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을사겼습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시간이엇지만. 그사람에게나 저에게나 정말 소중하고 진정한 사랑을했던것만은 분명합니다. 저는 연애가 두번째였고 그는 여러번 했지만 이렇게 장기간 사귄적이없었으니까요. 그리고 그는 항상 칼같이 냉정한사람이었습니다. 한번 헤어지자하면 그걸로 끝. 그래서 많이 싸우고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절대 쉽게 헤어지잔 말 내뱉지않았고 서로, 그가 그말을꺼냈을땐 이젠 진짜 끝이구나 하는 생각ㅇ 들었어요 그래서 붙잡았지만 역시나 결과는 냉정했고,, 처음엔 죽을꺼같았어도몇달이 지나니 살만하더군요 헤어진지 다섯달됬어요. 정말 남자들 후폭풍이라는거, 이 판을 읽으면서 알았는데 진짜 그런건걸까요? 애칭을 부르며 잘지내냐고 연락이왔습니다. 정말 이사람이 그러리라고는 상상도 못했거든요. 저는 이미 예전에 저의 자존심 버리고 매달린 기억과, 뭐지 싶은 마음이 교차하며 하루종일 연락을 주고받았고, 오랫만에 그냥 한번 해본거겠거니 싶었어요 그런데 그 다음날 또 연락이왔습니다. 마치 예전으로 돌아간느낌이었어요 그런데 그사람, 새벽에 카톡이 와서 아침에 답장 했는데 오늘 하루종일 답이업네요; 대체 이건뭘까요 우발적으로 연락했고 아니다싶어서 참는걸까요 아니면 혹시 제가 이렇게 왜답장안하지??자꾸 이런마음들게하려고하는걸까요 정말 헤어지고 다시만나는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그 칼같은 사람이 연락온게 너무 신기하고 그래서 올려봅니다 52
절대연락안올거같던그사람에게 연락이왔습니다
2년을사겼습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시간이엇지만.
그사람에게나 저에게나 정말 소중하고 진정한 사랑을했던것만은 분명합니다.
저는 연애가 두번째였고 그는 여러번 했지만 이렇게 장기간 사귄적이없었으니까요.
그리고 그는 항상 칼같이 냉정한사람이었습니다.
한번 헤어지자하면 그걸로 끝.
그래서 많이 싸우고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절대 쉽게 헤어지잔 말 내뱉지않았고 서로,
그가 그말을꺼냈을땐 이젠 진짜 끝이구나 하는 생각ㅇ 들었어요
그래서 붙잡았지만 역시나 결과는 냉정했고,,
처음엔 죽을꺼같았어도몇달이 지나니 살만하더군요
헤어진지 다섯달됬어요.
정말 남자들 후폭풍이라는거, 이 판을 읽으면서 알았는데
진짜 그런건걸까요?
애칭을 부르며 잘지내냐고 연락이왔습니다.
정말 이사람이 그러리라고는 상상도 못했거든요. 저는 이미 예전에 저의 자존심 버리고 매달린
기억과, 뭐지 싶은 마음이 교차하며
하루종일 연락을 주고받았고, 오랫만에 그냥 한번 해본거겠거니 싶었어요
그런데 그 다음날 또 연락이왔습니다.
마치 예전으로 돌아간느낌이었어요
그런데 그사람, 새벽에 카톡이 와서
아침에 답장 했는데
오늘 하루종일 답이업네요;
대체 이건뭘까요
우발적으로 연락했고
아니다싶어서 참는걸까요
아니면 혹시 제가 이렇게 왜답장안하지??자꾸 이런마음들게하려고하는걸까요
정말 헤어지고 다시만나는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그 칼같은 사람이
연락온게 너무 신기하고 그래서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