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핸폰 오프라인 구입은 절대 반대하며 그 이유는 같은 제품을 훨 비싸게 팔기 때문이다.
그냥 온라인 못믿는 사람은, alt+F4를 누르면 된다.
온라인으로 파는게 싼 이유는, 박리다매를 실행하고, 많이 팔면 판매 대수에 따라서 리베이트가 들어오기 때문이다.
핸드폰 판매 정책은 매일 바뀌는데, 그 정책상 가장 저렴하게 팔고, 저렴하기 때문에 많이 팔아서 리베이트로 먹고 산다고 보면 되겠다. 완벽한 설명인진 나도 모르지만,
그냥, 오프라인이나 온라인이나 같은 제품 사는거다. 리퍼제품 그딴거 없다.
그럼 사는법.
일단, 누구나 폰을 사려면 뽐뿌를 본다. ppomppu.co.kr
여기서 좌상단의 뽐뿌게시판 - 휴대폰 뽐뿌를 보면
게시글이 장득 올라와 있는데 그 형식은
이런식이다.
판매 정보를 함축하여 제목에 표현해둔것인데, 처음 보면 이게 무슨 소리인지 전혀 모르지.
일단 분석해보자면
옥션-KT. : 옥션에 올라온 물건이고, KT 폰이라는 것. (이 게시판은, 유저들이 어 이거 좀 싸게 올라왔네 정보 공유해야지^^하고 올리는거다.)
KT신규/이동 : 신규가입과, 번호이동시 이 조건에 판다는 것이고.(당연히 기기변경은 더 비싸니....)
HTC_X515E(evo 4G+) : 판매 기종.
할부원금 21만5천원 : 이거슨, 중요한 개념. 할부원금이라 함은, 출고가랑 전혀 다른 개념인데 일단 출고가는 사람들에게 아무 상관 없으니 잊고, 이걸 출고가로 생각해도 된다. 즉 본인이 사는 폰의 가격인데, 이게 왜 중요하냐 하면 나중에 폰 바꿀때 중요한 개념이기 때문.
만약 할부원금 20만원짜리를 삿는데, 1년(12개월)뒤에 폰을 바꾸려고 하면, 20만원 - 20만원 x 1/2 = 10만원. 즉 10만원을 물어내야 한다. 약정기간이 끝나지 않았는데 폰을 바꿀 때, 돈을 물어내는 값의 대부분이 할부원금이다. 만약 18개월을 쓰고 폰을 바꾸려면, 20만원 - 20만원 x 18/24 = 5만원이 남은 금액이다. 흔히 위약금이라 일컬어지지만, 이건 다른 개념.
즉, 무조건 싼게 좋다.
할부원금은, 2년을 다 채우지 않았을 때 물어내야 하는 돈이다. 2년을 다 쓰려면, 할부원금 100만원짜리를 사도 상관 없다.
가입비 분납 / 유심후납 / 채권류후납 : 핸드폰을 살땐, 자연스럽게 가입비와 유심비와 채권료가 붙는다. 가입비는 신규나 번호이동이기 때문에 당연히 붙고, 유심칩도 사야하는거고 채권료도 있다.
가입비와 유심비, 채권료를 판매 업체에서 대신 내주는 경우도 있는데 이경우엔 3무라고 표현한다.
뽐뿌에서 글을 보다보면, 3무는 언제 뜨나요 ㅠㅠ 이런글이 나오는데. 다 저 가입비, 유심비, 채권료가 없어지길 바라는 것.
i-밸류 3개월 유지 조건 : 아래에 보면 요금표가 있는데, 이 중에서 i-밸류라는 요금제를 3개월 무조건 쓴 후에 요금제 변경이 가능하단 소리다.
다른건 무시하고, 가입비는 2만4천, 유심비는 만천, 채권료는 2만원이라는걸 확인 가능.
즉 3무면, 5만5천원 절약이 가능한거다.
이건 할부원금 22만원짜리 evo 4G의 요금제이다.
i-밸류 요금제는 5만 5천원짜리다. 이걸 3개월(93일)유지하고, 그 뒤엔 요금제 변경이 가능한것이다.
그럼 요금은 얼마나 나올까? 고객월부담금은 나도 모르겠고, 일단 1년차 2년차가 보이지.
5.5요금제 유지 기준으로, 1년차, 즉 개통 후 12개월까진 23980원 할인, 2년차엔 26180원 할인이다. 그럼 계산!
1년차 요금 : 55000원(기본요금제) -23980원(1년차 할인 금액) +220000x1/24(할부원금을 24개월로 나눈 금액) +5500원(5.5요금제에, 부가세 10%가 붙는다.) =1년차 45686원이 나오고, 마찬가지로 계산하면 2년차 43486원이 나온다.
핸드폰 구입 기본 개념
핸드폰 구입에 대해서 묻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나도 고수는 아니지만
하도 묻는 사람이 많아서
대충 적어본다.
이 글이 길다고 읽지도 않고 나에게 물어봤자, 아무것도 안알려줄거야.ㅡㅡ
일단 난, 핸폰 오프라인 구입은 절대 반대하며 그 이유는 같은 제품을 훨 비싸게 팔기 때문이다.
그냥 온라인 못믿는 사람은, alt+F4를 누르면 된다.
온라인으로 파는게 싼 이유는, 박리다매를 실행하고, 많이 팔면 판매 대수에 따라서 리베이트가 들어오기 때문이다.
핸드폰 판매 정책은 매일 바뀌는데, 그 정책상 가장 저렴하게 팔고, 저렴하기 때문에 많이 팔아서 리베이트로 먹고 산다고 보면 되겠다. 완벽한 설명인진 나도 모르지만,
그냥, 오프라인이나 온라인이나 같은 제품 사는거다. 리퍼제품 그딴거 없다.
그럼 사는법.
일단, 누구나 폰을 사려면 뽐뿌를 본다. ppomppu.co.kr
여기서 좌상단의 뽐뿌게시판 - 휴대폰 뽐뿌를 보면
게시글이 장득 올라와 있는데 그 형식은
이런식이다.
판매 정보를 함축하여 제목에 표현해둔것인데, 처음 보면 이게 무슨 소리인지 전혀 모르지.
일단 분석해보자면
옥션-KT. : 옥션에 올라온 물건이고, KT 폰이라는 것. (이 게시판은, 유저들이 어 이거 좀 싸게 올라왔네 정보 공유해야지^^하고 올리는거다.)
KT신규/이동 : 신규가입과, 번호이동시 이 조건에 판다는 것이고.(당연히 기기변경은 더 비싸니....)
HTC_X515E(evo 4G+) : 판매 기종.
할부원금 21만5천원 : 이거슨, 중요한 개념. 할부원금이라 함은, 출고가랑 전혀 다른 개념인데 일단 출고가는 사람들에게 아무 상관 없으니 잊고, 이걸 출고가로 생각해도 된다. 즉 본인이 사는 폰의 가격인데, 이게 왜 중요하냐 하면 나중에 폰 바꿀때 중요한 개념이기 때문.
만약 할부원금 20만원짜리를 삿는데, 1년(12개월)뒤에 폰을 바꾸려고 하면, 20만원 - 20만원 x 1/2 = 10만원. 즉 10만원을 물어내야 한다. 약정기간이 끝나지 않았는데 폰을 바꿀 때, 돈을 물어내는 값의 대부분이 할부원금이다. 만약 18개월을 쓰고 폰을 바꾸려면, 20만원 - 20만원 x 18/24 = 5만원이 남은 금액이다. 흔히 위약금이라 일컬어지지만, 이건 다른 개념.
즉, 무조건 싼게 좋다.
할부원금은, 2년을 다 채우지 않았을 때 물어내야 하는 돈이다. 2년을 다 쓰려면, 할부원금 100만원짜리를 사도 상관 없다.
가입비 분납 / 유심후납 / 채권류후납 : 핸드폰을 살땐, 자연스럽게 가입비와 유심비와 채권료가 붙는다. 가입비는 신규나 번호이동이기 때문에 당연히 붙고, 유심칩도 사야하는거고 채권료도 있다.
가입비와 유심비, 채권료를 판매 업체에서 대신 내주는 경우도 있는데 이경우엔 3무라고 표현한다.
뽐뿌에서 글을 보다보면, 3무는 언제 뜨나요 ㅠㅠ 이런글이 나오는데. 다 저 가입비, 유심비, 채권료가 없어지길 바라는 것.
i-밸류 3개월 유지 조건 : 아래에 보면 요금표가 있는데, 이 중에서 i-밸류라는 요금제를 3개월 무조건 쓴 후에 요금제 변경이 가능하단 소리다.
다른건 무시하고, 가입비는 2만4천, 유심비는 만천, 채권료는 2만원이라는걸 확인 가능.
즉 3무면, 5만5천원 절약이 가능한거다.
이건 할부원금 22만원짜리 evo 4G의 요금제이다.
i-밸류 요금제는 5만 5천원짜리다. 이걸 3개월(93일)유지하고, 그 뒤엔 요금제 변경이 가능한것이다.
그럼 요금은 얼마나 나올까? 고객월부담금은 나도 모르겠고, 일단 1년차 2년차가 보이지.
5.5요금제 유지 기준으로, 1년차, 즉 개통 후 12개월까진 23980원 할인, 2년차엔 26180원 할인이다. 그럼 계산!
1년차 요금 : 55000원(기본요금제) -23980원(1년차 할인 금액) +220000x1/24(할부원금을 24개월로 나눈 금액) +5500원(5.5요금제에, 부가세 10%가 붙는다.) =1년차 45686원이 나오고, 마찬가지로 계산하면 2년차 43486원이 나온다.
(그냥, 요금제 값 + 부가세 10% + 할부원금 24개월로 나눠서 한달 값 - 한달에 할인해주는 요금)
(간혹, 정말 싼 폰들은 24개월 약정이 아니라 12개월 약정도 나오고, 마찬가지로 6개월, 3개월 약정도 가능함)
자 다른 폰들도 다 마찬가지로 적용하면 OK!!!!!!!!!!!!!!!!!
자 그럼, 집 근처 대리점에 가서. 폰을 하나 골라서 가격을 확인하고, 매달 요금 얼마 나오나 확인도 해보고,
뽐뿌에 들어가서 같은 폰을 찾아서 값을 확인해 봐.
1. 온라인으로 사기 싫은 사람은, 아예 뽐뿌는 들어가보지도 말고
2. 폰을 삿으면, 뽐뿌에 다시 들어가지 말것.
3. 온라인과 뽐뿌의 폰 가격을 비교해보지 않았으면, 아니 지금 당장 11번가에 가서 폰 하나를 검색해보고 뽐뿌에 뜬 가격과 비교해보지 않았으면, 이런 식으로 사는것에 대해 아무런 생각도 하지 말길.
ps. 난, 할부원금 싼 폰을 사서 1년만 쓰고 위약금 물고 폰 바꾸는걸 추천한다.
스마트폰 2년 쓰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스마트폰은 이전까지의 폰과 달리 폰이 참 복잡해서 고장도 잘나고,
.....2년쓰기가 쉽지 않다.
물론 폰을 2년 쓸거면 할부원금이 아무 상관 없다. 하지만 중간에 폰을 분실하거나, 박살나거나, 바꾸고 싶으면 본인의 위약금에 한숨이 나올 것이다.
물론 그냥 대리점에 가서 폰을 사도 된다. 내돈 아니고, 이런거 하나하나 사면서 나처럼 따지는건 피곤하고 스트레스 받는 삶일 수 있다. 그런 쿨~한 삶을 사는 사람에게도, 박수를 쳐준다. 부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