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군화는 공군입니다. 이제 거의100일다되가고 사귄지는 400일이 넘어요 그 누구보다도 사랑하고 사랑해왔다고 확신하는데 그게 한순간에 믿음이 흔들려버리네요... 그렇다고 딱히 군화가 나쁜짓을 한것도 아닌데,, 저번주에 통화하다가 2번정도 울어버렸어요, 한번은 전화문제로 장난치다가 남자친구가 전화안할꺼야라고 장난식으로 얘기했는데 왠지모르게 울컥해버려서 울어버리고, 그담날인가는 남친이 머리를 다쳐서 꼬맷다고 해가지구 울어버리고, 그때마다 남친이 잘 달래줬는데요.. 어제 학교마치고 집에 와서 부모님이랑 잠깐 다퉈서 기분이 울적했어요, 남자친구가 선물해준 곰돌이 껴안고 남친생각하면서 날 달래주고 날 위해주는 사람은 남친밖에 없구나 생각하면서 전화오기만을 바랬는데,, 전화를 받고 통화를 했는데 요즘들어 남친이 자꾸 야한 농담?을 하는거에요 그런애 아니라는 거 알고 믿지만 그래도, 마음이 뒤숭숭해선지 계속 날카롭게 되버리고 그러다가 보고싶다고 말하면서 또 울어버리고 말았네요, 전화상이여서 눈치 못챌거라 생각했는데, 남친이 제 목소리가 작아져서인지 울지말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안운다고 그러고 계속 조금씩울고있었는데, 남친이 서둘러 전화를 끊어버렸어요, 그냥 끝맺음은 평소때랑 같은 식으로.. 안그래도 마음이 울적한데 그렇게 끊어버리니까 또 내가 우니까 귀찮아서 끊는가?... 하는 생각밖에는 안들더군요... 마음이 아파요..무슨말이든지 위로든 뭐든 해주세요..
제마음이왜이럴까요도와주세요
제 군화는 공군입니다.
이제 거의100일다되가고 사귄지는 400일이 넘어요
그 누구보다도 사랑하고 사랑해왔다고 확신하는데
그게 한순간에 믿음이 흔들려버리네요...
그렇다고 딱히 군화가 나쁜짓을 한것도 아닌데,,
저번주에 통화하다가 2번정도 울어버렸어요,
한번은 전화문제로 장난치다가 남자친구가 전화안할꺼야라고 장난식으로 얘기했는데
왠지모르게 울컥해버려서 울어버리고,
그담날인가는 남친이 머리를 다쳐서 꼬맷다고 해가지구 울어버리고,
그때마다 남친이 잘 달래줬는데요..
어제 학교마치고 집에 와서 부모님이랑 잠깐 다퉈서 기분이 울적했어요,
남자친구가 선물해준 곰돌이 껴안고 남친생각하면서
날 달래주고 날 위해주는 사람은 남친밖에 없구나 생각하면서
전화오기만을 바랬는데,,
전화를 받고 통화를 했는데 요즘들어 남친이 자꾸 야한 농담?을 하는거에요
그런애 아니라는 거 알고 믿지만 그래도, 마음이 뒤숭숭해선지 계속 날카롭게 되버리고
그러다가 보고싶다고 말하면서 또 울어버리고 말았네요,
전화상이여서 눈치 못챌거라 생각했는데, 남친이 제 목소리가 작아져서인지
울지말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안운다고 그러고 계속 조금씩울고있었는데,
남친이 서둘러 전화를 끊어버렸어요, 그냥 끝맺음은 평소때랑 같은 식으로..
안그래도 마음이 울적한데 그렇게 끊어버리니까 또 내가 우니까 귀찮아서 끊는가?...
하는 생각밖에는 안들더군요...
마음이 아파요..무슨말이든지 위로든 뭐든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