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싸면서 밥먹는 우리집 강아지 사진有

고신애2011.12.06
조회454

안녕하세요 ㅋㅋㅋㅋㅋㅋ

밀레니엄 데이에 태어난

루이와 비비안을 소개하려고 오랜만에 톡톡이^_^

 

 

하루하루 어찌나 쑥쑥크는지

젖먹이느냐구 애쓰는

엄마가 너무 안쓰럽답니다 ㅠ-ㅠ

 

아무튼!

요즘 요아이들때문에 하루하루가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겠어용ㅋㅋ

 

남은 12월

여러분도 우리 강아지 보구

웃으면서 마무리 하셔요^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