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벌써 두달이나 됬네요. 헤어진이유는 그냥 사귀면서 저한테 사랑받지 못한다 느껴서 지치고..그러다보니 마음이 떠난거같ㅌ애요.
한달을 넘게 잡았어요. 편지도 꾸준히 써보고, 만나서 얘기도 해보고 다해봤는데 안됬죠. 처음에 헤어지자고 해서 미안하다고 한 여자친구도 제가 계속 잡으니 불편해하고 부담스러워하더군요 그래서 어느날 갑자기 그냥 연락 딱끈엇어요. 그렇게 얼굴을 본지도.. 연락을 안한지도 한달됬네요. 2주전에 그여친 친구통해 들었는데, 지금은 저 만날맘 없고 또 제여친이 생각하기에 제가 마음 다 정리한거 같다고 그랬다네요. 저도 솔직히 연락끈엇을때, 관계를 끊는게 아니라, 얘가 저에대한 좀 부담감이 사라지면 그때 다시 나타나서 새로이 시작할라했거든요.. 정말 2월달쯤에야 찾아가볼까 생각했죠. 여유있는 모습으로..그래야 저를 부담스러워 하지 않을테니.. 그동안 저도 좀 멋진남자, 다시 사랑할때 잘해줄수 있는 남자가 될라 햇구요. 그런생각을 가지니 좀 괜찮앗어요. 근데 최근에, 제가 민감한 추측인지, 아니면 부쩍 지금 그리움이 훅훅 올라와서 그런지 그친구 카톡대화명 같은거보면 좀 뭔가 심상치 않은 기운이...(그냥 단지 추측) 그러니 다시 조바심나고, 미친듯이 연락해보고 싶네요. 참아야겠죠?
연락해볼까요?
지치고..그러다보니 마음이 떠난거같ㅌ애요.
한달을 넘게 잡았어요. 편지도 꾸준히 써보고, 만나서 얘기도 해보고 다해봤는데 안됬죠.
처음에 헤어지자고 해서 미안하다고 한 여자친구도 제가 계속 잡으니 불편해하고 부담스러워하더군요
그래서 어느날 갑자기 그냥 연락 딱끈엇어요. 그렇게 얼굴을 본지도.. 연락을 안한지도 한달됬네요.
2주전에 그여친 친구통해 들었는데, 지금은 저 만날맘 없고 또 제여친이 생각하기에 제가 마음 다 정리한거 같다고 그랬다네요.
저도 솔직히 연락끈엇을때, 관계를 끊는게 아니라, 얘가 저에대한 좀 부담감이 사라지면 그때 다시 나타나서
새로이 시작할라했거든요.. 정말 2월달쯤에야 찾아가볼까 생각했죠. 여유있는 모습으로..그래야 저를 부담스러워 하지 않을테니.. 그동안 저도 좀 멋진남자, 다시 사랑할때 잘해줄수 있는 남자가 될라 햇구요.
그런생각을 가지니 좀 괜찮앗어요. 근데 최근에, 제가 민감한 추측인지, 아니면 부쩍 지금 그리움이 훅훅 올라와서 그런지 그친구 카톡대화명 같은거보면 좀 뭔가 심상치 않은 기운이...(그냥 단지 추측)
그러니 다시 조바심나고, 미친듯이 연락해보고 싶네요. 참아야겠죠?