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병원에 폐검사하러 갔다가 천식이라는 어이없는 의사에 한마디

뿌노2011.12.07
조회681

안녕하세요ㅋㅋㅋ

 

이렇게 첨으로 톡쓸라니 먼가 민망 돋네요ㅋㅋ

 

저는 평범한 고1입니다

 

맞춤법 틀려도 이해해주시고 읽어 주세요ㅋㅋ

 

그럼이제 고고고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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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제가 인천에 길병원을 갓어요

 

아하!

제가 왜 병원을 갔나면 제가 담배를 피는데

 

2~3년 정도가 됬는데 요즘 갑자기

 

1~2주 정도 전부터 담배를필때마다

 

페쪽이 아프고 목도 아프고 뒷머리가 땡기고

 

명치 위에가 아퍼서 병원에 갔어요

 

그런데 동네 병원가면 제데로 검사 못받을꺼

 

같아서 큰병원으로 갔어요(싫은 우리동네 의사가 쫌 돌팔이 feel!!!!!!!!!!!!!있어요ㅋㅋㅋㅋ)

 

제가 큰병원은 첨이라 대충 5만원만 들고 갓어요

 

그리고 접수 를할려고 기다리다가 제차례가 되서

 

접수하는데 갔는데 어디가 아퍼서 왓냐고 물어 보길례

 

폐쪽이 아퍼서 왔다고 했어요

 

그러더니 의사를 고르레요

 

o.o저는 표정이 이렇게 되니깐 접수해주시는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시더라고요

 

일반의사랑 특별의사랑 있다고 할길래 어떻게 다르냐고

 

물어봣는데 특병의사는 10~20년정도 의사를 하신 의사라서

 

돈을더 받는데ㅋㅋㅋㅋㅋ

 

이때 쫌어이 없었음ㅋㅋㅋ

 

의사가 다똑같지 누구는 일반이고 누구는 특별이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만그런가?ㅋㅋㅋ)

 

그래서 일반 의사로 선택했조 (금전에 여유가 없는터라ㅠㅠ)

 

그리고 접수하는 분이 16600원라고 하시는거에요

 

이떄 맘으로 "상담하는데 16600원이야;;;;;"이렇게 생각하고 있다가 떨릴는손으로 2만원을 내밀었죠ㅠㅠ)

 

그리고 호흡기내과? 거기로 가라고 해가지고 거기에서 순서를 기다리고 있었죠

 

그니고 제차레가 되어서 의사랑 제증상에대해말하고 의사가 x-레이랑 폐기능이 좋은지 안좋은지

 

검사하고 다시오라고해서 알겠다고 하고 나갔는데 어떤간호사가 이걸 들고 수납하는데 가래요

 

전그래서 돈내는곳으로 갔죠(아까 접수했던데가 수납도 갑이함ㅋㅋ)

 

그래서 전갔는데 설마 x-레이랑 폐검사 하는데 얼마 안나오겠지 생각하다가

 

34000원을 내놓으래요 전또 표정이O.O이렇게 됫죠 그래서 지갑을봤는데 돈이 모자른거예요

(계산해보신들있을까봐 말하는건데 병원가기전에 세탁소에서5000을 써었요ㅋㅋㅋ)

 

그래서 저는 그분에게 돈뽑는 데가 있냐고 물어봐서 저기에서 뽑으면 된다고 하길래

 

저는 빨리 가서 3만원을뽑았어요

 

그래서 저는 돈을내고 X-레이를 찍으러 가는데 기다리는 사람 이 넘많은거에요

 

그래서 노래를 들으면 거의30분동안 기다리고 사진은 5분정도 밖에 안걸리는거에요ㅋㅋ

 

그리고 저는 폐검사하는데로 봤죠 그래서 저는 tv에서만 보던 숨을 들이마시다가 내셨다가 하는걸 했어요ㅋㅋㅋㅋ

 

그런데 티비로 보면 쉬워 보이는데  막상 하면 조나게 힘들어요ㅋㅋ

 

그렇고 저는 끝나고 가는줄알았는데 무슨약을 입에 뿌리고 다시한다는 거에요

 

전그때 맘속에서 그의사한테 엄청난 욕을 퍼부었죠 맘속에서만요ㅋㅋ

 

그리고 다시하는데 옆에 도와주시는분인가? 암튼 그분이 숨을 마실떄 제겨드랑이사이에 손을끼고 올리시는거에요ㅋㅋ 입으로는 숴~~~~~~~~이런소린가???그런게 옆에서 똑같이 따라하고 다시

 

아까 그 의사한테 갔어요 그러더니 의사가 의사가 x-레이로는 별이상없다고 하니는거에요

 

그래서 폐검사하는걸봤죠 그러더니 의사가 페가 백점 만점중에 108점이라는거에요 (이땐 기분 좋았음ㅋㅋ)

 

그리고 그 페검사를 제가 두번 했잖아요 그냥 했을때랑 무슨약 했을떄 그런데 의사가

 

약먹고 했던게 기록이 좋데요 그래서 제가 그약이 무슨약이냐고 물어 보니깐 천식약이래요 입에 뿌리는거 있어요

 

천식있으신분들은 아실꺼에요ㅋㅋ

 

암튼 의사 선생님이 천식이 있는거레요

 

솔찍히 전 제 페가 어떤지 보러간거거든요

 

그런데 천식이랑니ㅋㅋㅋㅋㅋㅋㅋ 어이 없었음ㅋㅋ

 

그래서 제가 그럼 제 폐아픈건 먼가요 하고 물어봤더니

 

의사가 그건 ct를 찍어봐야 알꺼래요ㅋㅋ

 

그래서 제가 돈없다고 하니깐

 

그럼 천식약 아까 입에 뿌린거랑 또다른거 를 해주겠데요

 

그래도 계속 아프면 한달뒤에 오라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약국으로 가서 약을 받으러 갔는데 약두개가 21000원이라는거예요

 

그래서 저는 그냥 체카(체크카드)로 끍어버렸죠

 

그리고 집갈라고 버스를 기다리는데 내가 오늘 검사 한번 봤는데

 

돈을 얼마나 쓴거야하면서 맘으로 울고 있었죠

 

그런데 아무래도 계속 아프니깐 ct를 찍어 야겠는거에요

 

그런데 머리를 쓱~ 하고 지나가는 한글짜가 이는거에요

 

그건바로

 

5

 

 

 

 

 

 

 

 

 

4

 

 

 

 

 

 

 

 

 

3

 

 

 

 

 

 

 

 

 

2

 

 

 

 

 

 

 

 

 

 

 

1

 

 

 

 

 

 

 

 

 

 

 

 

돈!!!!!!!!!!!!!!!!!!!!!!!!!!!!!!!!!!!!!!!!!!!!!!!!!!!!!!!

 

버럭버럭버럭

 

 

버럭버럭버럭버럭버럭버럭

그래서 저는 네니버에 지식온 사람들에게 물어봤어요

 

그러더니 10~20만 원이라는거에요!!!!!!!!!!!!!!!!!!!!!

 

그래서 부모님한테 말하까?

 

아니면 그냥 이대로 살까 고민중입니다ㅠㅠ

 

 

 

 

 

 

 

부모님한테 말하고 ct찍어라 찬성

 

그냥 그대로 살아라 반대

 

과연 무엇이 더 많을까ㅋㅋ

 

궁금하네요

 

혹시 둘다 없으면 저 죽어버릴꺼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