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년?엽호판의 셔플러 로즈말이야. 쉐킷~ 빠빠빠빠빠~빠바~ 빠빠빠빠빠~빠바~훗.댓글타임얼마나 인기가 없는지... 베플마저 없어진 내 글.훗.이런식으로 나온다 이거지?삐쳤음... 여튼,친구들에게 나를 퍼트려주고 있는 꺅양네, 누나.로즈말이의 실체가 궁금한 히응히응♥양알고싶으면 더 친해지렴.흥.난 비싼남자.이러다 나중에 떨이로 세일함.오빠한테 고백한 스릉흔드양움짤 누구야??악플달아놓고 이미지 관리한 아나이런이야기군근성이 없으면 악플도 달지 마라.남자는 근성.내 개그코드와 주파수가 안맞는 바키벌레양좋든 싫든 난 매번 올릴거니까 넌 읽어야 하지.좋든 싫든 한국사람이면 사야하는 현대차처럼.흥.오늘도내일도모레도시험양나와 같은 중장년층 개그수준을 가진 너에게 오빠가 영화표 하나 선물 해 줄게.구준표가영화보라구준표.곧마녀양소울 옆에 무늬 그려진거 아니야?잡소리갑자기 너무 추워졌는데 찬물밖에 안나옴.샤워할때 보면 다들 곶휴가 번데기만해짐.로즈말이http://blog.naver.com/ljubimteerifujiwara.yuya@yahoo.com샥코우사마赤口様(しゃっこうさま)오늘은 우리가 언뜻언뜻 알고 있는 귀신놀이에 관련해서 이야기 해 보자.가장 유명한 분신사바부터, 요즘 유행했던 혼자하는 숨바꼭질 뭐 이런거 있잖아.다들 알지?그래서 오늘부터 그런 놀이들 중 우리가 잘 모르는 이야기들을 하나씩 풀어가 보게.일단, 한국사람도 다들 아는 분신사바.종이에 문자 써 놓고 둘이서 주문을 외우면 귀신이 내려와서 질문을 듣고 답해준다 뭐 그런거 있잖아. 분신사바의 원조는 일본의 こっくりさん(콧쿠리상)이야.이런 종이에다 10엔짜리 동전을 하나 놓고 서너명이 둘러 앉아서 그 동전위에 손가락을 얹어. 이렇게준비를 한 다음에こっくりさん、こっくりさん、どうぞおいでください。もしおいでになられましたら「はい」へお進みください。라고주문을 외우면 동전이 움직이고 이때부터 묻고 싶은걸 묻거나 할 수 있어.하지만 이딴 모두가 아는걸 쓰는 로즈말이가 아니지.개그센스는 비록 중장년층에 접어들어 버렸지만, 이정돈 아니야.훗.자, 오늘의 본론에 들어가 보자.분신사바(콧쿠리상)와 매우 비슷한 赤口様(샥코우사마)라는 놀이가 있어.방법이 분신사바처럼 꽤 간단한데도 불구하고 인지도가 높지 않아서 일본에서도 모르는 사람이 많아.이건, 내가 가르쳐는 주는데 절대로 하지마.그 이유를 간단하게 설명 해 보자.일단, 둘 다 빙의에 의해 이루어지는 놀이(의식)야.하지만 이건 맥락이 같을 뿐, 근본적으로 전혀 다른 목적을 가지고 있어. 두가지의 차이점을 가르쳐 줄테니까 잘 비교해봐.콧쿠리상こっくりさんこっくりさん을 한자로 쓰면 狐狗狸さん이 되는데, 별다른 뜻이 있는건 아니고, 그냥 동물 이름을 나열한게 되겠어.狐여우 狗오소리 狸너구리익숙하지??이 세 동물 다 우리 옛날 이야기, 그중에도 무서운 이야기에 자주 등장하는 동물이야.특히 사람으로 둔갑하는 동물로는 어디다 내놔도 안 빠질만큼 단골이지.같은 뿌리를 가진 문화라서 그런지, 일본의 옛날 이야기에도 얘들은 뻔질나게 나와.여튼 이름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콧쿠리상은 동물영같은 비교적 저급한 영이 빙의하게 돼. 하지만 의식이 끝나면 미래를 점쳐준 댓가로 시행자에게 불행을 가져다 준다고 해.샥코우사마赤口様콧쿠리상과 비슷하다지만, 샥코우사마는 하는 방법이 조금 더 복잡해.살아있는 공양도 바쳐야 하지.자세한건 나중에 가르쳐 줄게.콧쿠리상이 빙의에 의해 미래를 점치는 의식이라면샥코우사마는 빙의에 의해 저주를 내리는 의식이야.콧쿠리상이 질의응답 중심의 의식이라면샥코우사마는 신과 인간이 영적으로 교신하는 의식이야.교신.그래, 교신을 하려면, 영의 레벨이 일단 인간 이상이겠지?말이 통해야 교신을 하든지 말든지 할거 아냐.●유래●다른 놀이처럼, 샥코우사마의 유래가 무엇이라고 정확히 명시되어있는건 하나도 없어.하지만 이름과 성향 등 여러 조건을 종합해 보면 일본 여러 지방의 신사에 모시고 있는 御赤口様(ミシャグジ様、ミシャクジ様)가 유래라고 생각해.이 신을 모시는 지방에서는 御赤口様를 '재앙신'이라며 몹시 두려워 했어.그리고 마을에 닥치는 재앙을 막기 위해 마을에서 해마다 축제를 열었어.축제祭り의 제물로는 멧돼지나 사슴을 신전에 바치고(많을때는 75마리까지) 심할때는 남자아이를 제물로 바칠 정도로 피냄새가 나는 잔인한 의식이었다고 해.비록, 오늘날 산 제물을 바치는 축제는 사라졌지만 아직 御赤口様를 모시는 신사 몇몇은 남아있어.만약 이 유래가 사실이라면, 샤코우사마 놀이는 고대로부터 숭배되어 왔던 신이 인간의 몸에 빙의한다고 볼 수 있어.과연 니들이 바치는 쥐나 고양이 한마리같은 제물 따위로 만족 할까?●준비물●인간 3명 (자신을 포함)이로하우타50음이 씌인 종이제물 (살아있는 쥐, 고양이 등)●방법●※절대 따라하지 말것※1. 일단 세명이서 정삼각형을 그리도록 둘러 앉아.2. 세명의 앞에 50음(일본어의 가나다라)이 씌인 종이(현재 50음이 아닌 이로하우타 50음)를 한장씩 놓아. 3. 그 종이의 뒷면에 자신의 이름을 써.4. 여기서 앉는 방향을 조금씩 바꾸는데, 세명의 사람을 A, B, C로 치면A 는 B를 바라보고 앉고 B는 C를 바라보고 앉아. C는 세사람이 앉아있는 정삼각형의 정중앙을 향해 앉은 다음, 그 정중앙에 아까의 종이와 제물을 함께 놓아.5. A, B, C 순으로 주문을 외워.「一つ一人の恨みを連ね」「二つ二人の恨みを重ね」「三つ御霊を御呼びしたい」그럼 그중 빙의된 한명의 손가락이 움직여서, 종이위의 「うらみつらみしかととどける、かわりにくちにのりをさせよ」라는 글자를 가르키게 되고, 그럼 신과의 교신(빙의)에 성공했다고 볼 수 있어.(내가 아까도 하지 말라고 했는데 써놓으면 꼭 해버리는 말안듣는 사람들이 있어서 읽는법이랑 뜻은 안가르쳐 주겠어. 토미노 쓰고나서 얻은 교훈)6. 나머지 두명이 저주하고 싶은 사람의 이름을 빙의된 사람에게 지시를 하여 빙의된 사람의 손가락으로 글자를 짚도록 해. 7. 마지막으로 빙의된 사람은 제물을 먹고 끝이야.너무 대충 끝나는 것 같지?맞아. 이 의식은 끝내는 방법이 없어.심지어 赤口様는제물을 먹고 나서「た べ た り な い」 라고 할 거야.응, 맞아.부족하다는 뜻.샥코우사마는, 다른 누군가가 의식을 해서 새로운 사람에게 빙의 될 때까지, 니 몸안에 있을거야.내가 주문 안가르쳐주길 잘했지?생각을 해봐.죽이고 싶은사람에게 무려 저주까지 할 수 있는데, 이 놀이가 왜 안유명하겠냐.전할 사람이 없으니까.로즈말이http://blog.naver.com/ljubimteerifujiwara.yuya@yahoo.com오늘의 유머소서노는오줌을소서눠.또봐. 16911
[귀신놀이] 로즈말이의 무서운 이야기
안년?
엽호판의 셔플러 로즈말이야.
쉐킷~ 빠빠빠빠빠~빠바~ 빠빠빠빠빠~빠바~
훗.
댓글타임
얼마나 인기가 없는지... 베플마저 없어진 내 글.
훗.
이런식으로 나온다 이거지?
삐쳤음...
여튼,
친구들에게 나를 퍼트려주고 있는 꺅양
네, 누나.
로즈말이의 실체가 궁금한 히응히응♥양
알고싶으면 더 친해지렴.
흥.
난 비싼남자.
이러다 나중에 떨이로 세일함.
오빠한테 고백한 스릉흔드양
움짤 누구야??
악플달아놓고 이미지 관리한 아나이런이야기군
근성이 없으면 악플도 달지 마라.
남자는 근성.
내 개그코드와 주파수가 안맞는 바키벌레양
좋든 싫든 난 매번 올릴거니까 넌 읽어야 하지.
좋든 싫든 한국사람이면 사야하는 현대차처럼.
흥.
오늘도내일도모레도시험양
나와 같은 중장년층 개그수준을 가진 너에게 오빠가 영화표 하나 선물 해 줄게.
구준표가영화보라구준표.
곧마녀양
소울 옆에 무늬 그려진거 아니야?
잡소리
갑자기 너무 추워졌는데 찬물밖에 안나옴.
샤워할때 보면 다들 곶휴가 번데기만해짐.
로즈말이http://blog.naver.com/ljubimteerifujiwara.yuya@yahoo.com샥코우사마赤口様(しゃっこうさま)
오늘은 우리가 언뜻언뜻 알고 있는 귀신놀이에 관련해서 이야기 해 보자.
가장 유명한 분신사바부터, 요즘 유행했던 혼자하는 숨바꼭질 뭐 이런거 있잖아.
다들 알지?
그래서 오늘부터 그런 놀이들 중 우리가 잘 모르는 이야기들을 하나씩 풀어가 보게.
일단, 한국사람도 다들 아는 분신사바.
종이에 문자 써 놓고 둘이서 주문을 외우면 귀신이 내려와서 질문을 듣고 답해준다 뭐 그런거 있잖아.분신사바의 원조는 일본의 こっくりさん(콧쿠리상)이야.
이런 종이에다 10엔짜리 동전을 하나 놓고 서너명이 둘러 앉아서 그 동전위에 손가락을 얹어.
이렇게준비를 한 다음에
こっくりさん、こっくりさん、どうぞおいでください。もしおいでになられましたら「はい」へお進みください。
라고주문을 외우면 동전이 움직이고 이때부터 묻고 싶은걸 묻거나 할 수 있어.
하지만 이딴 모두가 아는걸 쓰는 로즈말이가 아니지.
개그센스는 비록 중장년층에 접어들어 버렸지만, 이정돈 아니야.
훗.
자, 오늘의 본론에 들어가 보자.
분신사바(콧쿠리상)와 매우 비슷한 赤口様(샥코우사마)라는 놀이가 있어.
방법이 분신사바처럼 꽤 간단한데도 불구하고 인지도가 높지 않아서 일본에서도 모르는 사람이 많아.
이건, 내가 가르쳐는 주는데
절대로 하지마.
그 이유를 간단하게 설명 해 보자.
일단, 둘 다 빙의에 의해 이루어지는 놀이(의식)야.
하지만 이건 맥락이 같을 뿐, 근본적으로 전혀 다른 목적을 가지고 있어.
두가지의 차이점을 가르쳐 줄테니까 잘 비교해봐.
콧쿠리상こっくりさん
こっくりさん을 한자로 쓰면 狐狗狸さん이 되는데, 별다른 뜻이 있는건 아니고, 그냥 동물 이름을 나열한게 되겠어.
狐여우 狗오소리 狸너구리
익숙하지??
이 세 동물 다 우리 옛날 이야기, 그중에도 무서운 이야기에 자주 등장하는 동물이야.
특히 사람으로 둔갑하는 동물로는 어디다 내놔도 안 빠질만큼 단골이지.
같은 뿌리를 가진 문화라서 그런지, 일본의 옛날 이야기에도 얘들은 뻔질나게 나와.
여튼 이름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콧쿠리상은 동물영같은 비교적 저급한 영이 빙의하게 돼.
하지만 의식이 끝나면 미래를 점쳐준 댓가로 시행자에게 불행을 가져다 준다고 해.
샥코우사마赤口様
콧쿠리상과 비슷하다지만, 샥코우사마는 하는 방법이 조금 더 복잡해.
살아있는 공양도 바쳐야 하지.
자세한건 나중에 가르쳐 줄게.
콧쿠리상이 빙의에 의해 미래를 점치는 의식이라면
샥코우사마는 빙의에 의해 저주를 내리는 의식이야.
콧쿠리상이 질의응답 중심의 의식이라면
샥코우사마는 신과 인간이 영적으로 교신하는 의식이야.
교신.
그래, 교신을 하려면, 영의 레벨이 일단 인간 이상이겠지?
말이 통해야 교신을 하든지 말든지 할거 아냐.
●유래●
다른 놀이처럼, 샥코우사마의 유래가 무엇이라고 정확히 명시되어있는건 하나도 없어.
하지만 이름과 성향 등 여러 조건을 종합해 보면
일본 여러 지방의 신사에 모시고 있는 御赤口様(ミシャグジ様、ミシャクジ様)가 유래라고 생각해.
이 신을 모시는 지방에서는 御赤口様를 '재앙신'이라며 몹시 두려워 했어.
그리고 마을에 닥치는 재앙을 막기 위해 마을에서 해마다 축제를 열었어.
축제祭り의 제물로는 멧돼지나 사슴을 신전에 바치고(많을때는 75마리까지) 심할때는 남자아이를 제물로 바칠 정도로 피냄새가 나는 잔인한 의식이었다고 해.
비록, 오늘날 산 제물을 바치는 축제는 사라졌지만 아직 御赤口様를 모시는 신사 몇몇은 남아있어.
만약 이 유래가 사실이라면, 샤코우사마 놀이는 고대로부터 숭배되어 왔던 신이 인간의 몸에 빙의한다고 볼 수 있어.
과연 니들이 바치는 쥐나 고양이 한마리같은 제물 따위로 만족 할까?
●준비물●
인간 3명 (자신을 포함)
이로하우타50음이 씌인 종이
제물 (살아있는 쥐, 고양이 등)
●방법●
※절대 따라하지 말것※
1.
일단 세명이서 정삼각형을 그리도록 둘러 앉아.
2.
세명의 앞에 50음(일본어의 가나다라)이 씌인 종이(현재 50음이 아닌 이로하우타 50음)를 한장씩 놓아.
3.
그 종이의 뒷면에 자신의 이름을 써.
4.
여기서 앉는 방향을 조금씩 바꾸는데, 세명의 사람을 A, B, C로 치면
A 는 B를 바라보고 앉고 B는 C를 바라보고 앉아. C는 세사람이 앉아있는 정삼각형의 정중앙을 향해 앉은 다음, 그 정중앙에 아까의 종이와 제물을 함께 놓아.
5.
A, B, C 순으로 주문을 외워.
「一つ一人の恨みを連ね」
「二つ二人の恨みを重ね」
「三つ御霊を御呼びしたい」
그럼 그중 빙의된 한명의 손가락이 움직여서, 종이위의
「うらみつらみしかととどける、かわりにくちにのりをさせよ」
라는 글자를 가르키게 되고, 그럼 신과의 교신(빙의)에 성공했다고 볼 수 있어.
(내가 아까도 하지 말라고 했는데 써놓으면 꼭 해버리는 말안듣는 사람들이 있어서 읽는법이랑 뜻은 안가르쳐 주겠어. 토미노 쓰고나서 얻은 교훈)
6.
나머지 두명이 저주하고 싶은 사람의 이름을 빙의된 사람에게 지시를 하여 빙의된 사람의 손가락으로 글자를 짚도록 해.
7. 마지막으로 빙의된 사람은 제물을 먹고 끝이야.
너무 대충 끝나는 것 같지?
맞아.
이 의식은 끝내는 방법이 없어.
심지어 赤口様는제물을 먹고 나서
「た べ た り な い」
라고 할 거야.
응, 맞아.부족하다는 뜻.
샥코우사마는, 다른 누군가가 의식을 해서 새로운 사람에게 빙의 될 때까지, 니 몸안에 있을거야.
내가 주문 안가르쳐주길 잘했지?
생각을 해봐.
죽이고 싶은사람에게 무려 저주까지 할 수 있는데, 이 놀이가 왜 안유명하겠냐.
전할 사람이 없으니까.
로즈말이http://blog.naver.com/ljubimteerifujiwara.yuya@yahoo.com오늘의 유머
소서노는오줌을소서눠.
또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