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위 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ㄳㄳ 뭐 자고 일어나니 톡되있엇다!!!!!!!!!!! 라는 분들 많으신데ㅠㅠ 전 아니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심히 티비 보다 오니까 저렇게 되있엇음!!!!! 신기햇음!!!!!!!!! 하튼 바로 스따뚜! 하기 전에... 이런 글이 잇더라구요ㅋㅋ 네 저도 그 글알아요 잘보고잇슴다 바로 그분 너무 머시씀!! 되게 재밋게 읽고잇는 판중 하나임ㅋㅋㅋㅋㅋㅋㅋ 같은 이유로 판을 쓰는거긴 하지만 달라요ㅠㅠ 네.. 뭐 그냥 그렇다구요.. 할말이 음슴! 할튼 그 뿌잉님.. 판 잘보고잇슴당ㅎㅎ 그리고 방금 댓글을 봤는데 남친도 있으면서 훈남과 엮이다니! 이러신 분 계신데 훈남=남친 임당ㅋㅋㅋㅋ 그니까 제가 어제 판을 처음 썻거든요!! 어제가 1일 이였어요!! 사귀자 마자 바로 썻던거였음!! 한번 꼭 써보고싶엇기때문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바로씀! 그리고 지금 쓰고잇는 글은 보름? 정도 된 일들임!! 시험기간 되면 보통 한 2주 전부터 도서관 가지 않음???????? 저만 그런가여ㅋ.. 할튼!! 지금 전개 되고 있는 내용은 보름 정도 이야기에요! 사귄건 어제구요!!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닿.... 그면 진짜 진짜 시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 뿌잉ㅋㅋㅋㅋ" 부름... 날 부름... 날 불렀음............... 진짜 간이 쪼그라들고 심장이 쪼그라드는줄 왜냐면ㅋㅋㅋㅋㅋ뒤에는 혼자 같지가 않았음.... 웃음소리가 "푸부ㅜㅜ붑풉ㅋ,,,하하아항흐크ㅏㄹㅇ항ㅋㅀㅇ힝ㅋ앙ㅋㅋ젘ㅋㅋㅋ앜ㅋㅋㅋㅋ" 대충 저런 웃음 소리들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곳 저곳 군데 군데에서 들려왓음 친구1이 챙피했던지 " 너랑 가는 방향이 다른게 백번천번 감사하다 나 간다^^ㅂㅂ" 하고 쌩 가버림 휙 가버림 정말 바람처럼 사ㅋ라ㅋ짐ㅋ 그래서 결국 나님 혼자 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날씨도 추워서 버스 탈랬는데..... 별로 오래걸리는 거리는 아닌데 걷기도 싫을정도로 추워서 버스 탈라고 기다리는데 친구1이 떠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외톨이가 된 나님은ㅋ.. 폰이 음슴! 없는게 아니라 있는데 고장남ㅠㅠ 되지도 않는 폰을 만지작 만지작 거리면서 앞만 보고있었는데 자꾸 뒤에서 웃는소리가 들리는거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간간히 " 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저ㅋㅋㅋ 조카 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야 진사람이 가서 쟤한테 뿌잉 뿌잉 보여달라해 " " 근데 쟤 못생김? 이쁨? " " 못생긴거 같음ㅡㅡ" "왴ㅋㅋㅋ아까 옆모습 봣는데 괜츈한데" ( ㄳㄳ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아님..흙) " 아까 부터 부르는데 왜 대답이 없음ㅡㅡ 야 니가 쟤좀 불러봐ㅋ" 이 말은 훈남이 했음!!!! ㅋㅋㅋㅋㅋㅋㅋ근데 나님은.. 안들리는척.. 못들은척 하고 폰만 만지작 거림ㅋ...... 근데 오늘 따라 버스도 오지게 안옴ㅡㅡ 원래 이렇게 늦진않는데ㅡㅡ 그러다가 갑자기 뒤에서 또 " 야ㅡㅡ " 못들은척 함ㅋ 씹음ㅋ " 너ㅡㅡ ##고 교복 너 " 이제 하다하다 학교 이름도 댐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못들은척 함 못들은척 했는데... 그랫는데.................................. 날 침ㅋㅋㅋㅋㅋㅋㅋ 툭툭... 그래서 그때 뒤돌아봄.. 그랬더니 또 폭풍 쪼갬...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생긴건 멀쩡한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뿌잉 뿌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하면서 자꾸 내가 햇던대로 따라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수즙잖은 미소를 지엇음 나님 - "ㅎㅎㅎㅎㅎㅎㅎ..ㅎㅎ..? " 훈남 무리1 - " 잇지 아까 그 뿌잉 뿌잉 좀 보여주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라고 했는데 저 멀리서 버스가 옴.. 내 구세주 나의 사랑 넌 내 버스야!!!!!!!!!!!!!!!!!!!!!!!!!!!!!!!!! 그래서 못들은척 하고 " 어?????? 버스 왔다!!!!!! " 이러고 무작정 올라탓음ㅋ 그래서 그 무리들과는 바바이 했음ㅋ 그러고 한 이틀 뒤????????? 내 뇌리 속에서 뿌잉 뿌잉은 이미 잊혀져감ㅋ 한낱 추억이엿던듯 다시 도서관을 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엔 혼자갔음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 깡으로 갔는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 가서 열공 빡공 하는데 누가 내 옆자리에 앉음 뭐 자리가 비어잇엇으니까 누가 공부하러 앉은줄 알고 신경따윈ㄴㄴ 내 공부 하고있었음ㅋㅋㅋㅋㅋ 근데 옆에서 뜨거운..ㅋ 불타는 시선이 느껴지는 거임! 그래서 봤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바로!!!!!!!!!!!!!!!!!!!!!!!!!!!! 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훈남이였슴다ㅋㅋㅋㅋㅋㅋ 뙇 보고 내 옆에 훈남이라니!!!!!!!!!!!!!!!! 라는 부푼 마음도 잠ㅋ시ㅋ 그 일이 생각 낫슴 그래서 다시 공부에 돌입함 근데 갑자기 책상으로 팔이 불쑥 나오는거임!!!!!!! 그러더니 내가 공부하고 있던 프린트에 뭐라고 끄적 끄적.... 까지 쓰겠음!!!!!!!!!!!!!!!!!!!!!!!!!!!!!!!!!!!!!!!!!!!!!!!!!!!! 헹 좀 길게 쓴듯? 뿌듯 하당 나도 폭풍 사진과 함께 이런 남친!!!!!! 이런 여친!!!!!! 생긴다!! 그거 하고싶은데 ㅈㅅ.... 몹시 귀차늠.. 피곤함.........ㅋ 추천 많이해주세횻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글고!!!!! 저 닉넴좀ㅋ... 아무리 생각해도 닉넴을 뭘로 할지 모르겟슴ㅎㅎㅎㅎㅎㅎㅎ 톡커님들이 지어주삼...ㅎㅎㅎㅎㅎㅎㅎㅎㅎ!!!!! 525
★☆★☆도서관에서 뿌잉 뿌잉 하다가2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위 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ㄳㄳ
뭐 자고 일어나니 톡되있엇다!!!!!!!!!!! 라는 분들 많으신데ㅠㅠ 전 아니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심히 티비 보다 오니까 저렇게 되있엇음!!!!! 신기햇음!!!!!!!!!
하튼 바로 스따뚜! 하기 전에...
이런 글이 잇더라구요ㅋㅋ 네 저도 그 글알아요 잘보고잇슴다 바로 그분 너무 머시씀!!
되게 재밋게 읽고잇는 판중 하나임ㅋㅋㅋㅋㅋㅋㅋ 같은 이유로 판을 쓰는거긴 하지만 달라요ㅠㅠ
네.. 뭐 그냥 그렇다구요.. 할말이 음슴! 할튼 그 뿌잉님.. 판 잘보고잇슴당ㅎㅎ
그리고 방금 댓글을 봤는데 남친도 있으면서 훈남과 엮이다니! 이러신 분 계신데 훈남=남친 임당ㅋㅋㅋㅋ
그니까 제가 어제 판을 처음 썻거든요!! 어제가 1일 이였어요!! 사귀자 마자 바로 썻던거였음!!
한번 꼭 써보고싶엇기때문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바로씀! 그리고 지금 쓰고잇는 글은 보름? 정도 된 일들임!! 시험기간 되면 보통 한 2주 전부터
도서관 가지 않음???????? 저만 그런가여ㅋ.. 할튼!! 지금 전개 되고 있는 내용은 보름 정도 이야기에요!
사귄건 어제구요!!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닿....
그면 진짜 진짜 시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 뿌잉ㅋㅋㅋㅋ"
부름... 날 부름... 날 불렀음............... 진짜 간이 쪼그라들고 심장이 쪼그라드는줄
왜냐면ㅋㅋㅋㅋㅋ뒤에는 혼자 같지가 않았음....
웃음소리가
"푸부ㅜㅜ붑풉ㅋ,,,하하아항흐크ㅏㄹㅇ항ㅋㅀㅇ힝ㅋ앙ㅋㅋ젘ㅋㅋㅋ앜ㅋㅋㅋㅋ"
대충 저런 웃음 소리들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곳 저곳 군데 군데에서 들려왓음
친구1이 챙피했던지
" 너랑 가는 방향이 다른게 백번천번 감사하다 나 간다^^ㅂㅂ" 하고 쌩 가버림
휙 가버림 정말 바람처럼 사ㅋ라ㅋ짐ㅋ
그래서 결국 나님 혼자 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날씨도 추워서 버스 탈랬는데.....
별로 오래걸리는 거리는 아닌데 걷기도 싫을정도로 추워서 버스 탈라고 기다리는데 친구1이
떠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외톨이가 된 나님은ㅋ.. 폰이 음슴! 없는게 아니라 있는데 고장남ㅠㅠ
되지도 않는 폰을 만지작 만지작 거리면서 앞만 보고있었는데
자꾸 뒤에서 웃는소리가 들리는거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간간히
" 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저ㅋㅋㅋ 조카 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야 진사람이 가서 쟤한테 뿌잉 뿌잉 보여달라해 "
" 근데 쟤 못생김? 이쁨? "
" 못생긴거 같음ㅡㅡ"
"왴ㅋㅋㅋ아까 옆모습 봣는데 괜츈한데" ( ㄳㄳ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아님..흙)
" 아까 부터 부르는데 왜 대답이 없음ㅡㅡ 야 니가 쟤좀 불러봐ㅋ" 이 말은 훈남이 했음!!!!
ㅋㅋㅋㅋㅋㅋㅋ근데 나님은.. 안들리는척.. 못들은척 하고 폰만 만지작 거림ㅋ......
근데 오늘 따라 버스도 오지게 안옴ㅡㅡ 원래 이렇게 늦진않는데ㅡㅡ 그러다가 갑자기 뒤에서 또
" 야ㅡㅡ "
못들은척 함ㅋ 씹음ㅋ
" 너ㅡㅡ ##고 교복 너 "
이제 하다하다 학교 이름도 댐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못들은척 함
못들은척 했는데... 그랫는데..................................
날 침ㅋㅋㅋㅋㅋㅋㅋ 툭툭...
그래서 그때 뒤돌아봄.. 그랬더니 또 폭풍 쪼갬...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생긴건 멀쩡한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뿌잉 뿌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하면서 자꾸 내가 햇던대로 따라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수즙잖은 미소를 지엇음
나님 - "ㅎㅎㅎㅎㅎㅎㅎ..ㅎㅎ..? "
훈남 무리1 - " 잇지 아까 그 뿌잉 뿌잉 좀 보여주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라고 했는데 저 멀리서 버스가 옴.. 내 구세주 나의 사랑 넌 내 버스야!!!!!!!!!!!!!!!!!!!!!!!!!!!!!!!!!
그래서 못들은척 하고
" 어?????? 버스 왔다!!!!!! " 이러고 무작정 올라탓음ㅋ 그래서 그 무리들과는 바바이 했음ㅋ
그러고 한 이틀 뒤????????? 내 뇌리 속에서 뿌잉 뿌잉은 이미 잊혀져감ㅋ 한낱 추억이엿던듯
다시 도서관을 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엔 혼자갔음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 깡으로 갔는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 가서 열공 빡공 하는데 누가 내 옆자리에 앉음 뭐 자리가 비어잇엇으니까 누가 공부하러 앉은줄 알고 신경따윈ㄴㄴ
내 공부 하고있었음ㅋㅋㅋㅋㅋ 근데 옆에서 뜨거운..ㅋ 불타는 시선이 느껴지는 거임!
그래서 봤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바로!!!!!!!!!!!!!!!!!!!!!!!!!!!!
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훈남이였슴다ㅋㅋㅋㅋㅋㅋ
뙇 보고 내 옆에 훈남이라니!!!!!!!!!!!!!!!! 라는 부푼 마음도 잠ㅋ시ㅋ 그 일이 생각 낫슴
그래서 다시 공부에 돌입함
근데 갑자기 책상으로 팔이 불쑥 나오는거임!!!!!!! 그러더니 내가 공부하고 있던 프린트에
뭐라고 끄적 끄적....
까지 쓰겠음!!!!!!!!!!!!!!!!!!!!!!!!!!!!!!!!!!!!!!!!!!!!!!!!!!!! 헹 좀 길게 쓴듯? 뿌듯 하당
나도 폭풍 사진과 함께 이런 남친!!!!!! 이런 여친!!!!!! 생긴다!! 그거 하고싶은데 ㅈㅅ....
몹시 귀차늠.. 피곤함.........ㅋ
추천 많이해주세횻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글고!!!!! 저 닉넴좀ㅋ... 아무리 생각해도 닉넴을 뭘로 할지 모르겟슴ㅎㅎㅎㅎㅎㅎㅎ 톡커님들이
지어주삼...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