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6살인 여자입니다. 뭐라고 시작을 해야할까요? 음..뭐 8년 동안 만나오면서 겪었던 일들과 느낌들을 적어보려고 시작을 했는데... 말이 8년인거지.. 서로 헤어져있던 시간은 3년이예요. 처음만났던때부터 지금까지의 일들을 적어서 저희들만의 책을 만들려고 했는데 다른 분들도 함께 보시고 좋은 말씀해주시면 같이 작업해서 넣을려고 이렇게 판에 올립니다. 저희 어렵게 다시 만났으니 나쁜 댓글은 삼가해주심 정말 감사해요. 또 워낙 철없던떄 부터 만나서 친구들과 보냈던 시간들이 청소년과 맞지 않는 부분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외에 나쁜짓들은 절대 한게 없구요. 이해해주시고 읽어주시면 감사해요. 3년 동안이라는 시간동안 많은걸 느끼고. 지금은 서로의 소중함을 알고 서로에게 더욱더 잘하려는 그런 여자와 남자입니다. 그럼 처음 만났던 얘기부터 써볼께요. 재미없더라도 읽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때는 2004년 2~3월경이였지요. 그때가 고 3이 된지 얼마 안되었을때예요. 일찍이 공부랑 거리가 멀었던지라 친구들이랑 자주 만나고 했었습니다. 중학교때부터 친한 여자친구들 중 한명이 남자친구가 생겼다며 저에게 소개를 시켜주고 싶다며 그 친구네 집에서 모여서 만났습니다. (성격이 워낙 오지랖이 넓음 편임.) 그 내 친구의 남자친구가 자기 친구들 A , B 를 데리고 왔습니다. 그땐 뭐 별로 그냥 친구구나..하면서 생각을 하고 있었지요. 그렇게 여자 넷, 남자 셋 이서 술을 마셨지요.(솔직히 몰래 술먹고 다니고 하잖아요.) 그러다 제가 통금이 10시라 집에 가야하는데 버스정류장까지 혼자 가기가 너무 심심한거예요. 그래서 "누가 나 정류장까지 델다줄사람??" 했떠니 B군이 별말 없이 손을 번쩍 들더라구요. (나중에 여기에 아주 큰 반전이.ㅎㅎ) 그래서 저는 얼래?? 이러고 "그래 댈따줘" 이러고 둘이 나와서 정류장을 걸어가구 있었지요. 그떄 서로 짝이 없었기에 서로 괜찮은 사람생기면 소개해주자 하면서 번호를 교환을 했구요. 그렇게 그날은 집에 갔지요. 그러다 몇일뒤 친구가 남자친구랑 싸웠는지 연락이 안되었나봅니다. B군이 저에게 "S랑 연락이 돼??" 이러길래 왜 그러냐했더니 제 친구랑 연락이 안됀다더군요. 그래서 저랑 B군이랑 중간역할을 해주면서 자연스럽게 연락을 주고 받다가 제가 장난으로 "밥 사줘" 라며 무지 졸라 댔지요. B군은 "내가 밥으로 보이냐??" 이러고.. 여튼 그래서 약속을 잡고 신림 순대촌을 가기로 했답니다. (아시나요?? 추억의 순대촌. 학교 일찍 끝나는 날이면 맨날 갔었죠. 백순대.캬~ㅎㅎ) B군이나 저나 얼굴이 노안이.ㅎㅎ 그리고 그때 제가 저와 두살 차이나던 친척언니의 민증을 가지고 다녀서 알콜을 섭취는 문제가 없었습니다.(자랑은 아니지만..ㅠㅠ) 만나서 저와 B군은 소주 3병을...마셨답니다. 그렇게 재미있는 하루를 보내고 B군이 저를 집에 데려다주고 빠빠이 했죠. 제가 얻어먹거나 빚지고는 못사는 성격이라 제가 영화를 보여주겠노라며 몇일 뒤에 다시 만났습니다. 그때가 어린신부 했을때.. 부랴부랴 영화관을 가서 티켓을 끊었는데 20분??정도가 늦었고 자리도 맨 앞자리.. 그래도 들어가 보았습니다. 보고 나와서 노래방에서 노래도 부르고 집에 갔습니다. 그 친구와 만나면서 여러 좋은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그 친구들이 멤버인데 14명의 화곡멤버입니다. 지금도 너무 사이좋게 자~알 만나고 있습니다. 여튼간 그 친구들과 B군관 자주 만나서 놀고 했습니다. 하루는 친구들과 놀고 친구랑 집에 갈려는데 갑자기 같이 있던 친구가 택시타고 집에가면서 B군이 좋아하는 여자애 있데.. 근데 그게 너래.. 갑작스런 친구의 발언.. 정말 아무 생각없었는데.. 그래서 뭐 그런가보구나.. 그러다 말겠지.. 왜 그런거 있잖아요. 급 좋아했다가 반응 없음 급 식어버리는 그런거..그래서 저도 B군이 그런거중에 하나일수도 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다 결정적인 사건.!! ..은 담편에..너무 길지 않았나요?? 지루하실까바 잘르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01) 8년째 연애중인가??★☆★
저는 26살인 여자입니다.
뭐라고 시작을 해야할까요?
음..뭐 8년 동안 만나오면서 겪었던 일들과 느낌들을 적어보려고 시작을 했는데...
말이 8년인거지.. 서로 헤어져있던 시간은 3년이예요.
처음만났던때부터 지금까지의 일들을 적어서 저희들만의 책을 만들려고 했는데
다른 분들도 함께 보시고 좋은 말씀해주시면 같이 작업해서 넣을려고 이렇게 판에
올립니다. 저희 어렵게 다시 만났으니 나쁜 댓글은 삼가해주심 정말 감사해요.
또 워낙 철없던떄 부터 만나서 친구들과 보냈던 시간들이 청소년과 맞지 않는 부분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외에 나쁜짓들은 절대 한게 없구요.
이해해주시고 읽어주시면 감사해요.
3년 동안이라는 시간동안 많은걸 느끼고. 지금은 서로의 소중함을 알고 서로에게 더욱더 잘하려는
그런 여자와 남자입니다.
그럼 처음 만났던 얘기부터 써볼께요.
재미없더라도 읽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때는 2004년 2~3월경이였지요. 그때가 고 3이 된지 얼마 안되었을때예요.
일찍이 공부랑 거리가 멀었던지라 친구들이랑 자주 만나고 했었습니다.
중학교때부터 친한 여자친구들 중 한명이 남자친구가 생겼다며 저에게 소개를 시켜주고 싶다며 그 친구네 집에서 모여서 만났습니다. (성격이 워낙 오지랖이 넓음 편임.)
그 내 친구의 남자친구가 자기 친구들 A , B 를 데리고 왔습니다.
그땐 뭐 별로 그냥 친구구나..하면서 생각을 하고 있었지요.
그렇게 여자 넷, 남자 셋 이서 술을 마셨지요.(솔직히 몰래 술먹고 다니고 하잖아요.)
그러다 제가 통금이 10시라 집에 가야하는데 버스정류장까지 혼자 가기가 너무 심심한거예요.
그래서 "누가 나 정류장까지 델다줄사람??" 했떠니 B군이 별말 없이 손을 번쩍 들더라구요.
(나중에 여기에 아주 큰 반전이.ㅎㅎ)
그래서 저는 얼래?? 이러고 "그래 댈따줘" 이러고 둘이 나와서 정류장을 걸어가구 있었지요.
그떄 서로 짝이 없었기에 서로 괜찮은 사람생기면 소개해주자 하면서 번호를 교환을 했구요.
그렇게 그날은 집에 갔지요.
그러다 몇일뒤 친구가 남자친구랑 싸웠는지 연락이 안되었나봅니다.
B군이 저에게 "S랑 연락이 돼??" 이러길래 왜 그러냐했더니 제 친구랑 연락이 안됀다더군요.
그래서 저랑 B군이랑 중간역할을 해주면서 자연스럽게 연락을 주고 받다가 제가 장난으로 "밥 사줘" 라며 무지 졸라 댔지요. B군은 "내가 밥으로 보이냐??" 이러고..
여튼 그래서 약속을 잡고 신림 순대촌을 가기로 했답니다.
(아시나요?? 추억의 순대촌. 학교 일찍 끝나는 날이면 맨날 갔었죠. 백순대.캬~ㅎㅎ)
B군이나 저나 얼굴이 노안이.ㅎㅎ
그리고 그때 제가 저와 두살 차이나던 친척언니의 민증을 가지고 다녀서 알콜을 섭취는 문제가 없었습니다.(자랑은 아니지만..ㅠㅠ)
만나서 저와 B군은 소주 3병을...마셨답니다.
그렇게 재미있는 하루를 보내고 B군이 저를 집에 데려다주고 빠빠이 했죠.
제가 얻어먹거나 빚지고는 못사는 성격이라 제가 영화를 보여주겠노라며 몇일 뒤에 다시 만났습니다.
그때가 어린신부 했을때.. 부랴부랴 영화관을 가서 티켓을 끊었는데 20분??정도가 늦었고 자리도 맨 앞자리.. 그래도 들어가 보았습니다.
보고 나와서 노래방에서 노래도 부르고 집에 갔습니다.
그 친구와 만나면서 여러 좋은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그 친구들이 멤버인데 14명의 화곡멤버입니다.
지금도 너무 사이좋게 자~알 만나고 있습니다.
여튼간 그 친구들과 B군관 자주 만나서 놀고 했습니다.
하루는 친구들과 놀고 친구랑 집에 갈려는데 갑자기 같이 있던 친구가 택시타고 집에가면서 B군이 좋아하는 여자애 있데.. 근데 그게 너래.. 갑작스런 친구의 발언.. 정말 아무 생각없었는데..
그래서 뭐 그런가보구나.. 그러다 말겠지.. 왜 그런거 있잖아요. 급 좋아했다가 반응 없음 급 식어버리는 그런거..그래서 저도 B군이 그런거중에 하나일수도 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다 결정적인 사건.!!
..은 담편에..너무 길지 않았나요??
지루하실까바 잘르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