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실감이 안나 핸드폰 사진 하나도 못 지우겠다. 오후 되면 금방이라도 연락이 오지 않을까라는 한 가닥 기대를 버리지 못해 계속 제자리이다. 시간은 가고 한 달뒤면 올해도 가는데.. 이별이라는 쓴 아픔을 머금으며 2011년을 마무리 짓게 되려나보다. 쓸쓸한 연말. 허탈한 2011년. 정말 .. 밉다.
오늘 아침 이별하고 안 갈것 같던 시간은 벌써 오후 네시
아직 실감이 안나 핸드폰 사진 하나도 못 지우겠다.
오후 되면 금방이라도 연락이 오지 않을까라는 한 가닥 기대를 버리지 못해 계속 제자리이다.
시간은 가고 한 달뒤면 올해도 가는데.. 이별이라는 쓴 아픔을 머금으며 2011년을 마무리 짓게 되려나보다.
쓸쓸한 연말. 허탈한 2011년.
정말 .. 밉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