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그럼 이제 다시.... 아 다시쓸라니까 막막함 ㅋㅋㅋㅋ 담배를 3개를 피며 짜증나는 마음을 추스리고 작성하고있었음 ㅠㅠ...ㅋㅋㅋㅋ
정 읽는게 힘들면 맨밑에 빨간글씨라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음!!
본론으로 들어가겠음
나님 전역하고 나서 홈xxxx 8개월정도 일하고 있을때였음
열심히 잘 일하고있었는데 하필 군대동기(이녀석을 이제부터 ㅅㅂㄴ 이라 칭하겠음)
ㅅㅂㄴ 에게 연락이오는 바람에 한순간에 내 인생은 신용불량자로 추락해버리고만거임...
ㅠㅠㅠ ㅅㅂㄴ"뭐해 ㅎㅎ 거기 일은 할만해?" 나님"아니 여기 형하고 사이가 안좋아서 여기 그만두고 딴데 알아보려고" ㅅㅂㄴ"그래? 그럼 잠실쪽에 롯데백화점알아? 나님" 알지 왜?" ㅅㅂㄴ" 나거기서 일하잖아
간단한 물류직인데 돈도 200정도 벌고 괜찮아 그리고 학교도 보내줘서 이제 곧 학교도 복학하려구ㅋ"
나님"헐... 대박인데 거길 어떻게 들어갔는데? " ㅅㅂㄴ" 아 나 사실.. 삼촌이 있는데 빽으로 넣어줫어"
나님"야 ! 나도 나도 넣어줘" 나님은 이때 흥분상태였음 ㅅㅂㄴ"자리는 한번알아봐줄게 될지 안될지 잘몰라 ㅎㅎ" 나님" 알겠어 꼭 되게해줘 꼭!!" ㅅㅂㄴ"그래 알겠어 그만 끊어야겠다" 나님" 그래 꼭 연락줘"
이러고 나서 끊었음
나님은 굉장한 기대를 부풀고있었음 학교도 전액 무료로 보내주고 정직원이 되면 200만원 월급에 간단한 물류직 물류만 세면되는 일여서 굉장한 기대를 갖고있었음
그리고 다음날... ㅅㅂㄴ"여보세요?" 나님"어떻게됬어?!" ㅅㅂㄴ"아 너 됬어 ㅎㅎ 그럼 시간언제되?"
나님"나야 여기 이제 그만두고 바로 갈수있지 언제가 좋은데?" ㅅㅂㄴ" 그럼 금요일날와 금요일에 보자"
나님"그래 알겠어!!" 이날은 수요일이였음 그래서 수요일날 홈xxx 가서 형들에게 거짓말 하고 일을 그만뒀음 ㅠㅠ 그리고나서 ㅅㅂㄴ"야 그리고 너 기숙사생활괜찮아?" 나님"기숙사? 나야좋지 차비도 안들고 또 너랑 지내면 괜찮겠다 집보단 ㅎㅎ" ㅅㅂㄴ" 그럼 짐 챙겨서 너 필요한물품들 싸갖고와 ㅋ" 나님"그래 알겠어 그럼 어디로가면되??" ㅅㅂㄴ"9시까지 회사 들어가야하니까 8시에 잠실역에서 만나고 아침먹고 바로 가자" 나님" 오케이 ~ 알겠어 그럼 내일모레 출발할때 전화줄게 ! " ㅅㅂㄴ" 그래알겠어 ㅎㅎ 내일모레 보자" 그리고나서 나님은 짐을 부랴부랴 싸고 부모님꼐 정말잘하겠다고 말까지하며 기쁜마음으로 당일날인 금요일이 되어서 잠실역을 향하고 있었음 그리고 잠실역에 도착한후에 나님"야 어디야" ㅅㅂㄴ"나 지금 거의다왔어 조금만 기다려 야 그리고 너 혹시 7호선 끝쪽알아? 그쪽으로와" 나님 " 잘모르겠는데 그냥일루와 " ㅅㅂㄴ" 아 ... 알겟어(짜증나는말투였었음)" 그리고나서 한참 15분정도후쯤에 나타나는거임 그러더니 ㅅㅂㄴ" 야 잘지냈어?!" 나님 "잘지냈지! ㅎㅎ 너는? " ㅅㅂㄴ" 나도 아 ~ 반갑다 야 일딴 밥부터 먹으러가자" 나님" 그래 야 근데 나 짐좀봐 엄청 많지 일딴 너네 기숙사에 두고오자" 라고 얘기를 했었음 그런데 ㅅㅂㄴ"안되 아직 너는 정직원이 아니라서" 라는 개 x 같은 말을 하는거임 그래서 나님" 니짐이라고 하고 맡기면되지 아 이거 들고어케다녀 ㅡㅡ" ㅅㅂㄴ"이따가 갔다놓자 귀찮아" 나님"그래 알겠어.." 하고 그렇게 짐을 들고다니며 잠실역부근에 감자탕 집으로 가서 감자탕을 먹으며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있었음
그리고나서 시간이 8시 45분을 가리키고있는거임 나님" 야 9시 까지 들어가야하잖아 빨리가자" ㅅㅂㄴ"지금 과장님이 출장가서 이따가 12시 쯤에 들어가도돼" ㅇㅈㄹ 하는거임 대단한 직원나셨죠 나님"그래? 그럼 어디서 뭐하지..." ㅅㅂㄴ" 저기앞에 커피숍있는데 글로가자" 나님" 그래 저기서 기다리다가 가면되겠다" 그리고나서 한참 기다리며 얘기를 하고있었음 그런데 ㅅㅂㄴ"야 근데 내가 아는 누나 온다는데 어때 와도되지?" 나님" 이제 곧 회사가야하는데 다음에 보자고 하자 " ㅅㅂㄴ" 그래... 알겠어" 이러더니 갑자기
(이제부터 이 누나를 그년이라 칭하겠음)그년"야 ㅅㅂㄴ" 왠 굵직한 여자 목소리로 ㅅㅂㄴ 이름을 부르는거임 나는 깜놀해서 눈이 휘동그래졌었음 그러더니 ㅅㅂㄴ" 야 너왜이렇게 놀래 ㅋㅋㅋㅋ 완전 웃겨"
나님" 너같으면 안놀래겠냐 ㅡㅡ"(안부르겠다고 했는데 오니까 당연히 놀라지않겠음?) 그리고나서 그년들과( 2명이 왓었음) 얘기를 한참 한 후에 나님"근데 우리 언제가 12시까지 가야하는데 지금 11시 30분이야 " ㅅㅂㄴ"사실... 나 회사 그만뒀어" 나님" 뭐?!" 나님은 이때 패닉상태에 빠지고 말았음...
ㅅㅂㄴ"너 홈xxx 까지 그만두고왔는데... 미안해.. 그래서 내가 회사를 알아보고있는데 같이 안알아볼래??" 이러는거임 그래서 나는 아무말 못하고있었는데 그년이 나와 1시간동안 얘기를 했음 나는 그냥 고개만 끄덕 끄덕 거렸음 목디스크 걸릴뻔했음 ㅋㅋㅋ 워낙 패닝 상태라 그년이 얘기하는걸 잘 듣지못했음 그리고 그년이 목소리도 쪼그맣게 얘기해서 무슨소리지 몰라 그냥 끄덕끄덕 만 거림 ㅋㅋㅋ
그러다가 자기회사 알아보자고 하자는거임 그래서 2주동안알아보는데 그동안에 휴대폰도 잘 못쓰고 자기가 갖고있겠다는거임 자기 회사 알아보는데 휴대폰 가지고잇으면 좀 그렇지않느냐 그리고 타 경쟁업체 자기회사에 대해 알면 어쩌고 저쩌고 나를 설득 시키는거임 그래서 2주동안 듣겠다고 약속을 했음 바보같이 ㅠㅠ 그리고나서 택시를 타고 회사앞에 도착했음 여기서
사진투척!!
들어갔는데 두둥.... 이게 뭔가 이건 그 유명한 다단계?!?! 느낌인거임
그리고 나서 나와같이 잡혀온 사람들이 꽤있었음 그러면서 탁자와 하얀 편의점의자같은게 널려잇는거임
그리고 이제 강의를 들으라고 나를 집어넣고 2시간 되는 시간동안 나는 계속 들었음
이걸 4타임을 들어야한다고 함 하루에 나는 막막했음 .. 이미약속까지했고 .. 후회가 밀려오기시작했음
그런데 얘기를 계속 듣다보니... 천만원 금방번다...등등 쇄뇌 가 이런거였음...
엄청난속도로 난 쇄뇌 되어가고있었음...
그리고나서 바보같이 2주다듣고 가겠다는 나의 마음가짐이 점점 흐려져가고있을때 나님은 결국 하고말았음 ㅠㅠㅠ 그리고 나서 2주 정도 더 지나고 나서 나님은 내 마음속엔 아직도 그만둬야겠다 라는 마음이 다행이도 계쏙 있었음 그런데 나님이 신용불량자가 되는 순간이 찾아온거임
거기에 있던 방장" 나님에게 천만원 대출하자!" 나님" 저는 ... 아버지가 주신돈으로 물품 구입할게요"
방장"너무 늦어 안되 빨리 하자 " 나님" 내... " 이러고 나는 세븐론이란곳에 가서 천만원 대출을 하고말았음 그리고나서 420 만원어치에 물품을 구입했음 그리고 2주정도 생활하다가 도저히 안되겠는거임" 그래서 나님"저 못하겠어요"
방장"왜!! 같이하자 같이하자~~!~!!!" 나님"죄송해요" 방장"xx 야 제발 같이하자 ... 나 너랑 잘해보고싶어!" 그런식으로 한 4시간 정도를 얘기했던거같음 아니 설득을 그리고나서 계속 안하겠다고 얘기한 후
방장이 알겠다고 얘기를 했음 그리고나서 나는 다음날 집에 갔고 나님 산 물품은 420만원 어치 구입을 했음 그런데 제품을 몇개 깟는데 그 제품들이 가격이 ㅋㅋㅋㅋㅋ 가히 엄청난 가격이였던거임 그리고 그 자취방에 있던 ㄱㅅㅋ 들이 제품 갖고있으면 뭐해요 같이 까서 나눠먹어요 라는 식으로 말을 많이했었음 그리고
무려 2주동안 111만원에 돈이 날아간거임 그리고나서 반품을 했음 그런데 문제는 소매이익이라고
나를 추천해준 ㅅㅂㄴ 에게 420 만원에 대한 소매이익을 주라는거임 그 소매이익은 자그마치 110만원줘야했음 그런데 돈없다고 나님은 100만원을 줌 그리고나서 내가갖고있던돈 380 정도됬었음..
얼릉 320만원에 돈을 갚고 몇일 기다리다가 반품이 되어 온 309만원 310만원을 다시 투척 그리고 내가 자취방 방세로 냈던 보증금 50 세달치 60 을 냈지만 2주동안 생활해서 90만원밖에 받지 못했음...
한달치를 때간거임 ㅠㅠ 그리고 90만원 다시 투척 나머지 60만원으로 휴대폰비와 이자비용... 이자비용이 엄청쌧음 천만원이였으면 한달에 31만원정도 나가는거임... 대박... 만약 지금까지 했다면 나는 자살했을꺼임 ㅋㅋ 그리고 지금은 270만원에 돈이 남았는데...
문제는 내가 아직 ㅅㅂㄴ 에게 받지못한 돈 100만원이 남았음... 그런데 그 ㅅㅂㄴ이 지금은 돈이없다고 담에 준다는거임 그래서 나님"그럼 올해안으로 줄수있어?" ㅅㅂㄴ" 올해안으로 줄게" 이러고 카톡을 주고받았음 그런데 갑자기 몇일전에 나님" 돈은 언제 줄꺼야?" ㅅㅂㄴ"아 그게 좀 늦게줄꺼같은데.."
이런식으로 얘기를 하는거임
이제 님들에게 부탁을 받아야겠네요 이돈 어떻게 받아야할까요 ㅠㅠ 올해안에 준다는 ㅅㅂㄴ 이 갑자기
다단계를 다녀와서...피해사례 와주세요!!!! ㅠㅠ
아.... 이런 ㅠㅠㅠㅠ 두시간동안 장문의 글이 날아갔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울고싶다 설마했는데 ㅋㅋㅋ
다시 써야하는데....쓸라면 세시간은 족히걸리겠...ㅠㅠㅠㅠㅠ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은평구 구산동쪽에 살고있는 23살 男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다단계를 다녀오고 나서 피해사례입니다 아직 해결못했는데
여러분들이 좀 ㅠㅠㅠ 도와주세요ㅠㅠㅠ 그리고 네이트판에 꽃 음슴체를 쓰도록하겠음 ㅋㅋ
자 그럼 이제 다시.... 아 다시쓸라니까 막막함 ㅋㅋㅋㅋ 담배를 3개를 피며 짜증나는 마음을 추스리고 작성하고있었음 ㅠㅠ...ㅋㅋㅋㅋ
정 읽는게 힘들면 맨밑에 빨간글씨라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음!!
본론으로 들어가겠음
나님 전역하고 나서 홈xxxx 8개월정도 일하고 있을때였음
열심히 잘 일하고있었는데 하필 군대동기(이녀석을 이제부터 ㅅㅂㄴ 이라 칭하겠음)
ㅅㅂㄴ 에게 연락이오는 바람에 한순간에 내 인생은 신용불량자로 추락해버리고만거임...
ㅠㅠㅠ ㅅㅂㄴ"뭐해 ㅎㅎ 거기 일은 할만해?" 나님"아니 여기 형하고 사이가 안좋아서 여기 그만두고 딴데 알아보려고" ㅅㅂㄴ"그래? 그럼 잠실쪽에 롯데백화점알아? 나님" 알지 왜?" ㅅㅂㄴ" 나거기서 일하잖아
간단한 물류직인데 돈도 200정도 벌고 괜찮아 그리고 학교도 보내줘서 이제 곧 학교도 복학하려구ㅋ"
나님"헐... 대박인데 거길 어떻게 들어갔는데? " ㅅㅂㄴ" 아 나 사실.. 삼촌이 있는데 빽으로 넣어줫어"
나님"야 ! 나도 나도 넣어줘" 나님은 이때 흥분상태였음 ㅅㅂㄴ"자리는 한번알아봐줄게 될지 안될지 잘몰라 ㅎㅎ" 나님" 알겠어 꼭 되게해줘 꼭!!" ㅅㅂㄴ"그래 알겠어 그만 끊어야겠다" 나님" 그래 꼭 연락줘"
이러고 나서 끊었음
나님은 굉장한 기대를 부풀고있었음 학교도 전액 무료로 보내주고 정직원이 되면 200만원 월급에 간단한 물류직 물류만 세면되는 일여서 굉장한 기대를 갖고있었음
그리고 다음날... ㅅㅂㄴ"여보세요?" 나님"어떻게됬어?!" ㅅㅂㄴ"아 너 됬어 ㅎㅎ 그럼 시간언제되?"
나님"나야 여기 이제 그만두고 바로 갈수있지 언제가 좋은데?" ㅅㅂㄴ" 그럼 금요일날와 금요일에 보자"
나님"그래 알겠어!!" 이날은 수요일이였음 그래서 수요일날 홈xxx 가서 형들에게 거짓말 하고 일을 그만뒀음 ㅠㅠ 그리고나서 ㅅㅂㄴ"야 그리고 너 기숙사생활괜찮아?" 나님"기숙사? 나야좋지 차비도 안들고 또 너랑 지내면 괜찮겠다 집보단 ㅎㅎ" ㅅㅂㄴ" 그럼 짐 챙겨서 너 필요한물품들 싸갖고와 ㅋ" 나님"그래 알겠어 그럼 어디로가면되??" ㅅㅂㄴ"9시까지 회사 들어가야하니까 8시에 잠실역에서 만나고 아침먹고 바로 가자" 나님" 오케이 ~ 알겠어 그럼 내일모레 출발할때 전화줄게 ! " ㅅㅂㄴ" 그래알겠어 ㅎㅎ 내일모레 보자" 그리고나서 나님은 짐을 부랴부랴 싸고 부모님꼐 정말잘하겠다고 말까지하며 기쁜마음으로 당일날인 금요일이 되어서 잠실역을 향하고 있었음 그리고 잠실역에 도착한후에 나님"야 어디야" ㅅㅂㄴ"나 지금 거의다왔어 조금만 기다려 야 그리고 너 혹시 7호선 끝쪽알아? 그쪽으로와" 나님 " 잘모르겠는데 그냥일루와 " ㅅㅂㄴ" 아 ... 알겟어(짜증나는말투였었음)" 그리고나서 한참 15분정도후쯤에 나타나는거임 그러더니 ㅅㅂㄴ" 야 잘지냈어?!" 나님 "잘지냈지! ㅎㅎ 너는? " ㅅㅂㄴ" 나도 아 ~ 반갑다 야 일딴 밥부터 먹으러가자" 나님" 그래 야 근데 나 짐좀봐 엄청 많지 일딴 너네 기숙사에 두고오자" 라고 얘기를 했었음 그런데 ㅅㅂㄴ"안되 아직 너는 정직원이 아니라서" 라는 개 x 같은 말을 하는거임 그래서 나님" 니짐이라고 하고 맡기면되지 아 이거 들고어케다녀 ㅡㅡ" ㅅㅂㄴ"이따가 갔다놓자 귀찮아" 나님"그래 알겠어.." 하고 그렇게 짐을 들고다니며 잠실역부근에 감자탕 집으로 가서 감자탕을 먹으며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있었음
그리고나서 시간이 8시 45분을 가리키고있는거임 나님" 야 9시 까지 들어가야하잖아 빨리가자" ㅅㅂㄴ"지금 과장님이 출장가서 이따가 12시 쯤에 들어가도돼" ㅇㅈㄹ 하는거임 대단한 직원나셨죠 나님"그래? 그럼 어디서 뭐하지..." ㅅㅂㄴ" 저기앞에 커피숍있는데 글로가자" 나님" 그래 저기서 기다리다가 가면되겠다" 그리고나서 한참 기다리며 얘기를 하고있었음 그런데 ㅅㅂㄴ"야 근데 내가 아는 누나 온다는데 어때 와도되지?" 나님" 이제 곧 회사가야하는데 다음에 보자고 하자 " ㅅㅂㄴ" 그래... 알겠어" 이러더니 갑자기
(이제부터 이 누나를 그년이라 칭하겠음)그년"야 ㅅㅂㄴ" 왠 굵직한 여자 목소리로 ㅅㅂㄴ 이름을 부르는거임 나는 깜놀해서 눈이 휘동그래졌었음 그러더니 ㅅㅂㄴ" 야 너왜이렇게 놀래 ㅋㅋㅋㅋ 완전 웃겨"
나님" 너같으면 안놀래겠냐 ㅡㅡ"(안부르겠다고 했는데 오니까 당연히 놀라지않겠음?) 그리고나서 그년들과( 2명이 왓었음) 얘기를 한참 한 후에 나님"근데 우리 언제가 12시까지 가야하는데 지금 11시 30분이야 " ㅅㅂㄴ"사실... 나 회사 그만뒀어" 나님" 뭐?!" 나님은 이때 패닉상태에 빠지고 말았음...
ㅅㅂㄴ"너 홈xxx 까지 그만두고왔는데... 미안해.. 그래서 내가 회사를 알아보고있는데 같이 안알아볼래??" 이러는거임 그래서 나는 아무말 못하고있었는데 그년이 나와 1시간동안 얘기를 했음 나는 그냥 고개만 끄덕 끄덕 거렸음 목디스크 걸릴뻔했음 ㅋㅋㅋ 워낙 패닝 상태라 그년이 얘기하는걸 잘 듣지못했음 그리고 그년이 목소리도 쪼그맣게 얘기해서 무슨소리지 몰라 그냥 끄덕끄덕 만 거림 ㅋㅋㅋ
그러다가 자기회사 알아보자고 하자는거임 그래서 2주동안알아보는데 그동안에 휴대폰도 잘 못쓰고 자기가 갖고있겠다는거임 자기 회사 알아보는데 휴대폰 가지고잇으면 좀 그렇지않느냐 그리고 타 경쟁업체 자기회사에 대해 알면 어쩌고 저쩌고 나를 설득 시키는거임 그래서 2주동안 듣겠다고 약속을 했음 바보같이 ㅠㅠ 그리고나서 택시를 타고 회사앞에 도착했음 여기서
사진투척!!
들어갔는데 두둥.... 이게 뭔가 이건 그 유명한 다단계?!?! 느낌인거임
그리고 나서 나와같이 잡혀온 사람들이 꽤있었음 그러면서 탁자와 하얀 편의점의자같은게 널려잇는거임
그리고 이제 강의를 들으라고 나를 집어넣고 2시간 되는 시간동안 나는 계속 들었음
이걸 4타임을 들어야한다고 함 하루에 나는 막막했음 .. 이미약속까지했고 .. 후회가 밀려오기시작했음
그런데 얘기를 계속 듣다보니... 천만원 금방번다...등등 쇄뇌 가 이런거였음...
엄청난속도로 난 쇄뇌 되어가고있었음...
그리고나서 바보같이 2주다듣고 가겠다는 나의 마음가짐이 점점 흐려져가고있을때 나님은 결국 하고말았음 ㅠㅠㅠ 그리고 나서 2주 정도 더 지나고 나서 나님은 내 마음속엔 아직도 그만둬야겠다 라는 마음이 다행이도 계쏙 있었음 그런데 나님이 신용불량자가 되는 순간이 찾아온거임
거기에 있던 방장" 나님에게 천만원 대출하자!" 나님" 저는 ... 아버지가 주신돈으로 물품 구입할게요"
방장"너무 늦어 안되 빨리 하자 " 나님" 내... " 이러고 나는 세븐론이란곳에 가서 천만원 대출을 하고말았음 그리고나서 420 만원어치에 물품을 구입했음 그리고 2주정도 생활하다가 도저히 안되겠는거임" 그래서 나님"저 못하겠어요"
방장"왜!! 같이하자 같이하자~~!~!!!" 나님"죄송해요" 방장"xx 야 제발 같이하자 ... 나 너랑 잘해보고싶어!" 그런식으로 한 4시간 정도를 얘기했던거같음 아니 설득을 그리고나서 계속 안하겠다고 얘기한 후
방장이 알겠다고 얘기를 했음 그리고나서 나는 다음날 집에 갔고 나님 산 물품은 420만원 어치 구입을 했음 그런데 제품을 몇개 깟는데 그 제품들이 가격이 ㅋㅋㅋㅋㅋ 가히 엄청난 가격이였던거임 그리고 그 자취방에 있던 ㄱㅅㅋ 들이 제품 갖고있으면 뭐해요 같이 까서 나눠먹어요 라는 식으로 말을 많이했었음 그리고
무려 2주동안 111만원에 돈이 날아간거임 그리고나서 반품을 했음 그런데 문제는 소매이익이라고
나를 추천해준 ㅅㅂㄴ 에게 420 만원에 대한 소매이익을 주라는거임 그 소매이익은 자그마치 110만원줘야했음 그런데 돈없다고 나님은 100만원을 줌 그리고나서 내가갖고있던돈 380 정도됬었음..
얼릉 320만원에 돈을 갚고 몇일 기다리다가 반품이 되어 온 309만원 310만원을 다시 투척 그리고 내가 자취방 방세로 냈던 보증금 50 세달치 60 을 냈지만 2주동안 생활해서 90만원밖에 받지 못했음...
한달치를 때간거임 ㅠㅠ 그리고 90만원 다시 투척 나머지 60만원으로 휴대폰비와 이자비용... 이자비용이 엄청쌧음 천만원이였으면 한달에 31만원정도 나가는거임... 대박... 만약 지금까지 했다면 나는 자살했을꺼임 ㅋㅋ 그리고 지금은 270만원에 돈이 남았는데...
문제는 내가 아직 ㅅㅂㄴ 에게 받지못한 돈 100만원이 남았음... 그런데 그 ㅅㅂㄴ이 지금은 돈이없다고 담에 준다는거임 그래서 나님"그럼 올해안으로 줄수있어?" ㅅㅂㄴ" 올해안으로 줄게" 이러고 카톡을 주고받았음 그런데 갑자기 몇일전에 나님" 돈은 언제 줄꺼야?" ㅅㅂㄴ"아 그게 좀 늦게줄꺼같은데.."
이런식으로 얘기를 하는거임
이제 님들에게 부탁을 받아야겠네요 이돈 어떻게 받아야할까요 ㅠㅠ 올해안에 준다는 ㅅㅂㄴ 이 갑자기
올해안에 못줄꺼처럼 얘기하네요 ㅠㅠ 도와주세요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