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땋는 머리꼬부랑(=파마) 도전!!★★★★★★★

사극체이옵니다2011.12.07
조회746

 

 

안녕하시옵니까.

저희는 서울시 어딘가에 사는 여자 생물 2마리 이옵니다.

 

저희는 맨날 하루도 빠짐없이 판을 구독하는 잉여이온데

시험도 끝나고 할짓이 없어서 잉여 스럽게 놀다가

우리도 이참에 한번 판을 올려보고자 하여 이런 짓을 하게 되었사옵니다.

이쁘게 바주시기 바라겠사옵니다.

 

 

 

+)저희는 동방예의지국의 청소년 이므로 사극체를 쓰니

이해해주시기 바라는 바이옵니다.

 

 

 

 

 

일단 하기 전 사진이옵니다.

 

저의 육덕진 몸매.....하...흙흙흙

저의 머리는 파마를 한지 4개월째 되는 것이라서

완전 쑤세미 저리가라라는 상황이옵니다.

 

 

그럼 과정 사진!

 

머리 숯이 많아서 미안하네 친구여.

 

 

 

 

 

 

 

 

우왕 다 땋았습니다.

 

 

 

이제 물을 촉촉촉촉촉촉촉촉촉하게 바르는 중이옵니다.

 

 

 

 

머리말리는 것으로 윙~

 

 

 

다시 촉촉촉촉촉촉촉촉촉촉촉

 

 

 

다시 윙~

새X깡 마이쪙!

 

 

이제 푸르기!

 

 

 

오른쪽은 조금 들 말렸더니 잘 안되었지만!

왼쪽은 빠글빠글하게 잘 되었사옵니다!

 

 

 

정...정면 사진?

 

 

 

 

 

 

 

 

 

 

 

 

 

 

 

 

 

 

 

 

 

 

 

 

 

 

 

하나

 

 

 

 

 

 

 

 

 

 

 

잘 된것 같사옵니까??

 (옆친구도 하는 중이었지만 잘 안됬사와요ㅠㅠ)

 

 

잘 됫다 싶으면 추천을!!!

안되었다 싶어도 추천을 부탁드리옵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