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김치> 날씨 흐린 오늘 딱!! 삼겹살 김치볶음과 두부의 조화~

별난똔이댁2011.12.07
조회926

올해도 또 시작했네요~

Top 100!!

 

지난해는 블록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진행되어서

안될줄 알았지만..

올해는 기대를 걸고? 또 한번 해보죠 뭐 ^^;;;

 

안되면 담해까지만 딱 세번!!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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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좀 부탁드리겠슴돠(__)

 

 

 

 

울 신랑님이 요즘 3주째 바쁜일에 시달리더니..

고기가 먹고 싶다네요~

 

뭐 힘들지 않아도 먹고 싶은게 고기라서 ^^

퇴근 전 냉큼 마트에 고기 사러 다녀왔뜨랬죠~

왜케 비싼거야 삼겹살 -_+

 

그래도....... 똔이가 그간 힘든걸 보상해주기 위하야~

한근 끊어 왔뜨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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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했던 메뉴에 두부를 곁들여 먹었뜨랬죠~

 

 

 

 

양념장은 고춧가루 1T, 설탕 1/2T, 다진마늘 요렇게 넣고~

재워두었다가 적기 전에 볶아요 ^^

 

 

 

 

그냥 고기가 맛있게 익도록만 볶아주시면 되요 ^^

 

 

 

 

마지막에 고기가 거의 다 익었을 무렵..

자알~ 익은 신김치를 넣고 볶아주심 됩니다 ^^

 

젤 마지막엔 통깨와 참기름~ 아시죠?ㅎㅎ

 

 

 

 

며칠전 아랫층에 새로 이사오신 분께서..

바깥분이 배상면주가 다니신다면서 맛 보라고 주신 산사춘眞..

 

요날 요거랑 함께 홀짝홀짝 했드랬죠 ^^

 

이야~ 아무래도 아랫층과 많이 친해질듯 해요 ㅎㅎ

ㄲ ㅑ ~

 

 

 

 

김치가 진짜 잘익긴 잘 익었나봐요 ^^

요렇게만 볶아주면 정말 울 신랑 정신을 살짝 놓으시고 맛 보신다는~

진짜 김치 넣고 하면 맛있어~ 맛있어~ 하신다는 ^^

 

고게 또 해준 사람의 보람이죠 뭐 ^^

 

암튼 우린 저 큰 술을 이틀에 나눠 다 마시고..

주말 내내 과장 많이 보태서 취해 지냈슴돠 ㅎㅎ

 

이상 당분간 술 안마신다고 다짐 했지만

주말에 또 술자리가 있는 똔이댁이었습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