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콤. 우리가 헤어진지 두달이 지났네

알프레도2011.12.07
조회162

 

 

아직

 

니가 보고 싶고 그립고

 

같이 밥먹고 싶고 이야기 나누고 싶고

 

너의 손 잡고 길을 걷고 싶고 같이 여행도 가고싶고

 

 

매일 너랑 통화하다가 잠든게 습관이 되어버려서

 

맨정신에는 아직 잠도 잘 못자고

 

술먹고 자면

 

니 번호 누르던게 습관이 되어버려서

 

매일 같이 니 번호에 통화누르고..

 

 

다시는 전화 하지 말아야지 니 번호 잊어야지 하면서

 

또 다른 잊기 싫어서 니 번호를 또 다시 외우고 있고,

 

 

 

 

모르겠다

 

어렵다

 

 

 

언젠가

 

정말 나에게 기회가 주어진다면

 

어떤거 하나 바라지 않고

 

말콤, 너랑 밥 한번 먹고 싶다.

 

 

 

 

얼굴보고 목소리 들을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