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제대후 간간히 직장생활도 하면서 프리랜서로 전향하게 된지 4년이 되었습니다. 나이는 26이구여.. 페이는 매달 정해져서 들어오진 않습니다. 내가 하는만큼 버는일이다 보니.. 대충 정리해보면 한달에 약 300~420 정도 웃도는 금액을 받네영.. 진행하는 프로젝트니 뭐니 잡일까지 다 합치면 한달주기로 하는일이 아니다 보니 항상 붙잡고 있는 일거리들이 5~6가지는 됩니다. 복식으로 처리하죠. 일을 다이렉트로 처리할수없기때문에 항상 일 고민 일 고민 입니다. 창의력으로 먹고 사는 직업이다 보니, 그림 그릴때도 이게 조건반사적으로 손이 움직일떄도 있고,, 기게적으로 반복하는 행동이 된거같습니다. 그림이 좋아 그림일을 택했고 앞으로도 계속 할 생각인데 이런식으로 슬럼프가 슬그머니 머리를 내미는것같아 조금은 걱정입니다. 대체로 혼자 작업하는 시간이 많다보니 적적함을 주로 느끼곤 합니다.. 외로움을 잘 타는 성격은 아닌데, 혼자 작업한지 3년 정도 지나면서 조금은 과묵한 성격이 되었다 라고나 할까요.. 여기 계신 많은 직장인 분들, 상사와 후배와의 관계 때문에 힘드시겠지만, 혼자있는 것도 나름 고통이랍니다. 사람은 사람과 같이 있을떄 가장 행복을 느끼는겁니다. 비록 그게 당장의 고통이고, 시련일지도 모르겠지만, 사람이 사람이 없으면 못사는거죠. 그래서 작업할때는 주로 어디 공원이나, 숲같은데 가서 러프작업도 하고 그러는데요.. 요즘들어 많이 적적함을 느낍니다. 기분전환을 위해 꽤할수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요. 여행을 가기엔 좀 그렇습니다. 항상 일에 얽매여 사는 사람이라..
모쪼록 직장인 분들 힘내시라는 소리는 안하겠습니다. 다만, 지금의 상황에서 50퍼센트 정도만 충실하게 살아도 나름 성공한것 아닐까요. 다들 힘들게 살지만, 돈이전에 사람인것같습니다. 직장은 돈을 벌기 위해 가지만, 거울과도 같은것같습니다. 나의 인격을 다시 비추어 주니까요.. 다시금 직장생활을 하고싶은 26살의 남자입니다.. 새벽에 잠이안와서..ㅠㅠ
4년차 프리랜서입니다. 여러모로 힘드네여
나이는 26이구여..
페이는 매달 정해져서 들어오진 않습니다.
내가 하는만큼 버는일이다 보니..
대충 정리해보면 한달에 약 300~420 정도 웃도는 금액을 받네영..
진행하는 프로젝트니 뭐니 잡일까지 다 합치면 한달주기로 하는일이 아니다 보니
항상 붙잡고 있는 일거리들이 5~6가지는 됩니다. 복식으로 처리하죠.
일을 다이렉트로 처리할수없기때문에 항상 일 고민 일 고민 입니다.
창의력으로 먹고 사는 직업이다 보니, 그림 그릴때도 이게 조건반사적으로 손이 움직일떄도 있고,,
기게적으로 반복하는 행동이 된거같습니다.
그림이 좋아 그림일을 택했고 앞으로도 계속 할 생각인데
이런식으로 슬럼프가 슬그머니 머리를 내미는것같아 조금은 걱정입니다.
대체로 혼자 작업하는 시간이 많다보니 적적함을 주로 느끼곤 합니다..
외로움을 잘 타는 성격은 아닌데, 혼자 작업한지 3년 정도 지나면서 조금은 과묵한 성격이 되었다
라고나 할까요..
여기 계신 많은 직장인 분들, 상사와 후배와의 관계 때문에 힘드시겠지만,
혼자있는 것도 나름 고통이랍니다.
사람은 사람과 같이 있을떄 가장 행복을 느끼는겁니다.
비록 그게 당장의 고통이고, 시련일지도 모르겠지만, 사람이 사람이 없으면 못사는거죠.
그래서 작업할때는 주로 어디 공원이나, 숲같은데 가서 러프작업도 하고 그러는데요..
요즘들어 많이 적적함을 느낍니다.
기분전환을 위해 꽤할수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요. 여행을 가기엔 좀 그렇습니다.
항상 일에 얽매여 사는 사람이라..
모쪼록 직장인 분들 힘내시라는 소리는 안하겠습니다.
다만, 지금의 상황에서 50퍼센트 정도만 충실하게 살아도 나름 성공한것 아닐까요.
다들 힘들게 살지만, 돈이전에 사람인것같습니다.
직장은 돈을 벌기 위해 가지만, 거울과도 같은것같습니다.
나의 인격을 다시 비추어 주니까요..
다시금 직장생활을 하고싶은 26살의 남자입니다..
새벽에 잠이안와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