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진짜 맨날 톡 구경만하다가 사랑하는 우리 아부지를 위해 이렇게 글쓰는 18살 흔녀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글쓴이는 다가오는 크리스 마스에도 불구하고 남자친구가 음슴 그래서 음슴체(꼭한번 .. 해보고싶었어요) 위에서 말한대로 잘해준거 하나 없는 이 못난 딸이 !! 사랑하는 우리 아부지를 위해 이렇게 추억을 만들려고 글을 씀 !! 나쁜말은 삼가 ^0^ !! 아침에 일어나니까 친구가 이걸 .. 보내 놨더라고요 나진짜 하루만에 묻힌줄알고 이거에 만족해야지 그랬는데 아 진짜 행복해요 너무들 고맙고 진짜 감사해요 한명씩 찾아가서 다 감사하단말씀 드리고 싶어요 !! 너무 고마워요 (ㅠㅠ) 동생주소 : http://www.cyworld.com/95579051 + 진짜 싸이들어올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것같아요 너무너무 모두들 고마워요 하나하나 고맙다고 말씀드리고싶은데 .. 댓글 하나하나 다읽고있어요 !! 간혹가다 아주 가끔 나쁜 댓글도있지만 그냥 무시하고 !! 좋은분들 댓글만 하나하나 다 챙겨보고있어요 !! 방명록 써주니는 분들 하나하나 고맙다고 말씀드리는데 댓글은 ㅠㅠ 어떻게 해야될지 몰르겠어요 시간되면 노력해볼께요 !! 진짜 이렇게까지 오게해준 분들 너무 고마워요 진짜 행복한것같아요 우리아부지 이렇게 좋아해주는 사람들이있다니 살아계실때 늘 혼자계시고 .. 눈치만 받으시던 우리아부지가 이제서라도 이렇게 좋은 분들이 좋아해주시니 우리 아부지도 완전 행복할꺼예요 그리구 저랑 비슷한 상황이신분 많은데요 !! 모두들 힘내요 저도 솔직히 방황 많이 했어요 할머니할아버지한테 모진일도 많이하고 죽으려고도 해보고 모두들 효녀라고 해주시는데 전 아부지나 할머니할아버지한테 아직 떳떳한 효녀가되지 못했어요 아직 부족해요 .. 많이 많이 노력 하려구요 !!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방황하면 나중에 후회해요 !! 꼭 현재 ! 지금 ! 지금이 중요한거예요 !! 표현못하시는 쑥쓰러운 분들이계신다고들 하던데 나중엔 진짜 울면서 소리지르면서 표현해도 못들어요 .. 옆에계실때 부끄럽더라도 사랑한다는 한마디해주세요 바로 이글을 닫은후에 ^^@ !!! 진짜 마지막으로 정말 다들 고마워요 !!! 입에서 다리까지 몸 전체가 희귀병에 아파하는 여자.. 여자의 몸으로 한번은 1리터의 피를 쏟은 적도 있습니다.. 14번의 대수술을 했지만 아직도 수술을 더 받아야 합니다. 병으로 쇠약해져 치아까지 빠지는 상황입니다.. 여자의 몸으로 14번의 대수술을 겪고 있는 현정씨를 도와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sarangbat/rdona/H000000057049 아 그리고 디카가 고장나서 폰카인점 양해부탁드림 (ㅠㅠ) 슬프뮤ㅠㅠ 우선 이건 글쓴이가 태어난지 얼마 안됬을 때임 !! 그래서 젊었던 시절이 아니지만 .. 우리아빠 콧대 자랑하고 싶어서 .. ☞☜ 우리 아부지 완전 외국인 코임 (ㅠㅠ) 근데 나님은 안닮음 남동생년이 다 닮아 버림 .. 톡도ㅣ면 동생 사진 방출함^0^(맞을각오 하고 ..) 지금부터 우리 아부지 배타러 댕기시구 완전 훈훈 할때 시기임 !! ↓ 왼쪽이 우리 아빠 폰카라서 사진이 구질 구질 근데 다른건 진짜 잘나옴 얼래 간질 나게 하는게 내 매력이라서 이사진 먼저 보여드림 ㅋㅋㅋ 죄송 .. 걍 닥치고 사진 ㄱㄱ 함 !! 우리 아부지는 웃는게 완전 매력 적이심 ㅠㅠ 이거 폰카로 잘 안되서 열심히 찍으려고 노력함 .. 궁듸 팡팡 졈 .. 아부지 담배피는 모습을 싫어하지만 이사진은 내가 완전 좋아함 (ㅠㅠ) 장난 끼도 무지 많으심 .. 분위기 있어서 나님이 엄청 조아라하는 사진임 !! 이사진이 내가 제일 !!!!!! 좋아하는 사진임 !!!!!!!!!! 꾸밈없는듯한 내추럴함으 훈훈함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 아부지 빨간 바지도 입고 다니셨음 .. 어떰? 우리 아빠 완전 훈훈 하심? 나도 암 ^^ 근데 나님은 .. 우리 아부지 않닮음 .. 한살 터울인 남동생이 훨씬 닮음 .. 톡되면 동생 사진 방출할꺼^0^( 맞을 각오하고 ..) 무튼 남들 눈엔 아니겠지만 나님눈엔 훈훈한 우리 아부지 자랑좀 해봤음 !! 내 정성이 가득해서라도 추천 한번씩 꾹 ~~~ 눌러 주심 ㅠㅠ!! 어떻게 끝내야함 .. ㅠㅠ + 사랑하는 우리아빠에게 아빠 안녕 아빠가 우리 곁을 떠난지 이제 6년째가 다됬어 아빠가 떠나기전에 난 한참 어리고도 어려서 제대로된 효도도 못하고 .. 사랑한단말 이쁘게 한번 못해줬지 그저 아빠가 보청기 끼는거 창피해하고 엄마 보고싶다고 때쓰기나하고 .. 그래도 엄마없는 빈자리 2살때부터 12살때까지 아빠랑 함께여서 난 행복했어 . 아빤 항상 날위해줬지 멀리 일하러 갔다오면 두손가득 내가 좋아하는 과자 사와서 딸 뽀뽀 ~ 하면서 밝게 웃어줬었는데 아직도 생각이 난다 근데 이 못난 딸은 아빠가 여름날 나 껴안구자면 싫다고 버둥대기나 하고 .. 그땐 진짜 왜이렇게 철없었나몰라 , 이렇게 아빠 보낼꺼였으면 얘기도 많이하고 놀러도 많이 다니고 그럴껄 .. 솔직히 아직까지도 난 아빠가 우리곁을 떠난거 안믿겨져 진짜 드라마에서 죽었던 사람이 사실 살아있었던 것처럼 그렇게 되기를 바래 근데 진짜 그것마저 헛된 꿈이겠지만 .. 어때? 하늘나라는 괜찮아 ? 우리아빠 화한번 못내는 착한 우리아빠가 거기서는 착한 사람들만 만나서 행복해야 될텐데 정말 많이 보고싶다 . 난 솔직히 우리 가족 다 모였던 기억 11살때 동물원 밖에 없어 2살때 엄마 나가고 아빠 12살때 우리곁을떠나고 .. 그래서 진짜 중학교 때부터 제일 간절했던 소원이 "아빠,엄마 학교다녀오겠습니다" 이거였어 ㅎ... 그래도 아빠랑 엄마 빈자리 할머니 할아버지가 채워주고계셔 동생도 잘크구잇어 아빠닮아서 잘생겼구 키도 아빠닮아서 훤칠하다 !! ㅎㅎ.. 그리구 몇일전에 엄마한테 연락왔는데 아빠 원망한다 그러더라 .. 너무 속상해서 ..착하디 착한 우리아빠 욕하는게 너무 속상해서 엄마한테 모진말했어 근데 엄마가 하는말이 우리가 이렇게 싸우는거 아빠가 않좋아할꺼라고 .. 그래서 잘얘기했어 .. 엄마도 홧김에 그랬을꺼야 아무튼 같이있을땐 이렇게 못해줬지만 지금이라도 이렇게 아빠한테 효도할께 정말 많이 보고싶구 .. 많이 미안하고 고마워 .. 다음생에 내가 또 태어나면 아빠 그때도 꼭 우리 아빠 해줘야되 ! 그때는 내가 아빠 외롭게두지도 않고 아빠 스스로 우리곁 떠나게 안할께 시험끝나는날 아빠있는곳 갈께 이쁘게 고등학교 교복입구 대신 나갔다오면 꼭 꿈에 나와서 웃어주기다 !! ㅎ.. 세상에서 제일착한 우리아빠 첫째딸이 정말 사랑하는거 알지? 내가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고 제일 좋아하고 존경 하는건 언제나 우리아빠야 . 하늘에서 나 이쁜모습 많이 봐줘 !! 정말 이젠 나 방황안하고 착하게 살께 사랑해 아빠 -첫째딸- 사랑해 아빠 !!!! ♥♥♥ 약속한 동생 사진 !! 이날 메니큐어바르고와서 할머니한테 혼남.. 다음날 내가 바로 지워줌 +동생사진 추가 (얼굴 잘나온걸로 !) +동생 사진 허락해줘서 고맙고 난 니가 솔직히 화낼줄 알았는데 좋아해주니까 누나 기분도 좋다 우리이젠 진짜 사소한걸로 싸우지말고 이런계기로 훈훈하게 살아가자 할머니 할아버지 말씀대로 이제 이세상에 남은건 너랑 나 둘뿐이잖아 의지할때라곤 서로 밖에없으니 서로 믿고 서로가 힘들때나 즐거울때 늘 함께해주자 이런말 쑥쓰럽지만 사랑해 동생 ♥♥ 보너스 글쓴이 사진 ! 걍 ..나도 알아달라구여 .. 한가족 사진이 톡에올라오는 기분 좋쿤 ^0^ .. 안물어봤다구여? ?? ? 죄송 .. 2,71735
★★★(사진有재석짱) 훈훈한 우리아빠의 젊었던 시절★★★
안녕 하세요
진짜 맨날 톡 구경만하다가 사랑하는 우리 아부지를 위해
이렇게 글쓰는 18살 흔녀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글쓴이는 다가오는 크리스 마스에도 불구하고 남자친구가 음슴
그래서 음슴체(꼭한번 .. 해보고싶었어요)
위에서 말한대로 잘해준거 하나 없는 이 못난 딸이 !!
사랑하는 우리 아부지를 위해 이렇게 추억을 만들려고 글을 씀 !!
나쁜말은 삼가 ^0^ !!
아침에 일어나니까 친구가 이걸 .. 보내 놨더라고요
나진짜 하루만에 묻힌줄알고 이거에 만족해야지 그랬는데
아 진짜 행복해요 너무들 고맙고 진짜 감사해요
한명씩 찾아가서 다 감사하단말씀 드리고 싶어요 !!
너무 고마워요 (ㅠㅠ)
동생주소 : http://www.cyworld.com/95579051
+ 진짜 싸이들어올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것같아요
너무너무 모두들 고마워요 하나하나 고맙다고 말씀드리고싶은데 ..
댓글 하나하나 다읽고있어요 !! 간혹가다 아주 가끔 나쁜 댓글도있지만
그냥 무시하고 !! 좋은분들 댓글만 하나하나 다 챙겨보고있어요 !!
방명록 써주니는 분들 하나하나 고맙다고 말씀드리는데
댓글은 ㅠㅠ 어떻게 해야될지 몰르겠어요 시간되면 노력해볼께요 !!
진짜 이렇게까지 오게해준 분들 너무 고마워요
진짜 행복한것같아요 우리아부지 이렇게 좋아해주는 사람들이있다니
살아계실때 늘 혼자계시고 .. 눈치만 받으시던 우리아부지가
이제서라도 이렇게 좋은 분들이 좋아해주시니
우리 아부지도 완전 행복할꺼예요
그리구 저랑 비슷한 상황이신분 많은데요 !!
모두들 힘내요 저도 솔직히 방황 많이 했어요
할머니할아버지한테 모진일도 많이하고 죽으려고도 해보고
모두들 효녀라고 해주시는데 전 아부지나 할머니할아버지한테
아직 떳떳한 효녀가되지 못했어요 아직 부족해요 ..
많이 많이 노력 하려구요 !!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방황하면 나중에 후회해요 !!
꼭 현재 ! 지금 ! 지금이 중요한거예요 !!
표현못하시는 쑥쓰러운 분들이계신다고들 하던데
나중엔 진짜 울면서 소리지르면서 표현해도 못들어요 ..
옆에계실때 부끄럽더라도 사랑한다는 한마디해주세요
바로 이글을 닫은후에 ^^@ !!!
진짜 마지막으로 정말 다들 고마워요 !!!
입에서 다리까지 몸 전체가
희귀병에 아파하는 여자..
여자의 몸으로 한번은 1리터의
피를 쏟은 적도 있습니다..
14번의 대수술을 했지만
아직도 수술을 더 받아야 합니다.
병으로 쇠약해져 치아까지
빠지는 상황입니다..
여자의 몸으로 14번의 대수술을 겪고 있는 현정씨를 도와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sarangbat/rdona/H000000057049
아 그리고 디카가 고장나서 폰카인점 양해부탁드림 (ㅠㅠ)
슬프뮤ㅠㅠ
우선 이건 글쓴이가 태어난지 얼마 안됬을 때임 !!
그래서 젊었던 시절이 아니지만 ..
우리아빠 콧대 자랑하고 싶어서 .. ☞☜
우리 아부지 완전 외국인 코임 (ㅠㅠ) 근데 나님은 안닮음
남동생년이 다 닮아 버림 ..
톡도ㅣ면 동생 사진 방출함^0^(맞을각오 하고 ..)
지금부터 우리 아부지 배타러 댕기시구
완전 훈훈 할때 시기임 !!
↓ 왼쪽이 우리 아빠
폰카라서 사진이 구질 구질
근데 다른건 진짜 잘나옴
얼래 간질 나게 하는게 내 매력이라서 이사진 먼저 보여드림 ㅋㅋㅋ
죄송 .. 걍 닥치고 사진 ㄱㄱ 함 !!
우리 아부지는 웃는게 완전 매력 적이심 ㅠㅠ
이거 폰카로 잘 안되서
열심히 찍으려고 노력함 .. 궁듸 팡팡 졈 ..
아부지 담배피는 모습을 싫어하지만
이사진은 내가 완전 좋아함 (ㅠㅠ)
장난 끼도 무지 많으심 ..
분위기 있어서 나님이 엄청 조아라하는 사진임 !!
이사진이 내가 제일 !!!!!! 좋아하는 사진임 !!!!!!!!!!
꾸밈없는듯한 내추럴함으 훈훈함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 아부지 빨간 바지도 입고 다니셨음 ..
어떰? 우리 아빠 완전 훈훈 하심?
나도 암 ^^ 근데 나님은 .. 우리 아부지 않닮음 ..
한살 터울인 남동생이 훨씬 닮음 ..
톡되면 동생 사진 방출할꺼^0^( 맞을 각오하고 ..)
무튼 남들 눈엔 아니겠지만 나님눈엔 훈훈한 우리 아부지 자랑좀 해봤음 !!
내 정성이 가득해서라도 추천 한번씩 꾹 ~~~ 눌러 주심 ㅠㅠ!!
어떻게 끝내야함 ..
ㅠㅠ
+ 사랑하는 우리아빠에게
아빠 안녕 아빠가 우리 곁을 떠난지 이제 6년째가 다됬어
아빠가 떠나기전에 난 한참 어리고도 어려서 제대로된 효도도 못하고 ..
사랑한단말 이쁘게 한번 못해줬지 그저 아빠가 보청기 끼는거 창피해하고
엄마 보고싶다고 때쓰기나하고 .. 그래도 엄마없는 빈자리 2살때부터 12살때까지
아빠랑 함께여서 난 행복했어 .
아빤 항상 날위해줬지 멀리 일하러 갔다오면 두손가득 내가 좋아하는 과자
사와서 딸 뽀뽀 ~ 하면서 밝게 웃어줬었는데 아직도 생각이 난다
근데 이 못난 딸은 아빠가 여름날 나 껴안구자면 싫다고 버둥대기나 하고 ..
그땐 진짜 왜이렇게 철없었나몰라 , 이렇게 아빠 보낼꺼였으면 얘기도 많이하고
놀러도 많이 다니고 그럴껄 ..
솔직히 아직까지도 난 아빠가 우리곁을 떠난거 안믿겨져
진짜 드라마에서 죽었던 사람이 사실 살아있었던 것처럼 그렇게 되기를 바래
근데 진짜 그것마저 헛된 꿈이겠지만 ..
어때? 하늘나라는 괜찮아 ? 우리아빠 화한번 못내는 착한 우리아빠가
거기서는 착한 사람들만 만나서 행복해야 될텐데
정말 많이 보고싶다 . 난 솔직히 우리 가족 다 모였던 기억 11살때 동물원 밖에 없어
2살때 엄마 나가고 아빠 12살때 우리곁을떠나고 ..
그래서 진짜 중학교 때부터 제일 간절했던 소원이 "아빠,엄마 학교다녀오겠습니다"
이거였어 ㅎ... 그래도 아빠랑 엄마 빈자리 할머니 할아버지가 채워주고계셔
동생도 잘크구잇어 아빠닮아서 잘생겼구 키도 아빠닮아서 훤칠하다 !!
ㅎㅎ.. 그리구 몇일전에 엄마한테 연락왔는데 아빠 원망한다 그러더라 ..
너무 속상해서 ..착하디 착한 우리아빠 욕하는게 너무 속상해서 엄마한테 모진말했어
근데 엄마가 하는말이 우리가 이렇게 싸우는거 아빠가 않좋아할꺼라고 ..
그래서 잘얘기했어 .. 엄마도 홧김에 그랬을꺼야
아무튼 같이있을땐 이렇게 못해줬지만 지금이라도 이렇게 아빠한테 효도할께
정말 많이 보고싶구 .. 많이 미안하고 고마워 ..
다음생에 내가 또 태어나면 아빠 그때도 꼭 우리 아빠 해줘야되 !
그때는 내가 아빠 외롭게두지도 않고 아빠 스스로 우리곁 떠나게 안할께
시험끝나는날 아빠있는곳 갈께 이쁘게 고등학교 교복입구
대신 나갔다오면 꼭 꿈에 나와서 웃어주기다 !!
ㅎ.. 세상에서 제일착한 우리아빠 첫째딸이 정말 사랑하는거 알지?
내가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고 제일 좋아하고 존경 하는건 언제나
우리아빠야 . 하늘에서 나 이쁜모습 많이 봐줘 !! 정말 이젠 나 방황안하고 착하게 살께
사랑해 아빠
-첫째딸-
사랑해 아빠 !!!! ♥♥♥
약속한 동생 사진 !!
이날 메니큐어바르고와서 할머니한테 혼남..
다음날 내가 바로 지워줌
+동생사진 추가
(얼굴 잘나온걸로 !)
+동생
사진 허락해줘서 고맙고 난 니가 솔직히 화낼줄 알았는데
좋아해주니까 누나 기분도 좋다
우리이젠 진짜 사소한걸로 싸우지말고 이런계기로
훈훈하게 살아가자 할머니 할아버지 말씀대로
이제 이세상에 남은건 너랑 나 둘뿐이잖아
의지할때라곤 서로 밖에없으니 서로 믿고
서로가 힘들때나 즐거울때 늘 함께해주자
이런말 쑥쓰럽지만
사랑해 동생 ♥♥
보너스 글쓴이 사진 !
걍 ..나도 알아달라구여 ..
한가족 사진이 톡에올라오는 기분 좋쿤 ^0^ ..
안물어봤다구여? ?? ?
죄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