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평소에 목소리가 좀 하이톤이예요 조용히 말하다가도.. 좀 안들리거나 못알아 들으면 ㅇ ㅓ? ㅇ ㅓ? 하이톤으로 크게 말하는 습관이 있는데... 아까 남친이랑 통화를 하는데... 갑자기 남친이 저보고 그 하이톤으로 어?어? 이런것좀 고쳤으면 좋겠데요 제가 기분나빠할까봐 조심스럽게 한번에 확 고치라는게 아니고 조심좀 해줬음 좋겠다고.. 가끔 깜짝놀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제 말투알고 주변에서도 좀 그런소리 많이들어서 알겠다고 노력하겠다고 했어요.. 근데 갑자기 제가 이런게 엄마를 좀 닮은 것 같다구 하더라구요 네. 인정해요.. 저희엄마도 좀 목소리가 크고 땍땍거리는 하이톤이라..저도 가끔 들으면 짜증나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저도모르게.. 자연스럽게.. 그런것같다고 대답했어요 울엄마도 좀 목소리가 하이톤이라고.... 그랬더니 엄마가 좀 그러시니까 너도 자연스럽게 그걸 배운것같다고 얘기를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럴수도 있겠다.. 이러고 자연스럽게 넘어갔는데 생각해보니... 좀 기분이 나쁘네요......... 울엄마가 그래서 짜증난다는건가 몬가.. 잘못됐다는건가 그냥 엄마 들먹거린게..갑자기 기분이 나쁘네요 아깐 그러려니 했는데...무시하는건가 생각도 들고...... 제가 예민한건지.. 어쩐건지 잘 모르겠네요... 제가 예민해서 그렇게 생각하는걸까요??? 118
생각해보니 좀 기분나쁘네요..좀 봐주세요
제가 평소에 목소리가 좀 하이톤이예요
조용히 말하다가도.. 좀 안들리거나 못알아 들으면 ㅇ ㅓ? ㅇ ㅓ?
하이톤으로 크게 말하는 습관이 있는데...
아까 남친이랑 통화를 하는데... 갑자기 남친이 저보고
그 하이톤으로 어?어? 이런것좀 고쳤으면 좋겠데요
제가 기분나빠할까봐 조심스럽게 한번에 확 고치라는게 아니고
조심좀 해줬음 좋겠다고.. 가끔 깜짝놀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제 말투알고 주변에서도 좀 그런소리 많이들어서 알겠다고
노력하겠다고 했어요..
근데 갑자기 제가 이런게 엄마를 좀 닮은 것 같다구 하더라구요
네. 인정해요.. 저희엄마도 좀 목소리가 크고 땍땍거리는 하이톤이라..저도 가끔 들으면
짜증나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저도모르게.. 자연스럽게.. 그런것같다고 대답했어요
울엄마도 좀 목소리가 하이톤이라고....
그랬더니 엄마가 좀 그러시니까 너도 자연스럽게 그걸 배운것같다고 얘기를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럴수도 있겠다.. 이러고 자연스럽게 넘어갔는데
생각해보니... 좀 기분이 나쁘네요.........
울엄마가 그래서 짜증난다는건가 몬가.. 잘못됐다는건가
그냥 엄마 들먹거린게..갑자기 기분이 나쁘네요
아깐 그러려니 했는데...무시하는건가 생각도 들고......
제가 예민한건지.. 어쩐건지 잘 모르겠네요...
제가 예민해서 그렇게 생각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