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동생의이야기입니다.

맞은날2011.12.06
조회36

제동생이랑 장난치다가 제가쳤는데 멍이들었어요..

그런데...

어느날 동생이 아이유에 좋은날을 노래방에서 개사해서 부르더군요

 

어쩜 이렇게 하늘은 더 노란건지
오늘따라 통증은 또 왜심한건지
그냥 안맞은척 하나 안아픈척
지워버린척 딴 얘길 시작할까
아무 말 못하게 멍맞출까
눈물이 차올라서 또대 들어
때리지 못하게 또 대들 어
내가 왜 이러는지 무슨 욕을 하는지
오늘 했던 모든 말 저 하늘 위로
한번도 못했던 말
울면서 할 줄은 나 몰랐던 말
나는요 오빠가 패는걸 어떡해

새로 바뀐 내 깝이 별로였는지
입에 나왔던 욕이 실수였던건지
아직 욕안한척 기억 안 나는척
아무 일없던것처럼 굴어볼까
그냥 쌩까라고 얘기할까
눈물이 차올라서 고갤 들어
때리지 못하게 또 살짝 웃어
내게 왜 이러는지 무슨 욕을 하는지
오늘 했던 모든 말 저 하늘 위로
한번도 못했던 말
울면서 할 줄은 나 몰랐던 말
나는요 오빠가 패는걸
(악~ 살려줘)

이런 나를 보고  그리 쌔게 때리지는말아요 
멍 없는 건지 조금 아픈건지 믿을 수가 없는걸요


눈물은 나오는데 활짝 웃어 네 입을 막고서 막 크게 짖어
내게 왜 이러는지 부끄럼도 없는지 자존심은 곱게 접어 하늘 위로
한 번도 못했던 말 어쩌면 다신 못할 바로 그 말
나는요 오빠가 싫은걸 (으아악 하나 둘)
I'm in my dream
(It's too beautiful beautiful day)
(Make it a good day)
(Just don't make me cry)
이렇게  아픈날



반대하면 이런개한테 물리고

 추천하면

 

 나지금떨고있나...

 이런남친 얻음

 

 

 

판대면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