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고2 남자 입니다. 제가 작년에 고등학교에 처음올라와서 여자소개를 처음으로 받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공부에 열중하느라(여자아이와 저도 둘다 공부를 잘합니다.) 그 소개받은 여자아이(H양으로 하게씀)에게 지금은 니네도 우리도 시험기간이니까 시험잘보고 시험 끝나고 연락하자고 시험이 끝났는데도 H양에게 연락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렇게 해서 2011년이 되서도 연락을하는 것을 잊고 2학기가 되서야 생각이나서 그 소개해준 친구에게 "나 H하고 다시 잘해보고 싶은데 나 안까먹었겠지??" 라고 보냈는데 그 친구는 H양이 저를 까먹지 않았다고 합니다. ㅠㅠㅠㅠ 이제 H양과 얼굴도 한번도 보지는 않았지만 번호도 주고받고 카톡으로 농담도 주고 받으면서 학업얘기, 영화, 대학진학 등등의 많은 얘기를 하고 있던 찰나에 연락한지 한 4일만에 H양이연락을 끊어 버렸습니다. 그런데 연락끊기 하루전에 바로 옆학교라 체육관을 같이 쓰는 관계이기 때문에 내가 나이키**신발을 신고 있으니까 내 얼굴궁금하면 찾아보라고 말한다음이였습니다.ㅜㅜ 제가 말을 어색하게 하는 것도 아니고 말도 재치있고 재미있게 하는 편인데 얼굴을 완전못생기진 않았는데 잘생기지도 않은 그런 얼굴 입니다(친구들은 저를 볼매라고함) 그래서 제가 왜 연락을 안하냐고 2틀동안 5~6번 정도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이틀째에 H양:"나는 지금 너랑 연락할 상황이 아니야 미안해"라고 왔습니다. 도대체 여자들의 마음은 알수 가 없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 여자분들 답변해 주세요!!!ㅠㅠPLEASE
마음을 몰라서 미치겠습니다ㅠㅠㅠ
저는 지금 고2 남자 입니다.
제가 작년에 고등학교에 처음올라와서 여자소개를 처음으로 받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공부에 열중하느라(여자아이와 저도 둘다 공부를 잘합니다.) 그 소개받은 여자아이(H양으로 하게씀)에게 지금은
니네도 우리도 시험기간이니까 시험잘보고 시험 끝나고 연락하자고 시험이 끝났는데도
H양에게 연락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렇게 해서 2011년이 되서도 연락을하는 것을 잊고 2학기가 되서야
생각이나서 그 소개해준 친구에게 "나 H하고 다시 잘해보고 싶은데 나 안까먹었겠지??"
라고 보냈는데 그 친구는 H양이 저를 까먹지 않았다고 합니다. ㅠㅠㅠㅠ
이제 H양과 얼굴도 한번도 보지는 않았지만 번호도 주고받고 카톡으로 농담도 주고 받으면서
학업얘기, 영화, 대학진학 등등의 많은 얘기를 하고 있던 찰나에
연락한지 한 4일만에 H양이연락을 끊어 버렸습니다.
그런데 연락끊기 하루전에 바로 옆학교라 체육관을 같이 쓰는 관계이기 때문에
내가 나이키**신발을 신고 있으니까 내 얼굴궁금하면 찾아보라고 말한다음이였습니다.ㅜㅜ
제가 말을 어색하게 하는 것도 아니고 말도 재치있고 재미있게 하는 편인데
얼굴을 완전못생기진 않았는데 잘생기지도 않은 그런 얼굴 입니다(친구들은 저를 볼매라고함)
그래서 제가 왜 연락을 안하냐고 2틀동안 5~6번 정도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이틀째에 H양:"나는 지금 너랑 연락할 상황이 아니야 미안해"라고 왔습니다.
도대체 여자들의 마음은 알수 가 없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
여자분들 답변해 주세요!!!ㅠㅠPLEA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