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알바중 개념없는 초딩한무리들

이태림201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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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남포동에서 롯대리아알바를하고있는 21살 흔녀임 남친이음슴 그러므로 음슴체 ㄱㄱ

 

 

스타뚜

저는 평소처럼 롯데리아에서 손님맞이에 열을 쏟고있었음

한창 손님이 줄어들고 잠깐 짬이나서 판을 뒤지고있었는데 저멀리서부터 꺅 꺅대는소리와 욕설 비명 등의 소리가 들렸음

뭔일인가하고 밖을 내다봤는데 오렌지색헤어를하고

노스페딩을 깔맞춤한 위엄의 초딩들임 솔직히 좀 쫄았엇음;;;;

조용히 들어와 판을 뒤지고있었는데 초딩들이 문을열고들어옴 여자들은 눈썰미가있는지라 얼굴에 화장했는지 렌즈꼈는지 다알아봄 초딩들 비비,팩트,틴트,아라,하이라이트  컬러렌즈. 얼씨구 갖출건 다갖췃음

자리를 잠고 10분동안 시끄럽게 떠들더니 주문을 하기시작함 또 조용히주문하면 말을안함

시끄럽게떠들며 대리버거세트하나!!! 하면 옆에애가

여기가 대리운전이냐!!대리버거세트주문하게!!! 하면서 어이없음 개그를 막던짐 ㅡㅡ

점점 내표정은 일그러져가고 오래서있어서 다리는 ㅎㄷㅎㄷ  초딩들보고 손님 주문하시겠어요? 라고 친절하게답했더니 돌아오는말.

"지금안시킬거니까 들어가서 신나게 처노세요. "

...응? 뭐라고? 시바 이초딩새끼들이 개념을 밥말아쳐먹은거 같음 어금니 깨물고 알겠습니다 하는데 좀노는 포스의 여자사람이 "언니지금 기분나빠요? 그런거예요?" 하며 존내 띠껍게말함

 ㅅㅂ 니들이 이딴식으로 분노를 일으켰잖니?  ^___________________^  라고 말이튀어나오려는걸 참아/ㅅ음 

씹고 들어가서 햄버거들 쥐어들고 쟤들한테 불꽃슛으로 날려볼까하고 0.1초 생각하다 짤릴거같아서 접음

(ㅅㅂ 일자리구하기 드럽게힘든 세상)

 

초딩들 재수없다며 있는욕 없는욕 다하고나감

초딩새끼들 나존내 상처받았음 이젠 이일도 못해먹겠네 톡커님들 위로좀해조요 ....ㅜㅜ

 

절대 악플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