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주신 톡커님들께 정말 감사 합니당!!!!! 감사의 의미로 우리사진 몇장 더 방출하심. 안녕하세요~저는 슴살 여대생 입니당. 맨날 눈팅만 한는 눈팅족임. 지금부터 편하게 말 놓는게 좋게쫑!ㅋㅋㅋㅋㅋ ---------------------------------------------------------------------------------------------- 나와 내님은 CCC임. CCC란 말그대로 같은 캠퍼스 같은 학과 같은 클래스를 말하는 거 여러분 모두 알쭁?ㅋㅋㅋㅋ 남자친구 별명이 쫑임 그래서 나님 말 끝마다 쫑쫑 거리는게 습관이됨.ㅠㅠ 심지어 내님이 얼마나 좋으면 친구들한테 친구이름 불러야대는데 이름대신 쫑부르고 있음..ㅋㅋㅋㅋ 아낰ㅋㅋㅋㅋ가끔 애들이 욕함..미치겠음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처음으로 돌아가 말하지 않았음 ccc라는겈ㅋㅋ 그럼 나슴살 내님 슴살이되지?요? 그럼 남자친구는 아직........군대를 다녀오지 않음.. ㅉㅉ 그리고 나는 쿨한여자임ㅋㅋㅋ말만 쿨한 여자임ㅋㅋㅋ 내님은 3년 군대를 가신다고 하심. 미쳤군..남들은 1년도 가기싫어하는 군대를 3년가신다니 .. 뭐..사랑스런 내님께 날라차기를 한방 딱!!!!!!!!!!먹여주고 싶지만ㅋㅋㅋㅋㅋㅋ 국방의 의무를 하러가시는 지아비를 어찌말리겠음?ㅋㅋ보내야지 그럼 이야기 시작 해야 돌을 안맞죠?ㅋㅋㅋㅋㅋ 후아.ㅠㅠ긴장된당.. 내이야기 남들한테 이렇게 공개적으로 말하긴 첨이라..수족냉증..벌써부터 손이 차가워져옴..ㅠㅠ 나님은 학교가 쪼~~~~끔 멀어서 긱사 생활을 하구 있쫑. 물론 내님도 같이 긱사생활을 하고 있쫑. 첨에 내님 나 겁나 거리감 뒀음. 나 가끔 좀..근자감이 쩌는 여자다보니ㅋㅋㅋ 근데 갑자기 내님과 급친됨ㅋㅋㅋ왜냐!!!! 나는 과대고 내님은 부과대니까 하루 죙일 붙어있게됨ㅋㅋㅋㅋ 그러다 보니 정이..들진 않았음. 나는 이미 한번 CC하고 다시 CC안한단 생각이었능데!!!! ..이런 내님 ..나님께 고백함. 나는........미안합니다!!!!!!!!!!!!!를 똭!!!!!외치고 혼자 산책나옴..ㅠㅠ 맞음 나님 성격 더러워 내님만 받아줌ㅋㅋㅋㅋ그리고 그렇게 절친으로 지내다가!!!!! 이젠 내가 안되겠능거임. 정말 거짓말 안하구 긱사 통금 10시 반이라고 하면 12시간 이상은 붙어있음.ㅠ 막 내님 없고 하면 막 허전하고 쓸쓸하고, 이쁘고 멋진 토커님들 안그러심?ㅠㅠ 맨날 맨날 같이 먹고놀고 하던 사람이 옆에 없는 그..쓸쓸함이란..이 몹쓸....쫑..날 이렇게 만듬. 근데 정말 고백안하는 거임. 여자는 튕기는 맛이 있어야한다는 다른 분들말을 믿는게 아니였음. 정말 고백데이에도 고백을 안하는 둔팅!!!!!!!!!!!!!!! 싸울래..?..싸우자.ㅋㅋㅋㅋㅋㅋㅋㅋ 농담이구 나 내님과 이러고 놀음ㅋㅋㅋㅋ 그래서 그래서 결국 내님은 10월 3일 내게 다시한번 고백하심. (**잠깐!!!여기서 나님이 먼저 고백하면 되지 않았냐고 태클거시는 분이 많음. 나는 용기없고 소심한 여대생ㅋㅋㅋ이럴때만ㅋㅋ그때는 내가 먼저 고백할 의향 없고 고백하면 받아줄 의향만 존재함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님 나에게 사귄 당일날 자기 유급지원 한다고 그날 면접지원함.... 하아............사귄날 면접지원하심ㅋㅋㅋㅋㅋ 난 쿨한 여자기에 그냥 해라?ㅋㅋㅋㅋ빨리 가쫑! 이래버림.ㅋㅋㅋㅋ 그리고 내님이 드디어 면접보러가심ㅋㅋㅋ그날..왕따인 나님은 ..수업 혼자..가 아니라 다른 칭구와 들음ㅋㅋㅋㅋㅋ 나 왕따이면서 왕따가 아님ㅋㅋㅋㅋ 그리고 면접을 보고온 내님을 만남ㅋㅋㅋ 근데 친구가 "그럼 면접 떨어지면 너한테 좋은거아냐?" 말했자나요~ㅋㅋ난 쿨하다고 이때까지 난 설마 설마 했음ㅋㅋㅋ "에이ㅋㅋ본인이 가고 싶다는 데 쿨하게 보내줘야지. 어쩔겨..........." 나는 쿨하고 싶음..ㅠㅠ속으로 제발 떨어져라 빌고 빌음ㅋㅋ 그리고 우린 설마 입영날짜가 100일 하루 전이라고는 상상도 못함. 둘다 그냥 농담으로 "야..나 100일 하루 전에 입영날짜 나오면 어케??ㅋㅋㅋㅋ" "에이 설마 ㅋㅋㅋ그럼 100일 전에 가는 거임ㅋㅋㅋ쫑ㅃㅃ" 정말 이러고 놀았음ㅋㅋㅋㅋㅋㅋ정말 꿈에도 모름. 11월에 면접봤는데 무슨 설마ㅋㅋㅋ1월에 가겠다고 상상함?ㅋㅋㅋ 절. 대. 네.버. 난 상상못했음 난 단순하니까 '가면 3월이나 4월에 가겠지?'라고 생각함ㅋㅋㅋㅋ 그리고 12월 5일 드디어 합격 여부가 나옴ㅋㅋㅋ 유급지원은 서류심사하고 면접보고 합격 결과가 나옴ㅋㅋ좀 까다로움. 그리고 나와 내님 발표시각인 12월 5일 2시까지 대기 타고 있다 병무청에 들어감. 그리고 합격 여부 확인함. 1차서류/ 2차 최종 합격 근데 오잉? 날짜는 어디..???임? 나와 내님 또 헤매다가 까진 아니고 찾아보고 없길래 걍 병무청으로 전화를 걸음ㅋㅋㅋ 그리고 통화 하던 내님ㅋㅋ"헐..야..9일이래.." "에이..농담하냐?ㅡㅡ..." "진심..임.." "그래..? 잘다녀와....근데 잠깐 이리와봐.. 나 너 한대만 때려도 되?" 진심임. 난 평화주의자임. 하지만 이때 쫑..너 정말 한대 때리고 싶었어.ㅋㅋㅋㅋㅋㅋ 앞으로 군대 갈때 까지 술 마니 먹지 말고 꽐라대서 담날 기억안나는데 몸 어느 한곳이 쑤시면 내가 너 때렸다고 생각하면되.ㅋㅋㅋㅋ 정말 진심..나 서글픔.. 남들 막 100일도 안댔는데 남친 군대 간다그럼 깨지라하심.. 근데 님들 생각해 봐요. 한창 좋을 때 잖아요? 한창 좋을 때 군대가는 내님..그냥 너 쿨하게 군대 가라. 나도 그냥 쿨하게 3년 기다릴게. 왜 3년이냐구 궁금해하시는 분들 계시는데 유급지원은 3년임. 설마 100일이라도 같이 보내려던 이유가 .. 나는 내님 군대가 계신 3년동안 쭉 혼자 내님과 보낸 99일을 바라보면 내님 제대를 기다리면 보내야함. 나라고 왜 안 슬픔. 나도 슬픔..쫌 서글프기도 하고 서운하기도 하고 내님 정말 미움. 앞으로 100일 200일 300일부터 시작해서1100일까지 혼자보낼 생각하면 까마득함. 누가 안그럼 100일이 안되었어도 내님은 내님임. 난 기다릴거임. 그만큼 내님이 좋으니까. 그러니까 우리 토커님들 나 응원해주셨으면 해요. 물론 악플도 달릴거임.근데 네 베스트 올라가면 내님과 동물원 사진 올릴 거임 ㅋㅋㅋ 이건 맛보기용 (아웅♥) 톡커들의 선택 순위권 안에 들면 얼굴 클로즈업 되어있는 사진 대공개함ㅋㅋㅋㅋ 쫑쫑..이런사진 미안해ㅋㅋㅋㅋㅋ 군대 안간다하면 내려주마아ㅋㅋㅋㅋㅋ 참 !! 추천하신 톡커님들 이번 크리스마스는 연인과 함께 보내실수 잇을거에요!!!! 바로 이런 커플로!!! 이런 커플 만나 크리스마스랑 설날 함께보낸당!!!!!!!!!!!!!!!!! 586
※※남자친구가 100일 하루전에 군대들어가요ㅠㅠ※※
읽어주신 톡커님들께 정말 감사 합니당!!!!!
감사의 의미로 우리사진 몇장 더 방출하심.
안녕하세요~저는 슴살 여대생 입니당.
맨날 눈팅만 한는 눈팅족임.
지금부터 편하게 말 놓는게 좋게쫑!ㅋㅋㅋㅋㅋ
----------------------------------------------------------------------------------------------
나와 내님은 CCC임.
CCC란 말그대로 같은 캠퍼스 같은 학과 같은 클래스를 말하는 거 여러분 모두 알쭁?ㅋㅋㅋㅋ
남자친구 별명이 쫑임 그래서 나님 말 끝마다 쫑쫑 거리는게 습관이됨.ㅠㅠ
심지어 내님이 얼마나 좋으면 친구들한테 친구이름 불러야대는데 이름대신 쫑부르고 있음..ㅋㅋㅋㅋ
아낰ㅋㅋㅋㅋ가끔 애들이 욕함..미치겠음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처음으로 돌아가 말하지 않았음 ccc라는겈ㅋㅋ
그럼 나슴살 내님 슴살이되지?요? 그럼 남자친구는 아직........군대를 다녀오지 않음..
ㅉㅉ 그리고 나는 쿨한여자임ㅋㅋㅋ말만 쿨한 여자임ㅋㅋㅋ
내님은 3년 군대를 가신다고 하심.
미쳤군..남들은 1년도 가기싫어하는 군대를 3년가신다니 ..
뭐..사랑스런 내님께 날라차기를 한방 딱!!!!!!!!!!먹여주고 싶지만ㅋㅋㅋㅋㅋㅋ
국방의 의무를 하러가시는 지아비를 어찌말리겠음?ㅋㅋ보내야지
그럼 이야기 시작 해야 돌을 안맞죠?ㅋㅋㅋㅋㅋ
후아.ㅠㅠ긴장된당.. 내이야기 남들한테 이렇게 공개적으로 말하긴 첨이라..수족냉증..벌써부터 손이 차가워져옴..ㅠㅠ
나님은 학교가 쪼~~~~끔 멀어서 긱사 생활을 하구 있쫑.
물론 내님도 같이 긱사생활을 하고 있쫑.
첨에 내님 나 겁나 거리감 뒀음. 나 가끔 좀..근자감이 쩌는 여자다보니ㅋㅋㅋ
근데 갑자기 내님과 급친됨ㅋㅋㅋ왜냐!!!! 나는 과대고 내님은 부과대니까 하루 죙일 붙어있게됨ㅋㅋㅋㅋ
그러다 보니 정이..들진 않았음. 나는 이미 한번 CC하고 다시 CC안한단 생각이었능데!!!!
..이런 내님 ..나님께 고백함. 나는........미안합니다!!!!!!!!!!!!!를 똭!!!!!외치고 혼자 산책나옴..ㅠㅠ
맞음 나님 성격 더러워 내님만 받아줌ㅋㅋㅋㅋ그리고 그렇게 절친으로 지내다가!!!!!
이젠 내가 안되겠능거임.
정말 거짓말 안하구 긱사 통금 10시 반이라고 하면 12시간 이상은 붙어있음.ㅠ
막 내님 없고 하면 막 허전하고 쓸쓸하고, 이쁘고 멋진 토커님들 안그러심?ㅠㅠ
맨날 맨날 같이 먹고놀고 하던 사람이 옆에 없는 그..쓸쓸함이란..이 몹쓸....쫑..날 이렇게 만듬.
근데 정말 고백안하는 거임. 여자는 튕기는 맛이 있어야한다는 다른 분들말을 믿는게 아니였음.
정말 고백데이에도 고백을 안하는 둔팅!!!!!!!!!!!!!!!
싸울래..?..싸우자.ㅋㅋㅋㅋㅋㅋㅋㅋ
농담이구 나 내님과 이러고 놀음ㅋㅋㅋㅋ
그래서 그래서 결국 내님은 10월 3일 내게 다시한번 고백하심.
(**잠깐!!!여기서 나님이 먼저 고백하면 되지 않았냐고 태클거시는 분이 많음.
나는 용기없고 소심한 여대생ㅋㅋㅋ이럴때만ㅋㅋ그때는 내가 먼저 고백할 의향 없고 고백하면 받아줄 의향만 존재함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님 나에게 사귄 당일날 자기 유급지원 한다고 그날 면접지원함....
하아............사귄날 면접지원하심ㅋㅋㅋㅋㅋ
난 쿨한 여자기에 그냥 해라?ㅋㅋㅋㅋ빨리 가쫑! 이래버림.ㅋㅋㅋㅋ
그리고 내님이 드디어 면접보러가심ㅋㅋㅋ그날..왕따인 나님은 ..수업 혼자..가 아니라 다른 칭구와 들음ㅋㅋㅋㅋㅋ 나 왕따이면서 왕따가 아님ㅋㅋㅋㅋ
그리고 면접을 보고온 내님을 만남ㅋㅋㅋ
근데 친구가 "그럼 면접 떨어지면 너한테 좋은거아냐?"
말했자나요~ㅋㅋ난 쿨하다고 이때까지 난 설마 설마 했음ㅋㅋㅋ
"에이ㅋㅋ본인이 가고 싶다는 데 쿨하게 보내줘야지. 어쩔겨..........."
나는 쿨하고 싶음..ㅠㅠ속으로 제발 떨어져라 빌고 빌음ㅋㅋ
그리고 우린 설마 입영날짜가 100일 하루 전이라고는 상상도 못함.
둘다 그냥 농담으로 "야..나 100일 하루 전에 입영날짜 나오면 어케??ㅋㅋㅋㅋ"
"에이 설마 ㅋㅋㅋ그럼 100일 전에 가는 거임ㅋㅋㅋ쫑ㅃㅃ"
정말 이러고 놀았음ㅋㅋㅋㅋㅋㅋ정말 꿈에도 모름.
11월에 면접봤는데 무슨 설마ㅋㅋㅋ1월에 가겠다고 상상함?ㅋㅋㅋ
절. 대. 네.버. 난 상상못했음
난 단순하니까 '가면 3월이나 4월에 가겠지?'라고 생각함ㅋㅋㅋㅋ
그리고 12월 5일 드디어 합격 여부가 나옴ㅋㅋㅋ
유급지원은 서류심사하고 면접보고 합격 결과가 나옴ㅋㅋ좀 까다로움.
그리고 나와 내님 발표시각인 12월 5일 2시까지 대기 타고 있다 병무청에 들어감.
그리고 합격 여부 확인함.
1차서류/ 2차 최종 합격
근데 오잉? 날짜는 어디..???임? 나와 내님 또 헤매다가 까진 아니고 찾아보고 없길래 걍 병무청으로 전화를 걸음ㅋㅋㅋ
그리고 통화 하던 내님ㅋㅋ"헐..야..9일이래.."
"에이..농담하냐?ㅡㅡ..."
"진심..임.."
"그래..? 잘다녀와....근데 잠깐 이리와봐.. 나 너 한대만 때려도 되?"
진심임.
난 평화주의자임.
하지만 이때 쫑..너 정말 한대 때리고 싶었어.ㅋㅋㅋㅋㅋㅋ
앞으로 군대 갈때 까지 술 마니 먹지 말고 꽐라대서 담날 기억안나는데 몸 어느 한곳이 쑤시면 내가 너 때렸다고 생각하면되.ㅋㅋㅋㅋ
정말 진심..나 서글픔..
남들 막 100일도 안댔는데 남친 군대 간다그럼 깨지라하심..
근데 님들 생각해 봐요. 한창 좋을 때 잖아요?
한창 좋을 때 군대가는 내님..그냥 너 쿨하게 군대 가라.
나도 그냥 쿨하게 3년 기다릴게.
왜 3년이냐구 궁금해하시는 분들 계시는데 유급지원은 3년임.
설마 100일이라도 같이 보내려던 이유가 ..
나는 내님 군대가 계신 3년동안 쭉 혼자 내님과 보낸 99일을 바라보면 내님 제대를 기다리면 보내야함.
나라고 왜 안 슬픔. 나도 슬픔..쫌 서글프기도 하고 서운하기도 하고 내님 정말 미움.
앞으로 100일 200일 300일부터 시작해서1100일까지 혼자보낼 생각하면 까마득함.
누가 안그럼 100일이 안되었어도 내님은 내님임. 난 기다릴거임.
그만큼 내님이 좋으니까.
그러니까 우리 토커님들 나 응원해주셨으면 해요.
물론 악플도 달릴거임.근데 네 베스트 올라가면 내님과 동물원 사진 올릴 거임 ㅋㅋㅋ
이건 맛보기용 (아웅♥)
톡커들의 선택 순위권 안에 들면 얼굴 클로즈업 되어있는 사진 대공개함ㅋㅋㅋㅋ
쫑쫑..이런사진 미안해ㅋㅋㅋㅋㅋ
군대 안간다하면 내려주마아ㅋㅋㅋㅋㅋ
참 !! 추천하신 톡커님들 이번 크리스마스는 연인과 함께 보내실수 잇을거에요!!!!
바로 이런 커플로!!!
이런 커플 만나 크리스마스랑 설날 함께보낸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