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닮아 괴로운 평범남의 일상★★허세자뻑x

22남2011.12.06
조회666

제목 그대로 축구선수 기성용 닮아 괴로운 평범한22대학생(?) 입니다...

(키도 185로 기성용선수와 똑같구요...)

 

평일 저의 일상은 늘 이렇습니다...

 

학교에 가려고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면 여중고딩,여대생,직장인여성분들의 시선을 받습니다...

...정말 재미난 에피소드중 하나는 버스에서 여중생이 소리를 지르면서 저에게 "기성용 오빠 맞죠!!꺆~!!!"

저는 아니라고 아니라고 했지만 이미 주변사람들은 "어머머 기성용 아니야???", "야 사진찍잨ㅋㅋㅋ"

이러더군요... 정말 아침부터 쪽팔려죽는지 알았습니다 ....;;;

 

특히나 학교에서는 많은 여대생의 시선을 느낍니다...

강의때는 제 양옆자리에 서로 앉으려고 난리입니다......그럴 떄마다 저는 모른척 책만 보고 있지만

정말 창피해서 죽을지경입니다....

 

제일 부담스러운건  과여자선배들입니다..

캠퍼스내에서 마주치면 "oo야~ 밥먹으로 가쟈~ 누나가사줄께!!" 또는 "oo야~ 이번주 주말에 시간있니?

누나랑 영화보러가쟈~" 등등 애교석인 말투로 저를 어떻게 한번 해보려고 달려듭니다...

그래서 만약 A라는 선배와 데이트를하면 나머지 선배들이 질투를합니다..저는 정말 난감한처지가 됩니다ㅠㅠ

 

저에게는 CC,남자선배?? 이런거 없습니다.

어느 여자선배가 과 동기여자애들에게 저는 자기꺼니까 건들지 말라고 했다더군요...

그리고 남자선배들은 과에서 인기많은 저를 굉장히 싫어합니다...


주말에는 대부분 고딩동창들을 만나 술을 마십니다...

가끔식 벌칙주에 걸려서 여자테이블에가서 술 얻어먹고오기를 하는데요...

제가 걸려서 벌칙수행할때는 여자분들이 저를 놓아주지를 않습니다..

"와~기성용닮았네~키짱 크다~~~", "여친있어요???" 등등.....ㅠㅠ

 

솔직히 제가 잘생긴거 인정하는데 여자분들이 잘생겼다,귀엽다 해주니까 부담스러워서

여자기피증까지 생길것같습니다...ㅠㅠ

 

 

제가만약 톡되면 사진공개할테니까 까시더라도 공개후에 까주세요.......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