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 살고 있는 꽃다운 여중딩이에요 저한테는 나이차이가 조금 많이 나는 21살 언니가 있어요. 저희 언니가 너무 착해서 칭찬을 줄줄 늘어놓고자 해서 이렇게 판을 써봐요 대세?인음슴체로쓰겠음. 우리 언니는 어렸을때부터 가족사랑이 대단했음. 언니랑 5살차이가 나서 초등학교를 1년만 같이 다녔었는데 언니는 항상 급식이나 요리실습?같은거에서 생긴 맛있는 음식은 전부다 나한테 주기 위해서 싸놓거나 우리반으로 들고왔음. (오죽하면 급식에 나오는 화인쿨?막 그런것도 집에 들고와서 주고 했음ㅋㅋㅋ) 어렸을때는 아무생각없이 먹고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언니도 어렸었는데 어떻게 그런 배려를 했나 싶음. 그리고 우리 언니는 주위 친구들이 다 입고다니는 노페나 나이키같은 옷, 신발도 한번도 사달라고 한적이 없음. 오죽하면 엄마가 사주시려고 했는데 자기는 그렇게 비싼게 필요없다며 짜가리를 입고 다녔음. 겨울에 막 덜덜 떨면서 다녔음. 그래도 감기한번 안걸림. 용돈도 고등학생때까지 차비빼고 일주일에 3000원?정도만 받고 고등학교때 필요한 책들도 자기 세뱃돈같은걸로 다 사거나 아는 선배들한테 받거나 사서쓰고 했음. 어쩔때보면 우리 언니는 착하다 못해 좀 이상한?것 같기도 했음. 고등학교때 부모님한테 돈받고 그러는게 미안해서 급식비도 절약하려고 했다고 함. 고등학교에는 급식당번을 하면 급식비를 안내고 그런게 있다고 하는데. 언니가 점심땐 급식당번을 하고 저녁때는 아예 신청을 안했다고 함. 엄마는 "쟤가 무슨 기아난민도 아니고 우리 집이 못사는것도 아닌데 왜저러나 몰라" 하고 걱정하셨는데 언니한테 들어보니 저녁때도 어떻게든 밥은 먹었다고 함. 언니왈: 급식 당번이랑 친해지면 남은 거 다 먹을 수 있다. 그때가 3년전이었는데 나는 아직도 언니의 그 생각을 이해하기 힘듬. 솔직히 내 성격으론 부끄러웠을거 같음. 그래도 고등학교1학년 빼고 2년동안 급식비 한번도 안내게 만든걸 보면 우리언니는 참 착한거 같음. 하지만 언니의 영향때문에 나도 지금 짜가리 옷을 입고 다님. 물론 큰 불만은 없음. 언니가 옆에서 교육을 막 시키다 보니 나도 명품 이런거엔 크게 관심이 없음. 언니의 착한 짓?은 대학가서도 계속됐음. 언니가 사립대학을 가서 등록금이 비싼데 그게 너무 미안했던지 아르바이트를 하고있음. (우리 언니 장학금도 탔었음 짱짱.) 아르바이트 하면서도 엄마아빠한테 미안하다고 맨날 말하는 언니는 좀 짱인듯. 등록금이 300만얼만가?400만원인가?그런데 그 돈을 벌지는 못해도 언니는 대학생활하면서 용돈을 안받음 옷도 자기 돈으로 다 사고 가끔씩 내 옷도 사주고 용돈도 주고 맛있는 것도 사주고함. 그리고 월급 타고나서 몇달동안 엄마랑 아빠한테 용돈을 5만원인가? 씩 주기도 했음. 항상 웃기기만 햇던 언닌데 그때 쫌 멋있게 보였음. 솔직히 엄마랑 친척들이 맨날 언니랑 나를 비교해서 자존심 상할때도 있고 질투도 나지만 그래도 언니는 본받을만 한거 같음. ++추가)) 그리고 언니는 언니 공부는 솔직히 잘은..못하지만 ㅎㅎ 내 공부는 그래도 나이차이가 많이나서 그런지 잘 도와줌. 숙제도 거의 언니가 해주고, 시험공부도 많이 도와줬음. 어렸을때부터 엄마아빠가 밖에서 일하고 그래서 언니가 거의 나한텐 엄만데 나 공부시키고 먹이고입히고? 다했음. 엄마가 집에 없을땐 언니가 엄마 역할을 했음. 그래서 언니가 가끔 호랑이로 보이기도 함. 이거말고 다른 이야기들이 많은데 급하게 쓴다고 생각이 안남. 틈틈히 생각나면+++++++++추가해넣겠음 그리고 베톡?되면 언니의 허락을 맡고 사진올리겠음!! 어떻게 끝을 내야되는지 모르겠는데.. 여튼 세상에서 제일 착하고 예쁜 우리 언니야 너무너무 사랑해♥♥ 요즘에 시험때문에 바빠서 이거 볼지는 모르겠는데 힘내서 시험 대박~ 나기를! 알라뷰 언니 있는 사람 추천● 언니 없는 사람도 추천● 이런 언니오빠누나형동생 갖고싶다 추천● 자기 가족 사랑하는 사람들 다 추천● 크리스마스 따뜻하게 보내고 싶은 사람 추천● 새해 복 터지고 싶은 사람들 다 추천● 추천하면!! 이런 애인 생김!!!!!!!!!!!! 7
★★★마음도예쁘고얼굴도예쁜저희언니를소개합니당★★★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 살고 있는 꽃다운 여중딩이에요
저한테는 나이차이가 조금 많이 나는 21살 언니가 있어요.
저희 언니가 너무 착해서 칭찬을 줄줄 늘어놓고자 해서
이렇게 판을 써봐요
대세?인음슴체로쓰겠음.
우리 언니는 어렸을때부터 가족사랑이 대단했음.
언니랑 5살차이가 나서 초등학교를 1년만 같이 다녔었는데
언니는 항상 급식이나 요리실습?같은거에서 생긴 맛있는 음식은
전부다 나한테 주기 위해서 싸놓거나 우리반으로 들고왔음.
(오죽하면 급식에 나오는 화인쿨?막 그런것도 집에 들고와서 주고 했음ㅋㅋㅋ)
어렸을때는 아무생각없이 먹고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언니도 어렸었는데 어떻게 그런 배려를 했나 싶음.
그리고 우리 언니는 주위 친구들이 다 입고다니는
노페나 나이키같은 옷, 신발도 한번도 사달라고 한적이 없음.
오죽하면 엄마가 사주시려고 했는데 자기는 그렇게 비싼게 필요없다며
짜가리를 입고 다녔음.
겨울에 막 덜덜 떨면서 다녔음. 그래도 감기한번 안걸림.
용돈도 고등학생때까지 차비빼고 일주일에 3000원?정도만 받고
고등학교때 필요한 책들도 자기 세뱃돈같은걸로 다 사거나
아는 선배들한테 받거나 사서쓰고 했음.
어쩔때보면 우리 언니는 착하다 못해 좀 이상한?것 같기도 했음.
고등학교때 부모님한테 돈받고 그러는게 미안해서
급식비도 절약하려고 했다고 함.
고등학교에는 급식당번을 하면 급식비를 안내고
그런게 있다고 하는데. 언니가 점심땐 급식당번을 하고
저녁때는 아예 신청을 안했다고 함.
엄마는 "쟤가 무슨 기아난민도 아니고
우리 집이 못사는것도 아닌데 왜저러나 몰라" 하고 걱정하셨는데
언니한테 들어보니 저녁때도 어떻게든 밥은 먹었다고 함.
언니왈: 급식 당번이랑 친해지면 남은 거 다 먹을 수 있다.
그때가 3년전이었는데 나는 아직도 언니의 그 생각을 이해하기 힘듬.
솔직히 내 성격으론 부끄러웠을거 같음.
그래도 고등학교1학년 빼고 2년동안 급식비 한번도 안내게 만든걸
보면 우리언니는 참 착한거 같음.
하지만 언니의 영향때문에 나도 지금 짜가리 옷을 입고 다님.
물론 큰 불만은 없음. 언니가 옆에서 교육을 막 시키다 보니
나도 명품 이런거엔 크게 관심이 없음.
언니의 착한 짓?은 대학가서도 계속됐음.
언니가 사립대학을 가서 등록금이 비싼데 그게 너무 미안했던지
아르바이트를 하고있음.
(우리 언니 장학금도 탔었음 짱짱.)
아르바이트 하면서도 엄마아빠한테 미안하다고
맨날 말하는 언니는 좀 짱인듯.
등록금이 300만얼만가?400만원인가?그런데
그 돈을 벌지는 못해도 언니는 대학생활하면서
용돈을 안받음 옷도 자기 돈으로 다 사고
가끔씩 내 옷도 사주고 용돈도 주고 맛있는 것도 사주고함.
그리고 월급 타고나서 몇달동안
엄마랑 아빠한테 용돈을 5만원인가? 씩 주기도 했음.
항상 웃기기만 햇던 언닌데 그때 쫌 멋있게 보였음.
솔직히 엄마랑 친척들이 맨날 언니랑 나를 비교해서
자존심 상할때도 있고 질투도 나지만
그래도 언니는 본받을만 한거 같음.
++추가)) 그리고 언니는 언니 공부는 솔직히 잘은..못하지만 ㅎㅎ
내 공부는 그래도 나이차이가 많이나서 그런지 잘 도와줌.
숙제도 거의 언니가 해주고, 시험공부도 많이 도와줬음.
어렸을때부터 엄마아빠가 밖에서 일하고 그래서
언니가 거의 나한텐 엄만데
나 공부시키고 먹이고입히고? 다했음.
엄마가 집에 없을땐 언니가 엄마 역할을 했음.
그래서 언니가 가끔 호랑이로 보이기도 함.
이거말고 다른 이야기들이 많은데 급하게 쓴다고 생각이 안남.
틈틈히 생각나면+++++++++추가해넣겠음
그리고 베톡?되면 언니의 허락을 맡고 사진올리겠음!!
어떻게 끝을 내야되는지 모르겠는데..
여튼
세상에서 제일 착하고 예쁜 우리 언니야 너무너무 사랑해♥♥
요즘에 시험때문에 바빠서 이거 볼지는 모르겠는데
힘내서 시험 대박~ 나기를!
알라뷰
언니 있는 사람 추천●
언니 없는 사람도 추천●
이런 언니오빠누나형동생 갖고싶다 추천●
자기 가족 사랑하는 사람들 다 추천●
크리스마스 따뜻하게 보내고 싶은 사람 추천●
새해 복 터지고 싶은 사람들 다 추천●
추천하면!!
이런 애인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