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해온희대의병S짓■■■

글쓴이2011.12.07
조회356

안녕하세여 흔한16서민남자입니다 !!!

판진짜로오랜만에써보네여 부끄

저번에 쌘분들이많이나와서.. 뭍혔습니다 ㅠㅠ그래서다시써여

자그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동안살면서제가했던똘짓을알려드릴꼐요

말해드린건 모두 있었던일일에요!!!

 

 

그럼........

 

 

 

 

여친이

음슴음슴음슴음슴음슴음슴음슴음슴음슴음슴음슴음슴음슴음슴음슴음슴음슴음슴음슴음슴음슴음슴음슴음슴음슴음슴음슴음슴음슴음슴음슴음슴음슴음슴음슴음슴음슴음슴음슴음슴음슴음슴음슴음슴음슴음슴음슴음슴음슴음슴음슴음슴음슴음슴음슴음슴음슴음슴음슴음슴음슴음슴음슴음슴음슴음슴음슴음슴음슴 에헴

 

 

 

 

 

 

 살면서해온희대의병S짓

 

 

 

 

 

 

1.새벽에 갈증나서 물먹긴 좀시시하고 콜라먹긴 쫌그래서 냉장고에서 메실즙을발견햇음!!!!

우와!!!!!!!!!꿀꺽꿀꺾

 

 

 

 

 

 

^^참기름ㅅㅂ  

 

 

 

 

 

 

2. 내가 진짜..육상을싫어함 중1때 체육선생님이 맨날 육상만하셔서 힘들어죽겠는대 그날은유난히 더뛰기싫어서 헉헉... 하면서 무슨 전쟁하고와서금방이라도뒤질것처럼연기하면서 비실비실뛰엇음

선생님이 나보고 어디아프냐고해서 원래 달리기를하면 보통애들보다 숨이 더 빨리찬다고햇음.

그래서 난 상큼하게 휴식을했음^^!! 애들은 좀비소리를하면서 열심히뛰고.....

이게맛들려서 체육시간마다 계속했는대 어느날 복도에서 교무실부터 교실끝까지 말처럼 뛰어다니는나를

체육쌤이 보고 하는말이...

 

 

연기대상 대상부문 ○○○!!!

축하드립니다!! 하고

트로피대신 사탕주심;;;;;;;;;;;;;;;;

 

헑......죄송해여...통곡

 

역시구라는정도껏쳐야되나볾...

 

 

 

 

3. 학교에서 공포영화보고 혼자 집으로 걸어가는대 뭔가 드드드득 드드드득하는 소리가들리는거임

진짜 개무서워서 뒤돌아보고 들고있던 우산 으로 ㄷ...덤벼!!! 이랬는대

 

뒤에서 자전거타는아주머니 폐달밟는소리였음............

 

 

 

아.....................부끄

 

 

4. 내가 거의 초딩 저학년때 일인것가틈. 지금은않그렇지만 옛날엔 비형냄시 폴폴나는 시크한

초딩이였음(근대진짜비형임) 내가.... 어느날 나 티비보는대 형이 딴거본다고 날 짜증나게 막 갈궛음ㅡㅡ

" 나 진짜 빢쳐서 형한테 뿡뿡이않틀면 이거 뿌실꺼야 !!!" 라고 샤우팅을날렸음 근대 형은

담담하게 그러든가 하면서 평화롭게 티비시청하고계셧씀

 

깬다?

 

ㅇㅇ

 

진짜꺤다?

 

ㅇㅇㅇ

 

정말?

 

ㅇㅇㅇㅇ

 

 

쾅콰오카오카오캉쾅코아

 

 ㅁ..미친놈...

 

 

다음날부턴 나의 티비상영자유권이 좀 생겼었음...

지금생각하면 그ㄸㅐ내가 너무 또라이같음.......

레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도팔목에상처가남아있음 나중에 디카고치면 사진과함께 후기를올리도록하겠음. (망할것같아서올릴순있을런지모르겟음더위)

 

 

 

 

 

 

5. 내가원래 샤워하면서 노래를부르는 버릇이있음.......

원래 진지한노래를 조용히부르는대 오늘따라 씬나는 노래가 막 떙기는거임!!! 마침 가족도없고해서

신나는노래를 부르기로 결정함!!!

 

샤워기를 마이크삼아서 신나게

염마 헐~ 헐~ 허트부레이커~~~ 낶까몰 잘못 했는지~~

그리고 신나게 샤워를 마치고 옷입고 나왔는대 갑자기 형이 거실에있는거임 ㅡㅡ

나 나오자마자 하는말이

멋있더라  다음엔 거짓말로 부탁해

 

 

 

 

깔깔

 

죽고싶어...................ㅆㅃ... ㅋ

 

 

 

 

 

6. 설거지 나보고하라던 누나한테 "나 이런거 모~옷~해" 하다가 겁나쳐맞고 설거지 했음 ㅡㅡ

 

 

 

 

7. 오랜만에 인터넷기사 뒤져보는대 뭐 기사보다보면 옆에 이상한광고뜨잖슴ㅡㅡ?

기사 드래그하면서 내리다가 실수로 기사 옆부분에있던  이상한 그림을 눌렀는대

비뇨기과사이트 들어가짐ㅡㅡ

마침 좋은타이밍에 엄마들오시고,,,,,,,,, 이상하고음흉한눈으로 날 쳐다보심.....우씨

 

 

 

 

8. 진짜옛날에 영어숙제안해오면맞았었음. 그래서 난 깜지쓸빠엔 차라리 몸으로떄우는게낫다고생각해서

당당하게 안썼음.. 그래서 손바닥 50대 단소로맞았는대...

 

네번째손가락에피났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진짜 그분 키도작고 아담하시고 나이도 한 30?정도되서 힘진짜없는 멸치처럼

보였는대 역도선수뺨침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매를 정확히 90도로 올려서 내려찍음

그리고 손에물만닿으면피부가벗겨지는느낌들었었음.. 일주일동안.....

 

그선생님덕분에 몸으로때우는게 그닥 좋은방법이아니란걸 꺠닫게됨.ㄳ^^

 

 

9. 애들몇명축구하는대 지나가다가 바깥쪽으로가는 공 뒷대가리로 받아쳐서(공차는지도몰랐음ㅡㅡ)

 골넣어본적있음

 

한순간에 그쪽팀 영웅됬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0. 야자하고와서(우리학교는야자를함) 집에아무도없고 집이깜해서 조심히 현관문 열고

"지금이라도 썩 나가면 없던일로해주겠다" 라고 지껄이면서 몇초후에안심하면 들어와서 불키고

훗.. 없군... 하면서 하던일 마저했음.

 

 

 

11. 시험기간에 열심히 공부하겠다고 다짐하고 ebs인강트는데 5분뒤부터 졸림ㅡㅡ

그리고 졸면서 10분뒤에

아..뭐였지? 다시 뒤로 넘길까?

하면서 또졸고 또 뒤로넘기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결국인강만2시간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40분짜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ㅁㅣ쳤지

 

 

12. 진짜 좀 구질구질하겠지만 나한테 2년동안 쓴 다찟어져가는 패딩하나가 있음... (곧 새로삼오예)

진짜 다른옷은사도 패딩에는 유난히 신경을안썻던것같음.. 그래서 귀찮아서 그것만계속입었는대

안에가 찟어진거임.. 그래도 뭐.. 않보이니까 괜찮다싶어 패딩 주머니에 동전넣고 추워서 코코아뽑아

먹으러 자판기갔는대 돈이없는거임ㅡㅡ... 그래서 아 재수없어 하고 집으로 돌아왔는대

 

 

 

 

패딩소매에 동전와사사사사사떨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 패딩엔 주머니통로가있나봄...동전이 막 이동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분명 사진만즐겨보고 글잘안보는분들계시겠져 ㅠㅠ?

 

무슨말인지못알아먹겠다 그냥조카가만히있어야겟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사진 웃긴대 글쓴이입장으론... 뭔가 좀 슬퍼여ㅠㅠㅠㅠ이글자제좀....ㅠㅠ

 

이상 제 인생의

일부병슨짓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