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2주됐어요. 전 시어머님이 준 반찬이랑 울 엄마가 해준반찬이랑 결호전엔 비슷한 맛이라고 생각했는데. 처음엔 어머님이 총각김치? 를 해서 우리집에 갖다주셨는데. 익어야 되니깐 냉장고 넣어서 익히려 했죵,. 그리고 며칠후에 엄마가 오빠잘먹는다고 총각김치를 해서 가지고 가라해서 가지고와선 김치통에 넣어났죵. 그렇게 며칠후에 오빠랑 라면먹는다고 김치꺼내서 접시에 담아먹었는데. 아....냄새부터도 좀 구린게....맛없어서 안먹었어여. 알고보니 시어머니꺼. 김치는 엄마꺼랑 맛비슷한데 왜 같은 양념으로 만들었는데 깍두기 맛은 냄새부터도 구린거에요. 근데 우리엄마껀 또 괜찮은거에여. 그렇다고 제가 임신을 하거나 비위가 약한것도 아닌데. 시어머니가 해준 반찬들은 왠지 맛이 없고 엄마가 해준건 맛있어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근데 오빠도 자기네 엄마가 해준 음식만 자꾸 쏙쏙 빼먹어서 그냥 반찬 도개로 차릴까도 생각중.......... 이거 은근히 짜증나여. 18
엄마반찬 시어머니 반찬
결혼한지 2주됐어요.
전 시어머님이 준 반찬이랑 울 엄마가 해준반찬이랑 결호전엔 비슷한 맛이라고 생각했는데.
처음엔 어머님이 총각김치? 를 해서 우리집에 갖다주셨는데.
익어야 되니깐 냉장고 넣어서 익히려 했죵,.
그리고 며칠후에 엄마가 오빠잘먹는다고 총각김치를 해서 가지고 가라해서 가지고와선 김치통에 넣어났죵.
그렇게 며칠후에 오빠랑 라면먹는다고 김치꺼내서 접시에 담아먹었는데.
아....냄새부터도 좀 구린게....맛없어서 안먹었어여. 알고보니 시어머니꺼.
김치는 엄마꺼랑 맛비슷한데 왜 같은 양념으로 만들었는데 깍두기 맛은 냄새부터도 구린거에요.
근데 우리엄마껀 또 괜찮은거에여.
그렇다고 제가 임신을 하거나 비위가 약한것도 아닌데.
시어머니가 해준 반찬들은 왠지 맛이 없고 엄마가 해준건 맛있어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근데 오빠도 자기네 엄마가 해준 음식만 자꾸 쏙쏙 빼먹어서
그냥 반찬 도개로 차릴까도 생각중..........
이거 은근히 짜증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