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이곳이 수많은 톡이 탄생하는 톡톡쓰기란 곳이구나... 안녕하세요!! 저는 18흔남 길거리를 거닐다보면 5분에 한번꼴로 볼수잇는 그런 흔남입니다. 하루일과를 판으로 마무리하고 수많은 판을 보다가 문득 이 이야기라면 혹시 나도... 란생각이 들어서 적어볼꼐요 ㅎ 일단 음슴 준비 저는 맞춤법과 띄어쓰기에 대한 개념이 없고 덩달아 여자친구도 없는 고딩임으로 음슴체 ㄱㄱ!! 일은 2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감. 중3이엇던 글쓴이는 학교를 마치고 집에와서 학원가기전까지 잉여로운 시간을 즐기고잇엇음.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지 항상 숨어잇는 리모콘컨츄롤러를 찾기위해 거실을 뒤지다가 조그마한 2GB USB를 발견함 지금이야 집에 USB가 많이 굴러댕기지만 글쓴이는 USB가 너무나 신기햇음. 낼학교가서 칭구들한테 자랑해야지~ 하면서 USB를 주머니에 쑤셔놈 (그리고 나는 두달뒤 남의 물건은 함부로 만지면 안된다는 교훈을 얻음) 다음 날 학교에서 계획햇던데로 USB를 아이들에게 자랑함 이것이 바로 컴퓨터 주변기기 연결을 위한 표준규격 USB란 거라고.ㅋㅋㅋ (친구들 반응 나름 신기해함 ㅋ) 그러고 그날 USB를 잃어버림ㅋㅋㅋ 아무리 찾아봐도 그 자그마한 USB가 학교에서 보일리가 없음ㅠㅠ 그렇게 시간이 흘러 USB란 것은 나의 기억속에 잊혀졋음.... 그 USB를 잊고 지낸지 두달이란 시간이 지나고 (정확하진 않은데 그쯤이엇을듯..) 실장 그땐 반장이라한 아이가 도덕선생님이 부르신다고 빨랑 교무실 가보라함. (여러분도 아마 아실거임.. 아마.. 먼가 교무실에서 부르면 난 아무 잘못한것도 없는 콩닥콩닥 뛰고 괜히 걱정이 앞서고 나만그런가?? 에잌ㅋ) 그렇게 교무실을 입성햇음 ㅋㅋㅋ 문을 열고 들어오는 나를 보고 선생님들이 갑자기 막 웃기 시작하심 ㅠㅠ ㅋㅋㅋㅋㅋㅋ 영문을 몰라서 멍때렷지만 다행히 혼날일은 아닌가 보다하고 안도를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어느 때보다 교무실 분위기가 좋아보엿음 ㅋ 날부르신 선생님은 담임선생님은 아니신데 글쓴이가 정말 좋아하고 존경햇던 선생님이엿음 중3쯤 음악에 빠져서 배철수의 음악캠프를 꼭 챙겨보던 나는 배철수를 닮으신 백발의 그.. 성함이.. 운... ㅠㅠㅠㅠㅠ 기억이 안나지만 여튼 정말 좋아햇던선생님임 ㅋ 덩달아 기분이 좋아져서 도덕선생님께 웃으면 호출한 이유를 여쭈어봄 ㅋ 도덕선생님 인자하심 인자한 웃음지으시면 서랍을 열더니 2달전 잃어버린 USB를 꺼내심!! 나는 머랄까 작년 겨울코트에 들어잇는 만원을 찾은기분이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이 너의 것이냐하는 물음에 나는 싱글벙글 거리면서 내 쟤꺼에요 라고 대답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덕선생님.. 인자한 웃음 지으시며 USB를 장착하심.... (글쓴이는 USB를 한번도 확인을 안해본 상황임...) 그 USB에 잇던것은 .... .... . . . .... ... ;;;;;;;;;;;;;;;;;;;;;;;;;;; 그렇슴.. 사춘기 다른말로 과도기적존재 질풍노도의 시기 주변인때 거치는 저타는 붉은 노을 처럼 빨간 내가 덮고자는 이불처럼 빨간 다빈치 코드 책 표지처럼 빨간 ... 야생동물동영상 하나가 떡하니 잇엇음.. (제목이 아직 기억남 ㅋㅋㅋ 서울 길거리 한복판 일반인... 머 일반인 상대로 설문조사햇나?ㅋㅋㅋㅋㅋ) 글쓴이는 너무 당황함... 억울하고 어이없어서 얼굴이 벌개짐... 그런데 그순간 찰나에 떠오르면 안되는데 하면서도 떠오른 인물이 잇엇는데 사랑하는 아버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일린 없고... 3살어린 여동생일 리도없음.. ㅋㅋㅋㅋ 당황한 나는 도덕선생님께 "그거 ... 아마.. 저희 아버지꺼 같은데.." 란 말도안되는 소리를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덕선생님 표정 굳어지심ㅋㅋㅋㅋㅋㅋㅋ 아마 내가 거짓말을 햇다고 생각하셧나봄.. 도덕선생님 선생님도 너만햇을때 호기심도 많고 해서 그런 동영상을 봣다 이해하는데 어디서 거짓말을 치냐면서 혼내심.... 난 거기서 잘못햇다고 말햇어야함 그래야 일이 좋게 끝낫음.. 그런데 글쓴이 .. 거짓말 잘못하는 착한아이라서 나의 것이 아니라 계속 발뺌함.. 도덕선생님 열채심 이게 니 아버지꺼면 전화해서 확인해도 되겟네 라 물으심... 마지막 기회엿음 죄송하다하면됫음.. 그런데 글쓴이 한번 해보라고 함... 그리곤 날라온 귀쌰대기 .. (귀쌰대기 엿나 뒷통수엿나 정확히 기억은 안낫지만 아프게 맞음 ㅠㅠ ) 당연히 선생님 생각엔 거짓말에 말대꾸까지 하는 내가 어이없으셧을꺼임 ㅠㅠ 그러곤 그 파일을 지우고 USB돌려주심.... 일은 일단 그렇게 끝남. 교무실나오면서 별생각이 다들엇음 ㅠㅠ 이거진짜 아빠껀가.. 아닐텐데.. 내가 왜맞앗지 아.. 한번이라도 보고 맞앗으면 덜 억울한데.. 란 생각으로 가득찻음 집에왓음. 아버지 오심. USB의 정체에대해 물어보고 싶엇는데 내나이 중3... 야동이란 단어 부모님께 말하기엔 너무나 창피하고 남사시런??(이표현이 어울리는지모르겟음 ㅠㅠ)워서 그냥 접어두엇음... 그러고 2년이란 시간이 흘러 집에서 엄마랑 아빠랑 분위기 좋게 술마실때 위에 이야기를 말함... 아빠는 말하는 중간에 빵터지시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입을 막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면서 만원을 주더니 부탁이라곸ㅋㅋㅋㅋㅋㅋㅋ말하지 말라함 ㅋㅋㅋㅋ 그런데 우리엄마 만오천원 주더니 빨리 말하라고 말안하면 내일 밥 안해준다고 협박하심 ㅋㅋㅋㅋㅋㅋㅋ 결국나는 모든걸 말함 ㅋㅋㅋㅋㅋ 엄마 아빠 30분동안 실성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동생은 아빠 거세시킬꺼라고 발로 아버지에 잇는 나의 고향을 짓누를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는 깔끔히 인정을 햇고 나에게 진심으로 사과를 함 ㅋㅋㅋㅋㅋ 그러고선 그파일을 지운 도덕선생님을 소심하게 원망하심ㅋㅋㅋㅋㅋㅋ재밋게 본거엿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는 이 이야길 컬투쇼에 올려보라고 무조건 뽑한다 하엿지만 글쓴이 여러분 느끼신 바와 같이 글쓰는 재주가 없음.. ㅋㅋㅋㅋㅋ 우리아버지사진 투척스 ㅋㅋ 저게 아마 글쓴이 유치원때 사진임... 글쓴이 저때 징하게 못생겨서 엄마가 어디 같이 다니기 창피햇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 장난이짘ㅋㅋㅋㅋ알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지금도 다를바 없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여나 톡이 된다면 최근사진을 오..올..리는 걸 원하는 사람이 없는데 왜이맄ㅋㅋ p.s 그날 이야기가 끝나구 술자리도 끝난 날 엄마랑 아빠는 2차가신다고 나가시더니 새벽이 지나도록 집에 오시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판쓰면 꼭하고싶엇던거 추천하면 이런 여자 이런남자랑 ... 사귀길... 빌어드릴께요.... 한번이라도 야동 봣다 추천 USB에 야동 넣어봣다 추천 야동이 먼지 모른다 추천 도덕선생님이 좋다 추천 컴퓨터로 보고잇다 추천 스마트폰으로 보고잇다 추천 안웃기다 추천 웃기다 추천 에라모르겟다 추천 추천안하면 자고일엇낫는데 그대가 모아두엇던 동영상이 사라짐 (아 ㅈㅅ 이건 심햇다) 61
☆★☆★아버지때문에 선생님께 귀쌰대기 맞은 사연☆★☆★
우와... 이곳이 수많은 톡이 탄생하는 톡톡쓰기란 곳이구나...
안녕하세요!!
저는 18흔남 길거리를 거닐다보면 5분에 한번꼴로 볼수잇는 그런 흔남입니다.
하루일과를 판으로 마무리하고 수많은 판을 보다가 문득 이 이야기라면 혹시 나도... 란생각이 들어서 적어볼꼐요 ㅎ
일단 음슴 준비
저는 맞춤법과 띄어쓰기에 대한 개념이 없고 덩달아 여자친구도 없는 고딩임으로 음슴체 ㄱㄱ!!
일은 2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감.
중3이엇던 글쓴이는 학교를 마치고 집에와서 학원가기전까지 잉여로운 시간을 즐기고잇엇음.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지 항상 숨어잇는 리모콘컨츄롤러를 찾기위해 거실을 뒤지다가 조그마한 2GB USB를 발견함
지금이야 집에 USB가 많이 굴러댕기지만 글쓴이는 USB가 너무나 신기햇음.
낼학교가서 칭구들한테 자랑해야지~ 하면서 USB를 주머니에 쑤셔놈
(그리고 나는 두달뒤 남의 물건은 함부로 만지면 안된다는 교훈을 얻음)
다음 날 학교에서 계획햇던데로 USB를 아이들에게 자랑함 이것이 바로 컴퓨터 주변기기 연결을 위한 표준규격 USB란 거라고.ㅋㅋㅋ (친구들 반응 나름 신기해함 ㅋ)
그러고 그날 USB를 잃어버림ㅋㅋㅋ
아무리 찾아봐도 그 자그마한 USB가 학교에서 보일리가 없음ㅠㅠ
그렇게 시간이 흘러 USB란 것은 나의 기억속에 잊혀졋음....
그 USB를 잊고 지낸지 두달이란 시간이 지나고 (정확하진 않은데 그쯤이엇을듯..)
실장 그땐 반장이라한 아이가 도덕선생님이 부르신다고 빨랑 교무실 가보라함.
(여러분도 아마 아실거임.. 아마.. 먼가 교무실에서 부르면 난 아무 잘못한것도 없는 콩닥콩닥 뛰고 괜히 걱정이 앞서고 나만그런가?? 에잌ㅋ)
그렇게 교무실을 입성햇음 ㅋㅋㅋ
문을 열고 들어오는 나를 보고 선생님들이 갑자기 막 웃기 시작하심 ㅠㅠ ㅋㅋㅋㅋㅋㅋ
영문을 몰라서 멍때렷지만 다행히 혼날일은 아닌가 보다하고 안도를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어느 때보다 교무실 분위기가 좋아보엿음 ㅋ
날부르신 선생님은 담임선생님은 아니신데 글쓴이가 정말 좋아하고 존경햇던 선생님이엿음
중3쯤 음악에 빠져서 배철수의 음악캠프를 꼭 챙겨보던 나는 배철수를 닮으신 백발의 그.. 성함이.. 운... ㅠㅠㅠㅠㅠ 기억이 안나지만 여튼 정말 좋아햇던선생님임 ㅋ
덩달아 기분이 좋아져서 도덕선생님께 웃으면 호출한 이유를 여쭈어봄 ㅋ
도덕선생님 인자하심 인자한 웃음지으시면 서랍을 열더니 2달전 잃어버린 USB를 꺼내심!!
나는 머랄까 작년 겨울코트에 들어잇는 만원을 찾은기분이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이 너의 것이냐하는 물음에 나는 싱글벙글 거리면서 내 쟤꺼에요 라고 대답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덕선생님.. 인자한 웃음 지으시며 USB를 장착하심....
(글쓴이는 USB를 한번도 확인을 안해본 상황임...)
그 USB에 잇던것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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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그렇슴..
사춘기 다른말로 과도기적존재 질풍노도의 시기 주변인때 거치는
저타는 붉은 노을 처럼 빨간
내가 덮고자는 이불처럼 빨간
다빈치 코드 책 표지처럼 빨간
...
야생동물동영상 하나가 떡하니 잇엇음..
(제목이 아직 기억남 ㅋㅋㅋ 서울 길거리 한복판 일반인... 머 일반인 상대로 설문조사햇나?ㅋㅋㅋㅋㅋ)
글쓴이는 너무 당황함... 억울하고 어이없어서 얼굴이 벌개짐...
그런데 그순간 찰나에 떠오르면 안되는데 하면서도 떠오른 인물이 잇엇는데
사랑하는 아버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일린 없고... 3살어린 여동생일 리도없음.. ㅋㅋㅋㅋ
당황한 나는 도덕선생님께
"그거 ... 아마.. 저희 아버지꺼 같은데.."
란 말도안되는 소리를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덕선생님 표정 굳어지심ㅋㅋㅋㅋㅋㅋㅋ
아마 내가 거짓말을 햇다고 생각하셧나봄..
도덕선생님
선생님도 너만햇을때 호기심도 많고 해서 그런 동영상을 봣다 이해하는데 어디서 거짓말을 치냐면서 혼내심....
난 거기서 잘못햇다고 말햇어야함 그래야 일이 좋게 끝낫음.. 그런데 글쓴이 .. 거짓말 잘못하는 착한아이라서 나의 것이 아니라 계속 발뺌함..
도덕선생님 열채심
이게 니 아버지꺼면 전화해서 확인해도 되겟네 라 물으심...
마지막 기회엿음 죄송하다하면됫음.. 그런데 글쓴이 한번 해보라고 함...
그리곤 날라온 귀쌰대기 .. (귀쌰대기 엿나 뒷통수엿나 정확히 기억은 안낫지만 아프게 맞음 ㅠㅠ )
당연히 선생님 생각엔 거짓말에 말대꾸까지 하는 내가 어이없으셧을꺼임 ㅠㅠ
그러곤 그 파일을 지우고 USB돌려주심.... 일은 일단 그렇게 끝남.
교무실나오면서 별생각이 다들엇음 ㅠㅠ 이거진짜 아빠껀가.. 아닐텐데.. 내가 왜맞앗지 아.. 한번이라도 보고 맞앗으면 덜 억울한데.. 란 생각으로 가득찻음
집에왓음.
아버지 오심.
USB의 정체에대해 물어보고 싶엇는데 내나이 중3... 야동이란 단어 부모님께 말하기엔 너무나 창피하고 남사시런??(이표현이 어울리는지모르겟음 ㅠㅠ)워서 그냥 접어두엇음...
그러고 2년이란 시간이 흘러 집에서 엄마랑 아빠랑 분위기 좋게 술마실때 위에 이야기를 말함...
아빠는 말하는 중간에 빵터지시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입을 막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면서
만원을 주더니 부탁이라곸ㅋㅋㅋㅋㅋㅋㅋ말하지 말라함 ㅋㅋㅋㅋ
그런데 우리엄마 만오천원 주더니 빨리 말하라고 말안하면 내일 밥 안해준다고 협박하심 ㅋㅋㅋㅋㅋㅋㅋ
결국나는 모든걸 말함 ㅋㅋㅋㅋㅋ
엄마 아빠 30분동안 실성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동생은 아빠 거세시킬꺼라고 발로 아버지에 잇는 나의 고향을 짓누를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는 깔끔히 인정을 햇고 나에게 진심으로 사과를 함 ㅋㅋㅋㅋㅋ
그러고선 그파일을 지운 도덕선생님을 소심하게 원망하심ㅋㅋㅋㅋㅋㅋ재밋게 본거엿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는 이 이야길 컬투쇼에 올려보라고 무조건 뽑한다 하엿지만
글쓴이 여러분 느끼신 바와 같이 글쓰는 재주가 없음.. ㅋㅋㅋㅋㅋ
우리아버지사진 투척스 ㅋㅋ
저게 아마 글쓴이 유치원때 사진임... 글쓴이 저때 징하게 못생겨서 엄마가 어디 같이 다니기 창피햇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 장난이짘ㅋㅋㅋㅋ알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지금도 다를바 없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여나 톡이 된다면 최근사진을 오..올..리는 걸 원하는 사람이 없는데 왜이맄ㅋㅋ
p.s 그날 이야기가 끝나구 술자리도 끝난 날 엄마랑 아빠는 2차가신다고 나가시더니 새벽이 지나도록 집에 오시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판쓰면 꼭하고싶엇던거
추천하면
이런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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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귀길...
빌어드릴께요....
한번이라도 야동 봣다 추천
USB에 야동 넣어봣다 추천
야동이 먼지 모른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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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다 추천
에라모르겟다 추천
추천안하면 자고일엇낫는데 그대가 모아두엇던 동영상이 사라짐
(아 ㅈㅅ 이건 심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