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일입니다~~~ 지금생각해도 등줄기에서 땀이 주룩주룩! 저혼자 알고 있음 안될듯...너무 무서워서요!!! 콜텍시를 불러서 엄마집에 가려고 아들녀석과 기다렸죠... 그래서 당연히 핸펀오로 온 문자대로 차번호 확인하고 택시를 탔구요~~ 그래서 아직 그택시아저씨 핸드폰번호는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듣고 신고를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결정하려구요!! 쓰는동안에도 너무 무섭네요..... 서론이 너무길었는데~ 저는 이제 6살인 아들과 함께 올라타서 저희동네에서 30분쯤 걸리는 처가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참고로 저는 일산사는데..집은 탄현이고 엄마집은 풍동.. 고로 일산콜텍시였음! 아들녀석이 감기기운이 있어서인지 엄마 코가 막혀요~ 그래서 저는 아직도 코가 막히니?? 이런대화를 하고 있던중에 갑자기 아저씨가.... 너 코가 아직도 막히니?아저씨가 뻥 뚫어줄까? 이러더라구요~ 저는 아저씨가 아이가 귀여워서 댓거리를 하나보다 했는데... 갑자기 부스럭부스럭 주머니를 뒤지더니......세상에 그거 있죠 왜~~~~송곳같이 생겼다고 해야하나 저는 그물건 이름도 모르겠어요!!암튼 뾰족하고 번뜩이는 칼날이라고나할까??? 그걸 보여주면서 너 이걸로 코 뚫어줄까? 이러는거 아니겠어요!!!!! 세상에 전 첨엔 아저씨가 종이로 장난치시는줄알고 있다가 물건을 자세히 보니 그건분명 날카로운 송곳같은 칼이었어요~~~ 전 너무 화가나지만 흥분하면 안좋을꺼 같아....오버스럽게 웃으면서 아저씨가 니가 이뻐 장난하시는거야..라며 아이를 일단 안심시키고.... 아저씨에게 다른이야기로 연신 웃으며 화제를 돌렸어요!! 그런데도 2번씩이나 똑같은 칼을 보이면 장난??인지 위협인지를 하는거예요~ 전 얼른 내리고 싶은맘이었으나,,,, 방법이 핸폰밖에 없어서 엄마랑 신랑한테 연신전화를 하며 가고있는 경로를 설명했죠... 그제서야 아저씨는 그만두긴했는데... 뒤를 돌아보는 눈빛이 너무도 무서웠어요! 우리아이가 무척 명랑한아이임에도 불구하고 느낌이 싫었는지... 보통때 같으면 돈은 자기가 낸다고 항상 귀찮게 하는데...문열자마자 뒤도보지않고 달려내리더라구요~ 전 무사히 내린것만도 가슴을 쓸어내렸답니다~ 왠지 어두운 밤이거나..제가 기분상하게 했음 무서운일 당했을듯해서.....이글을 남겨요!! 여러분 일단 이상한 기분이들면 도와줄분들한테 연락하고 통화하는척하면서 가고있는길을 설명하세요~ 아휴 정말 기분이 안좋습니다... 아무래도 신고를....해야할듯!! 농담이라하기엔...어떤 어른이 아이를보고 그런농담을...것도 칼을 보여주면서!! 그 칼도 꼭 제작한듯하고... 나이가 50초반이신듯보이긴한데 정말 인상이 눈빛이 이상했어요!! 이상한 택시아저씨들 많은것은 알지만~~여튼 여러분 늘 택시조심하세요~~~~ㅠㅠ;;
너무 무서웠던 택시아저씨....ㅠ.ㅠ
오늘일입니다~~~
지금생각해도 등줄기에서 땀이 주룩주룩!
저혼자 알고 있음 안될듯...너무 무서워서요!!!
콜텍시를 불러서 엄마집에 가려고 아들녀석과 기다렸죠...
그래서 당연히 핸펀오로 온 문자대로 차번호 확인하고 택시를 탔구요~~
그래서 아직 그택시아저씨 핸드폰번호는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듣고 신고를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결정하려구요!!
쓰는동안에도 너무 무섭네요.....
서론이 너무길었는데~
저는 이제 6살인 아들과 함께 올라타서 저희동네에서 30분쯤 걸리는 처가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참고로 저는 일산사는데..집은 탄현이고 엄마집은 풍동.. 고로 일산콜텍시였음!
아들녀석이 감기기운이 있어서인지 엄마 코가 막혀요~
그래서 저는 아직도 코가 막히니??
이런대화를 하고 있던중에 갑자기 아저씨가....
너 코가 아직도 막히니?아저씨가 뻥 뚫어줄까?
이러더라구요~ 저는 아저씨가 아이가 귀여워서 댓거리를 하나보다 했는데...
갑자기 부스럭부스럭 주머니를 뒤지더니......세상에
그거 있죠 왜~~~~송곳같이 생겼다고 해야하나 저는 그물건 이름도 모르겠어요!!암튼 뾰족하고 번뜩이는
칼날이라고나할까???
그걸 보여주면서 너 이걸로 코 뚫어줄까? 이러는거 아니겠어요!!!!!
세상에 전 첨엔 아저씨가 종이로 장난치시는줄알고 있다가 물건을 자세히 보니 그건분명 날카로운 송곳같은 칼이었어요~~~
전 너무 화가나지만 흥분하면 안좋을꺼 같아....오버스럽게 웃으면서 아저씨가 니가 이뻐 장난하시는거야..라며
아이를 일단 안심시키고.... 아저씨에게 다른이야기로 연신 웃으며 화제를 돌렸어요!!
그런데도 2번씩이나 똑같은 칼을 보이면 장난??인지 위협인지를 하는거예요~
전 얼른 내리고 싶은맘이었으나,,,, 방법이 핸폰밖에 없어서 엄마랑 신랑한테 연신전화를 하며
가고있는 경로를 설명했죠...
그제서야 아저씨는 그만두긴했는데... 뒤를 돌아보는 눈빛이 너무도 무서웠어요!
우리아이가 무척 명랑한아이임에도 불구하고 느낌이 싫었는지...
보통때 같으면 돈은 자기가 낸다고 항상 귀찮게 하는데...문열자마자 뒤도보지않고 달려내리더라구요~
전 무사히 내린것만도 가슴을 쓸어내렸답니다~
왠지 어두운 밤이거나..제가 기분상하게 했음 무서운일 당했을듯해서.....이글을 남겨요!!
여러분 일단 이상한 기분이들면 도와줄분들한테 연락하고 통화하는척하면서 가고있는길을 설명하세요~
아휴 정말 기분이 안좋습니다... 아무래도 신고를....해야할듯!!
농담이라하기엔...어떤 어른이 아이를보고 그런농담을...것도 칼을 보여주면서!! 그 칼도 꼭 제작한듯하고...
나이가 50초반이신듯보이긴한데 정말 인상이 눈빛이 이상했어요!!
이상한 택시아저씨들 많은것은 알지만~~여튼 여러분 늘 택시조심하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