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이우리집앞까지따라왔어요...★☆★

흔녀2011.12.06
조회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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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안녕 저도 요즘 "트렌드" 음슴체를 쓰도록 하겠음

나는 포항에사는 15세 흔녀임 사건발생시는 일요일(4일)이였음

 

 

나는 어느때와같이 학원을 마치고 가벼운발걸음으로 집에가고있었음

근데 뒤에서 누가 "아.....아...."하는거임당황(야인지 아인지 발음을 잘 모르겠음)

나는 그저 관심받고싶어하는 남자인줄 알고 일부러 신경안쓰고 뒤도안보고 앞만보고걸었음

나는 그저 집에빨리가고싶을뿐이었음

 

근데 그사람 걸음걸이가 쫌 이상했음

슬리퍼를 신었는지 한걸음씩 움직일때마다 발소리가 났는데 우리는 뛰거나 걸어도 걸음소리가 규칙적이지않음? 그사람은 발걸음 소리가 불규칙적이었음

저 걸음은 어느새 좀 빨라졌음

 

아파트에 다와서 집 주차장으로 갔음

우리 주차장구조는 이럼

파란색은 다른아파트 입구임

저는 집에갈때 입구를지나서 차자리라고 되있는 가운데를 지나서 집으로 들어감

주차장에 들어왔는데도 뒤에 누가 계속 따라오는거임

더 빠른 속도로 걸어서 내가 보이지 않도록 길이 꺾일 수 있는 최대한 꺾어서 갔음

근데 그사람은 내가 안보였는지 막 뛰는소리가들리는거임땀찍

나도 거의 뛰다싶이 걸었음

 

주차장에서 엘레베이터타러 들어가는 문에는 비밀번호를쳐야함

근데 가끔씩 환기시킨다고 그 문을 열어놓는데

열려있는거임방긋

뛰어서 안으로 들어갔는데 발소리가 점점 커지는거임

난정말 생명의 위협을 느꼈음

눈에 눈물이 맺힌 상태로 드디어 뒤를 돌아봤음!!

 뒤를 봤는데 내가 매일 학원갈때마다 문구점 앞에있는 게임에서 매일 게임하던 장애인이있는거임

나이는 나보다 두살정도 어려보였는데 키는 저랑 비슷해보였음(약 160)

나랑 눈이 마주치더니

"하이..... 하이......."

하길래 난 너무 무서워서 대답도 안하고 계속 서있었음

정말 무서우면 몸이 안움직인다는말이있지않음?

정말 몸이 움직이지않았음....

문을 닫아야겠다는 생각도 나지 않아서 얼어서 가만히 있었음

그랬더니

"나 갈게....."

이러면서 막 뛰어가는소리가들리는거임통곡

 

나 진짜 무서웠음 ㅠㅠ

살면서 이런적은 진짜 처음임..

집에가서 점심먹는데 밥이 코로들어가는지 입으로들어가는지도 모르겠음

집에올라와서도 심장이 계속 빨리뛰다가 몇분이 지나서야 안정이되었음

 

여러분들도 조심하세요...........!!!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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