-폭력집회였던 反FTA집회 현장에서 노골적 선동을 벌였던 정동영-이정희 의원 등은 집회의 사실상 책임자로서 엄중 처벌해야 마땅한 것"이라며 종로경찰서장 집단폭행과 관련해 손학규, 이정희, 정동영 등을 폭력 시위 방조 혐의(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등)로 검찰에 고발했다. 경찰이 자유민주주의자들을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 우익애국단체들이 경찰을 보호하는 단계에 이르렀다. 방송에서는 줄기차게 경찰과 군인을 바보로 만든다. KBS의 개그콘서트에서도 경찰은 ‘공허한 말만 많고 실제로는 무능한 떠벌이’로 매도당하고 군인은 ‘황당한 발상만 하고 남에게 기대어 살아가는 찌질이’로 매도당하고 있다. 한국의 경찰은 이제 폭도들의 폭행과 연예선동꾼들의 선동에 구조적으로 당하게 생겼다. 군인과 경찰을 이렇게 푸대접하는 업보를 조선종은 받드시 전란으로 갚으리라.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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